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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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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Album

Show No Merc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Running time34:38
Ranked#11 for 1983 , #854 all-time (Top 23.7%)
Reviews :  2
Comments :  30
Total votes :  32
Rating :  85.7 / 100
Have :  2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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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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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Evil Has No Boundaries3:1282.52
2.The Antichrist2:5092.52
3.Die by the Sword3:3792.52
4.Fight Till Death3:40702
5.Metal Storm / Face the Slayer4:55802
6.Black Magic4:0792.52
7.Tormentor3:4682.52
8.The Final Command2:33802
9.Crionics3:30802
10.Show No Mercy3:0877.52

Line-up (members)

Recorded & mixed in November 1983 at Track Record Studios and released a month later.
The album took only eight hours to record (from 11 pm to 7 am), so as to cut down studio costs, which explains the poor production quality.
Mastered at MCA Whitney Recording Studios & The Town House Studios.

Certain re-releases of this album include the Haunting the Chapel EP, as well as the song "Aggressive Perfector", which was on Metal Massacre 3.

Another re-release just includes the song "Chemical Warfare" (06:02) at #11.

One Roadrunner version (released in 1985) has "Aggressive Perfector" as bonus track, between "Metal Storm" and "Black Magic".

"Metal Classics" version includes extra tracks: "Aggressive Perfector" and "Chemical Warfare".

A specially remixed version of "Die by the Sword" exists on the 1984 Total Destruction compilation on Metal Blade Record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Cause of Pure Fucking Thrash Metal!!
Slayer 는 사상적 기반을 마련한 Venom 의 영향 아래 First Full-length 인 本作 'Show No Mercy' 를 발매하였다. Venom 의 기법을 계승하였지만 Thrash Metal 의 태동기였던 시절을 생각한다면 Hardcore Punk 의 익살스러운 창법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Slayer 는 당대의 태초의 Thrash Band 와는 다른 Thrash 源流를 형성하려는 흔적이 보인다. 바로 앞서 말한 Venom 의 기법 중 Tremolo 주법으로 생성된 Riff 가 그것이다. 이러한 사안은 특히 'Black Magic' 이란 Track 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Speed 에 어떻게 폭력성과 사악함의 Message 를 녹여 낼 것인가의 고뇌가 엿보인다.
확연한 Slayer 의 Identity 는 드러나지 않는 태고적 America Thrash 의 전형을 보여주지만 열정과 패기의 Slayer 가 돋보이는 음반임에는 틀림없다.
3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만화에 대해 어느정도 아시는 분이라면 만화 동인지가 어떤 것인지 잘 알 것이다. 만화 동인지를 보면서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동인지 만화가들이 정규 만화가들보다 잘 그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 둘 사이의 뛰어넘을 수 없는 질적인 벽은 어디서 생기는 것일까? 그것은 동인지 만화와 정규 만화는 제작 환경과 제작자의 질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내 생각이지만 초창기 Slayer는

1.당시로선 굉장히 극악하고 충격적인 가사를 썼으며(당시 그런 노래를 대놓고 부르며 다닌다는 것은 정상생활이 불가능할 것이란 걸 의미했다)
2.당시 이들의 팬이 거의 없었다는 점(초창기엔 공연할 때 수십명도 오지 않았다.)
3.그리고 "우리 이름으로 음반 한장을 내보는 것이 소원"이었다던 초기 멤버들의 회고

를 통해서 짐작해볼 때, 이들의 데뷔 앨범인 Show No Mercy는 동인 앨범(?)의 성격이 강한 앨범이 아니었을까 하고 추측해볼 수 있다.

한마디로
1.돈벌려고 만들거나
2.팬들을 위해서 만들거나
3.평단에 칭찬받으려고 만든게

'아니라' <자기들이 재밌게 만들며 만족하기 위해 만든 앨범>의 성격이 짙다.

동인지의 경우에는 보통 지들이 좋아하는 유명한 만화(보통 삼류)를 패러디하거나 아류작으로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 마찬가지로 이들의 데뷔 앨범 Show No Mercy도 Venom의 앨범들을 모범으로 삼아서인지 가사라던가 분위기 등등 많은 면에서 비슷하다.

