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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 Live Undead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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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Album

Live Undead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Running time22:56
Ranked#32 for 1984 , #3,109 all-time (Top 86.1%)
Reviews :  1
Comments :  13
Total votes :  14
Rating :  75.9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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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lack Magic3:56-0
2.Die by the Sword4:01-0
3.Captor of Sin3:32-0
4.The Antichrist2:57-0
5.Evil Has No Boundaries2:54-0
6.Show No Mercy3:04-0
7.Aggressive Perfector2:32-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이 CD도 역시 슬레이어답게 녹음상태가 엉망이다. 부틀렉 수준 이상을 바라면 안된다. 그러나 문제는 1집은 이것보다 음질이 더 안좋다는 것.(요즘 팔리는 1집의 디지팩 버전은 리마스터가 2번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 음반보다는 나은 수준이다.)

음질 예기를 접고 본론으로 넘어가자. 이 음반은 두가지 큰 의의가 있다. 첫번째는 아라야가 목이 상하기 이전에 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90년대 중반 이후에 라이브를 보면 가끔 아라야가 불쌍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목상태가 심각하게 손상된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목이 상하기 전에 생생했던 시절에 펼친 이 라이브에서 아라야는 목을 마음껏 혹사시키면서 성심성의껏 공연을 펼치고 있다.

두번째 의의는 아직 개성을 완벽하게 확립하기 전의 이들의 라이브 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직 멤버들의 연주실력이 완벽하게는 성숙하지 않았는데,(특히 기타 두명) 약간 풋풋하면서도 흥겨운 맛을 준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의 실력이 우스운 것은 아니고, 그 당시에도 나름대로 훌륭한 연주를 펼쳐보이고 있다.(톰의 보컬은 어떻게 보면 당시가 전성기였고...)

멤버들의 연주는 어딘가 장난기도 조금 보이면서도 참 성실하게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감상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는데도 불구하고 고난도의 노가다 연주를 성실하게 펼쳐보이고 있으니 말이다. 저번에 메탈페스트 참사때도 소수의 팬들을 위해 굉장히 성의있는 공연을 보여줬던 이들 아닌가. 겉만 보면 비열하고 냉정해보이는 이들도, 이렇게 이들이 항상 소수의 팬들한테도 성심성의껏 신경을 써주는 자상한(?) 성격의 소유자들이다.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개떡같은 음질... 보통 익스트림 쪽에서는 개떡같은 음질이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이 공연은 상당히 대충 녹음된 라이브라는 특성상 분위기를 잘 살려내기 어려웠다. 또한, 1집과 ep밖에 안 낸 상태에서 공연을 펼친 나머지 라이브 앨범의 중요한 백미 중 하나인 선곡의 재미가 사라졌다. 1집과 초기 EP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름대로 메리트가 될 수도 있겠지만, 90년대에도 슬레이어가 1집과 초기 ep의 곡들을 라이브에서 자주 연주했다는 점을 생각해봐도, 이건 별로 장점이 될 수 없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해서 나는 이 앨범에 79점을 주겠다.
0

Comments

level   (70/100)
어쨋든 이때 이거 본 사람들은 얼마나 행운 이였을까?
level   (90/100)
녹음상태 따위는 생각하지 않아도 전곡 신나게 들을수 있다!
level   (90/100)
슬레이어의 모든 라이브 통틀어 가장 좋아하는 앨범. 짧고 굵게 확실하게 조져준다. 가장 처음 접한 슬레이어의 앨범이기도 하다.
level   (85/100)
개인적으로 조악한 음질이라는 말에 동의하긴 어렵다. 발매년도를 고려했을때 이정도면 조악하지도 않다 생각하고, 무엇보다 초기 슬레이어의 열정적인 사운드를 만끽 할 수 있어서 좋았다
level   (80/100)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슬레이어 초기 걸작 라이브입니다
level   (70/100)
레코딩 탓인지 와닿는 점이 그닥 없었다. 그나마 요새는 라이브 잘안하는 곡들을 라이브로 들을수 있다 정도?
level   (68/100)
처음에 부틀렉인줄 알았음...
level   (64/100)
Haunting the Chapel이 당시 이거랑 합본이여서 샀다. Slayer가 1집 곡들은 후기 라이브에서도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아무런 메리트가 없는 막장앨범.
level   (58/100)
세운상가에서 빽판으로 구입하여 듣다가 포기한 앨범. 슬레이어는 나와 안 맞는다.
level   (70/100)
메탈 블레이드... 상업성에 미쳐있던 시기라 그냥 막 지르는구나 ㅡㅡ;;;
level   (70/100)
슬레이어 팬이지만 이건 별로다....1집과 별다른 점이 없는 수준
level   (74/100)
앨범커버가 멋있어 샀을뿐 안들어...........
level   (90/100)
좋구나..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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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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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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