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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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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Album

Hell Await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Running time37:12
Ranked#1 for 1985 , #25 all-time (Top 0.7%)
Reviews :  7
Comments :  59
Total votes :  66
Rating :  93.5 / 100
Have :  21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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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Hell Awaits6:1697.58
2.Kill Again4:5692.17
3.At Dawn They Sleep6:1991.76
4.Praise Of Death5:2087.56
5.Necrophilliac3:4592.97
6.Crypts Of Eternity6:3887.56
7.Hardening Of The Arteries3:5885.86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슬레이어의 정규 2집이며 최고로 지옥이란 테마를 잘 표현한 앨범이다

지금까지 나온 음악중 죽음이라거나 지옥이라는 고통스러운 주제를 과격함으로 몰아붙이며 표현하는 앨범은 많지만 본작처럼 분위기 자체로 지옥이라고 하는 테마를 이렇게 맛깔나게 표현하는 앨범이 또 있을까란 의문을 던지게 하는 앨범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본작은 특유의 분위기를 곡 전체가 잔뜩 담고 있는데 분위기 뿐만이 아닌 곡들의 전개가 상당히 잘 잡고 있어서 몇 번을 반복해서 들어도 지루함은 들지 않았다 등등 이 앨범을 칭찬할 만한 부분은 많지만 가장 집고 가야할 부분은 기타리프에 있다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기타가 곡들을 이끌고 있으며 기타리프 자체에서 나오는 불길함, 불경스러움, 사나움 덕분에 이 특유의 분위기는 기타리프에서 나오니까 말이다
물론 기타만 뛰어나서 본작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톰 아라야의 보컬은 슬레이어의 그 무언가에 아주 적합한 보컬이며 롬바르도의 드럼은 너무나도 훌륭하게 강렬하고 다채로운 그의 드러밍은 곡의 뼈대를 담당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몇몇 곡들을 살펴보면 1번 트랙에선 지옥 그 자체를 보여주었으며 5번에선 앨범의 절정을 장식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6번 트랙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이유인즉 본인은 다채로운 구성을 아주 좋아하는 편이다 즉 6번 트랙은 구성이 다채로우면서도 밸런스를 잃지 않는 고로 킬링트랙으로 뽑고 싶은 그러한 트랙이다

1986년에 나온 reign in blood보다 훨씬 잘 만들어진 아니 슬레이어 최고의 앨범이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더 크게 보아 스래시 메탈의 마스터피스이다
2
Reviewer :  level   (95/100)
Date : 
4대천왕이니 3대기타리스트니하는 고리타분하고 천편일률적인 일본식 분류법이 맘에 들진 않지만 흥미유발이나 음악적허세를 부릴땐 긴요하게 쓰이는 경우가 있다. 쓰래쉬4인방이란 호칭도 마찬가지로 그들을 추종하는 매니아들에겐 알량한 자부심부여나 가십거리 제공에 상당히 요긴하다^^ 본인도 한창 슬레이어에 빠져있을때 유치한 숫자놀음으로 기세등등하며 극단적 교조주의자처럼 관심외 밴드에 대해선 매우 배타적이었다. 이런 철없이 음악적 호기를 부리던 시절에 조우한 슬레이어 2집이기에 더욱 각별해지는것 같다.

본작 발매를 전후하여 스래쉬의 전성기를 빛내는 걸작들이 연이어 발매되어 팬들을 흥분시켰는데 슬레이어 2,3,4집도 그대열에 당당히 동참하며 스래쉬의 입지를 넓히는데 단단히 한몫한다. 개인적으로 3집을 최고로 꼽지만 슬레이어의 사악하고 음산한 기운이 충만하고 음악적 완성도면에서 본작이 좀더 앞서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선 자켓부터 불경하고 사악한 지옥을 제대로 느껴볼수있다. 첫곡은 마지막곡과 수미쌍관적 구조를 가진곡으로 마치 사탄이 주문을 외듯 음산하게 읖조리면서 시작한다. 이어 폭발적인 리프가 이어지며 지옥문을 힘차게 열어젖힌다. 이어 메탈가드 쥬다스프리스트 영향력이 느껴지는 Kill Again으로 흥을 돋우며 헤드뱅잉을 유도한다. 개인적으로 본작의 킬링트랙으로 꼽는 Praise Of Death에 이르러서는 제프와 케리킹의 트윈기타가 번갈아 불을 뿜으며 아드레날린을 극도로 분비시킨다. Crypts Of Eternity에서 잠시 주춤하지만 다음곡Hardening Of The Arteries 에서 마지막 불꽃을 활활 태우며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다.

