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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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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Album

Undisputed Attitud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American
Running time36:05
Ranked#78 for 1996 , #2,952 all-time (Top 81.7%)
Reviews :  2
Comments :  24
Total votes :  26
Rating :  75.1 / 100
Have :  1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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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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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Thrash Metal은 NWOBHM과 Hardcore Punk의 결합에서 탄생했다. 물론 장르가 메탈에 속하는 만큼 헤비 메탈이 차지하는 비중이 당연히 더 크지만, Slayer의 최고 명반이라 할 수 있는 Reign in Blood는 헤비 메탈과 하드코어 펑크의 균형이 잘 잡힌 걸작이다. 초기 Slayer의 하드코어 펑크 지향은 동급의 밴드인 Metallica, Megadeth와는 구별되는 고유의 특성이었다. 이후의 작품들에서는 그러한 특징들이 조금씩 마모되어 갔지만, 밴드는 하드코어 펑크에 대한 관심을 포기할 수는 없었던 모양이다. Undisputed Attitude와 같은 외전격인 작품까지 발표하는 걸 보면 말이다. 밴드가 이러한 작품을 만든 까닭은 아마도 하드코어 펑크의 열렬한 팬인 Jeff Hanneman 탓이 아닌가 싶다. 애시당초 Slayer는 정통 헤비 메탈 팬인 Kerry King과 펑크 록 팬이었던 Jeff Hanneman 두 사람이 서로가 음악적 영향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토대가 닦여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앨범은 충성심 두터운 Slayer 팬들조차 외면할 정도로 혹평을 받았다. 메이져 밴드인 만큼 상업적으로도 일정부분 성공하기도 했지만, 기존 팬들은 이 앨범을 흑역사로 취급하는 것을 선택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까지 나쁜 작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하드코어 펑크를 하는 Slayer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이 앨범에서 불만스러운 것은 안구에 습기를 자아내는 Tom Araya의 목소리이다. 원래 Slayer의 음악색이 보컬에게 상당한 혹사를 강요하는 부분이 있으니 역량 쇠퇴는 고려해야 하지만, 본작에서의 Tom Araya의 목소리는 지나치게 안 좋다. 그 부분을 제한다면, Undisputed Attitude는 나름 괜찮은 작품이라 하고 싶다. 일단 곡들의 길이도 굵고 짧아서 듣는데 부담되는 것도 아니고, 잘 들어보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기존 작품들과의 괴리감 때문에 앨범에 다소의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그러한 부분을 과감히 스킵하고 듣는다면 Undisputed Attitude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품일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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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데뷔 이후 슬레이어가 팬들을 실망시킨 적이 딱 두번 있었다. 한 번은 South of Heaven을 발표했을 때고, 또 한번은 이 음반을 발표했을 때다. 특이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이 음반이 명반으로 취급받고 있으나, 외국에서는 슬레이어 골수팬 중에 셋 중 하나는 최악의 음반으로 이 앨범을 꼽는다. 그렇다고 해서 이 앨범을 무턱대고 깎아내릴 수만도 없는 것이, 이 앨범의 실패는 스타일이 너무 많이 변해서 팬들이 적응을 못한 나머지 외면한 면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예전의 슬레이어가 아니라 생각하고 들으면 어떻게 보면 굉장히 만족스럽기까지 한 음반으로, 예전 음반들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밝고 명랑하고 어떻게 보면 팝적이기까지 한 음악을 보여준다. 아라야의 창법도 이번 앨범에서는 상당히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데 어딘지 많이 쉰 듯한 목소리지만 나름대로 성의있게 또 분위기에 어울리게 부른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밴드의 핵심 작곡멤버인 제프 한네만은 원래 펑크 기타리스트였다. 이 때문에 전성기때의 슬레이어의 음악에선 다소 펑크 음악적인 구성이 상당히 눈에 띄었었는데, "이왕에 이제 빡센 음악 하기도 힘든데 숨겨진 펑크 작곡실력이나 써먹어볼까" 하는 의도로 이 음반을 만든 건 아닐까?

이 앨범을 내는 시점 즈음에 톰 아라야가 목 상태가 굉장히 안좋았다는데,(이시점부터 성량이 크게 줄어들긴 했다.) 아무래도 멤버들이 그동안의 빡쎈 음악이 부담스러워서했을 수도 있다. 창법도 보다 안전하게 변하고 노가다 리프가 많이 줄었다는 점만 봐도 이들의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이점을 의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슬레이어라고 무조건 똑같은 스타일만 고집하라는 법이 있나? 결국 이 음반은 South of Heaven과는 다르게 패자부활을 하지 못하고 밴드와 팬들에게 버림받다시피했지만, 난 이 음반도 이들의 명반에 속해야 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Copies Sold : US 7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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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5/100)
전작들과는 다르지만 달려주는 맛은 있다. 하지만 그뿐이다.
level   (80/100)
그런 의도로 본작을 발매 했다고 해놓고 Sum41과 연주를 하다니.
level   (50/100)
3-5집에서 보여주었던 음악에 대한 진정성 있는 태도가 느껴지지 않는다. 단, 뒤로 갈수록 슬레이어의 특징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서 10점을 더 준다.
level   (65/100)
ㅋㅋㅋ.....
level   (80/100)
메탈이 맞건 아니건 듣는 동안 즐거웠으니 만족한다.
level   (60/100)
굉장히 재미 없는 말장난을 들은 느낌이다.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겠는데, 재미 없음.
level   (90/100)
이 앨범 괜찮게 들었는데 평점이 낮네 어디까지나 스래쉬에 뿌리인 하드코어 펑크를 커버한 앨범입니다 분류는 스튜디오지만 정규가 아닙니다. 이 앨범 자체가 별로다는 취향이니까 이해하지만 이건 슬레이어가 아니다라는 사람은 앨범 의의를 한번 되새겨 보시고 들으세요
level   (60/100)
thrash/Punk metal - nič moc...
level   (70/100)
앨범 자체가 좀 부담스럽다... 왜 끼워파는지 알겠다.
level   (80/100)
변절이나 그런건 아니고 이때 네오펑크가 인기있었는데 케리킹은 "저딴것들이 펑크라고? 진짜 펑크가 뭔지 보여주지" 하면서 발표한 이벤트성 커버 앨범임. 7은 국내에서도 반응이 좋았었음
level   (80/100)
새로운 시도역시 변함없는 만족감을 주는 슬레이어의 멋진 펑크 커버앨범..Good!!!
level   (84/100)
이들이 하드코어 펑크 커버 앨범 냈다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도 전혀 부끄러울 것이 없어보인다. 너무 솔직하고 당당하다. 우린 하드코어펑크에 깊은 영향 받았다는 것을 잘 보여준 앨범
level   (85/100)
처음으로 산 슬레이어 앨범이라 이런 음악하는 밴드인줄 알았다 -_-;; 좋게 들었었다. 오히려 최근 행보보다 낫다
level   (74/100)
음악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이건 슬레이어가 아니다.
level   (80/100)
설마... 이 엘범이 오마주가 가득한 펑크 커버 엘범이라는 것을 모르시는 분은 안계시겠지요?
level   (70/100)
이렇게 빠르고 짧은데도 지루함이 느껴진다. But 들어보면 역시 슬레이어라는 생각이 든다.
level   (76/100)
듣는 재미는 있는 앨범
level   (70/100)
이걸 사느니 차라리 Limp Bizkit의 리메이크앨범을 사겠다...
level   (84/100)
달린다는 느낌보단 한단계낮춰서....뛴다?(???뭔가않맞는듯)10번곡 추천
level   (70/100)
reign in blood 이랑 차원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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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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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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