하지만 단순한 동인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이 앨범은 Venom의 음반들보다 거의 모든 면에서 (훨씬) 뛰어난 면을 보인다. 멤버들 각각의 연주실력은 말할 것도 없으며, 작곡력이나 곡 구성력도 두말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 (드럼 스네어 교환할 돈도 없는 상황에서 녹음 비용도 스스로 조달해야 했던,) 극도로 열악했던 환경에서 이만큼의 앨범을 만들어냈다는 것 자체부터 이들은 충분히 칭찬받을만 하다.

비록 Show No Mercy는 이 이후에 나온 음반들에 비하면 많이 쳐지긴 하지만, 도저히 명반을 만들 수 없는 상황에서 이정도 음반을 만들어냈다는 자체가 기적이기 때문에, 이 음반엔 81점이란 후한 점수를 주겠다.

Copies Sold: US 70,000
3

Comments

level   (90/100)
전설적인 곡들의 향연
level   (80/100)
베놈에게 크게 영향을 받았던 앨범으로 쓰래쉬메탈의 과도기를 느껴볼 수 있다. 베놈의 카피밴드로 출발했지만 자신의 색채를 표현하려는 노력도 돋보인다.
level   (80/100)
아쉬운 점도 있지만 그래도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제법 건질 곡들이나 리프가 있다.
level   (85/100)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level   (85/100)
전설들의 패기넘치는 젊은시절
level   (90/100)
듣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들었다. 1집엔 아직 slayer 의 스타일이 나타나진 않았지만 그건 그것대로 좋고 이건 이것대로 좋다.
level   (80/100)
풋풋(?)하고, 겁없이 달리고 지르는 모습 안에 프로의 냄새가 났다. 슬레이어의 스타일과 포텐을 모두 보여준 데뷔작.
level   (90/100)
테잎이 달도록 들었던 슬레이어의 1집앨범... 음악은 너무 좋지만 이들의 앨범중 유달리 조악하다싶은 레코딩상태 때문에 90점 주겠습니다.
level   (95/100)
이들의 원초적인 맛이 살아있는 데뷔작.
level   (90/100)
소시적엔 메가 메탈의 조금은 더 깔끔한 사운드 선호로 인해 잘 와 닿진 않았지만, 이네들이 점점 더 좋아 지는 것 같다...
level   (90/100)
Hell Awaits...는 암만들어도 모르겠던데 이건 처음 들을 때부터도 좋네
level   (90/100)
슬레이어 데뷔작. 톰 아라야의 익살스러운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1,6,7,10 추천.
level   (85/100)
슬레이어는 이 앨범이 최고인 것 같다 개인적으루.. 구린 레코딩이 좀 걸리긴 하지만..
level   (85/100)
자비따윈 없다. 덤으로 톰형님의 보컬 최전성기.
level   (80/100)
스래쉬의 근본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걸작이다.
level   (85/100)
자비없는 슬레이어의 출발
level   (80/100)
heavy/thrash metalový debut. Celkom dobré nápady, Araya strieda melodický a na tú dobu agresívny spev
level   (85/100)
등잔 밑이 어두웠다.
level   (85/100)
이 당시의 slayer는 iron maiden,judas priest의 영향도 많이 느껴지고 풋풋한 매력이 있음.베스트 트랙은 die by the sword,black magic
level   (88/100)
쓰래쉬라기보다는 블랙의 오묘한 향기로 가득하다... 흑마법 같은 앨범~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854Studio 85.7 322
preview 25Studio 93.4 657
preview 5Studio 94.2 15910
preview 310Studio 88.8 413
preview 38Studio 93 615
preview 2,325Studio 79.7 242
preview 2,947Studio 75.1 262
preview 2,992Studio 76.1 191
preview 2,701Studio 76.8 281
preview 1,648Studio 81.2 372
preview 1,203Studio 83.4 350
preview 3,442Studio 66.1 22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9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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