여태껏 수많은 스레쉬메탈을 접했지만 본작같이 원초적이고 사악한 기운이 충만한 음반은 드물었다. 사타니즘을 표방한 수많은 데스,블랙밴드들이 본작에 커다란 부채감을 가지는건 당연하다. 요즘 슬레이어의 근작들을 접하면서 초기작에 대한 향수로 2,3집을 자주 플레이하게 되는데 들을때마다 놀라움과 경외감을 갖게 된다. 역시 고전이라 불리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5집이후 이런 슬레이어만의 어둡고 주술적인 기운을 맛보기가 어렵다는것이다. 물론 모든 작품들이 트렌드에 맞게 변화하고 대중의 기호를 감안하지 않을순 없겠지만 나의 영웅이 현재의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해줬으면하는 바램은 아마 누구나가 한번쯤은 가지지 않을까..
2
Reviewer :  level   (95/100)
Date : 
필자가 생각하는 Slayer의 최고라 칭할 수 있는 명반 'Hell Awaits'에 대한 소개를 해보고자 한다.

누군가는 'Reign in Blood'가 명반이라고 말한다.
동의하는 바, 그러나 해당 작에 비하면 '완벽함'에 있어서 모자라다고 생각된다.

다시 말하면, 'Hell Awaits'는 메탈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것은 물론이요, 지금들어도 낡지 않은 Slayer식 작법과
Thrash한 모범적인 요소는 당연하고, 정말로 '사악'한게 무엇인지 진가를 보여주는 몇 안되는 유일한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사악함은 절제미학이 가미되어, 염세적인 기타 Riff가 매몰차게 속삭여준다.
사운드의 폭발력으로 사악함을 논하는 다른 밴드들과 아주 차원을 달리하는 SSS급 명작이라 칭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앨범은 스피드를 과시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녹음이 매우 과격하게 된 것도 아니다.
(오히려, 시대적인 이유로 수준 낡은 레코딩으로 인해 , 텅 빈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순수한 음악적인 요소'만으로 이 자리에 올라온 것이다.

감히, 칭찬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살펴보자.

첫 트랙 'Hell Awaits'의 인트로를 들어보면, 이 앨범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온 몸으로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사악하고 소름돋는 지옥쇼가 한 창 지나고, 비로소 'Necrophilliac'라는 곡에서 절정을 하며 폭발하게 된다.
최고의 혹은 최상의 혹은 최적의 곡이라 평가된다. 즉, Slayer의 정수를 담은 곡이라 평가할 만 하다.

메탈, 특히 스래시 메탈을 듣는데, 이 앨범을 그냥 지나쳤다면, 크게 반성을 해보아야 할 것이다.
자,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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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3집보다도 좋은?....
level   (100/100)
쓰래쉬메탈 특유의 공격성,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죄다 뿌시고 조져서 갈아마시는 악마들. 그러나 여기서는 보통 밴드와 다르게 체계적으로 조진다. 이 앨범이야말로 슬레이어만의 지옥이며, 모든, '지옥'을 형상화하고자 하는 모든 익스트림 밴드들이 지향해아하는 이데아인 것이다.
level   (95/100)
At Dawn They Sleep의 인트로 리프를 들을때마다 간담이 서늘하다.
level   (90/100)
90점.
level   (90/100)
개인적으로는 345집이 더 좋지만 '사악함'하나만큼은 그 어떠한 앨범보다도 뛰어나다.
level   (85/100)
Hell Awaits
level   (85/100)
85/100
level   (100/100)
역시 탑클라스는 차원이 다르다
level   (100/100)
unholy bible 666
level   (100/100)
불세출의 슬레이어 최고의 앨범. 지옥의 광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level   (95/100)
Generally I say lengthy stuff about albums. This one, though, I have no words to say at all. No. Yeah. Am I being verbose?
level   (100/100)
1번트랙부터 살며시 엄습해오는 위압감. 이 앨범에서 슬레이어 초기 스타일이 확립되었다고 생각한다.
level   (90/100)
거칠고 사악하다.
level   (100/100)
reign in blood는 개인적으로 다 똑같이 들리고 기억에 남는 곡이 없었는데 이건 안그렇다.
level   (95/100)
앨범마다 인기있는 곡들과 함께 At Dawn They Sleep 같은 숨은 명곡들이 많기 때문에 나는 Slayer를 Thrash메탈의 제왕이라고 생각합니다.
level   (85/100)
전설의 시작. 원초적이며 로우한 거친 느낌이 리프와 굉장히 잘어울린다
level   (100/100)
이 앨범은 딱히 할 말이 없다
level   (75/100)
대체로 그곡이 그곡같고 지루하다. 한 60점 때릴려다가 일부 트랙은 듣다보니 깊은 맛을 조금 알겠더라...
level   (100/100)
슬레이어의 3집이 이들에 대한 덕질을 시작하게 해주는 앨범이라면 2집 Hell Awaits 같은 경우는 이들의 음악과 색깔을 뇌리에 박힐 수 있게, 그리고 평생 다른 음악들 듣다가도 한번쯤은 다시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앨범이 아닐까 싶다. "마스터피스"
level   (100/100)
예술이다.폭력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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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830Studio 85.7 332
preview 25Studio 93.5 667
preview 5Studio 94.3 16010
preview 295Studio 88.9 423
preview 39Studio 93 625
preview 2,326Studio 79.7 242
preview 2,950Studio 75.1 262
preview 2,996Studio 76.1 191
preview 2,703Studio 76.8 281
preview 1,599Studio 81.3 382
preview 1,156Studio 83.5 360
preview 3,445Studio 66.1 22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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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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