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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ivine Gates Part l : Gate of He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Power Metal
LabelsUnderground Symphony
Running time49:43
Ranked#82 for 1999 , #3,117 all-time (Top 86.3%)
Reviews :  4
Comments :  8
Total votes :  12
Rating :  76.5 / 100
Have :  9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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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ro0:44701
2.Welcome7:00751
3.The Triumph9:08851
4.Belzebu8:11801
5.The Last Question3:51701
6.Earthquake1:42651
7.I Can't Find Love Tonight2:15651
8.Satan Arise2:43651
9.Why Did You Killed The Princess6:02701
10.Lift For The Sky1:06651
11.Dance Of Stars6:51751

Line-up (members)

  • Fabio Dozzo : Vocals
  • Fabrizio "Pota" Romani : Guitars
  • Roberto "Brodo" Potenti : Bass
  • Pederico Ria : Drums
  • Eddy Antonini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음.. 보컬이 없는 인스트루멘탈 앨범으로 만들었다면 심포닉 파워메탈 음악으로서 귀에 잘 익고 화려한것이 약간은 사운드측면에서 보완할점이 있을지언정 나름 작곡도 잘 되어있는것 같아서 좋다고 생각한다. 역시 보컬의 고음부분에서의 문제는 이 밴드의 가장큰 문제이다. 중저음에서는 그래도 정말 괜찮다. 누가들어도 평범한 파워메탈, 평범하다고하기에는 뛰어난 멜로디로 귀를 사로잡는 이 앨범.. 정말 안타깝게 보컬의 역량때문에 평균점 이상을 줄수가 없다.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이탈리아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들은 좀 과장해서 말하면 붕어빵 같은 느낌을 주는 밴드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투베이스 드러밍의 극한으로 치닫기를 일상 수준으로 하는 압도적인 스피드-역시 압도적인 수퍼카를 만들어내는 국민들이 만들어낸 음악답다-, 화려하-지만 너무 화려해서 듣다가 쉽게 질리-고 장엄-하려 애쓰는 느낌이 강-한 멜로디와 전반적인 연주, 그리고 고음역에서 대책없이 무너지는 경향이 있는 보컬리스트들-Rhapsody of fire의 Fabio Lione는 이 범주에서는 예외라 하겠다-. 대략 이탈리아 멜로딕 파워 메탈 신을 정의하라면 위와 같은 설명들이 머리 속을 스치고 지나간다. 특히나 Rhapsody of fire에 의한 이탈리아 멜로딕 파워 메탈 신의 팽창 과정 속에서 저러한 인상이 전반적인 이탈리아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의 형상에 대한 정의로 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Skylark는 위와 같은 이탈리아 멜로딕 파워 메탈의 정의에 굉장히 잘 부합되는 음악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풍기는 밴드다.

밴드의 리더인 Eddy Antonini가 전반적으로 밴드의 음악에 있어서의 방향성을 쥐고 있다는 느낌인데, 이는 앨범에 실린 곡들의 대부분에서 화려한 키보드가 주축을 맡는 동시에 굉장히 두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확인된다.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Antonini의 화려한 키보드 연주는 이 밴드 음악의 핵심이다. 소위 Rhapsody of fire 계열의 에픽 메탈에 부합하는 음악을 하는 밴드로서의 Skylark에게는 화려한 사운드가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며, 그런 Skylark에 화려함을 부여하는 것은 키보디스트 Eddy Antonini의 현란한 키보드 연주다. 어떤 식으로든, Skylark에서 Antonini의 존재를 배제하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는 것이랄까-바꿔 말하면 멜로딕 파워 메탈 판 Royal hunt라고 할 수도 있겠다-. Antonini의 이러한 화려한 연주와 빼어난 구성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곡들은 분명 탄탄하고 장대한 면이 있는 구성을 자랑한다. 하지만 이런 구성미는 결점들에게 묻히고 있으니...

Skylark은 기본적으로 에픽 메탈에 지향을 두고 있으며, 밴드의 리더인 Antonini의 영향을 크게 받아 클래시컬한 사운드를 뿜어내는 밴드다. 송라이팅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을 Antonini가 클래식을 전공했다는 것을 알려주기라도 하듯 곡들의 구성은 강한 클래식의 냄새가 풍긴다. 전형적인 달리는 곡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앨범임에도, 그 구성의 핵심은 Antonini의 고전적인 키보드 연주라는 느낌이 들 정도니까. 기타가 중심이 되는 상당수의 밴드와는 다른 양상이다. 하지만 이러한 키보드에 대한 의존은 뭐랄까, 사운드 자체가 좀 빈약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 기타가 소금이라면, 키보드는 후추라는 게 개인적인 평가다. 후추의 향이 강할지언정, 소금이 없이는 음식에 간을 할 수 없지 않은가?

더군다나 어딘지 답답하고 뭉개진 느낌이 강하게 드는 녹음 상태는 이 앨범에 대한 평가를 낮추게 만드는 또 하나의 감점 요소-더 무서운 사실? 이 앨범이 Skylark의 앨범 중 가장 녹음 상태가 괜찮은 축에 든다는 것이다. 정말 흠좀무가 아닐래야 아닐 수 없다-. 키보드 연주는 화려하고 선명하게 녹음된 편인데, 베이스야 뭐 원래 살짝 뭍히는 경향이 있으니 그렇다 쳐도, 기타와 드럼 소리가 이런 식으로 둔탁하게 녹음된 상태에 대해 고평가를 내리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다 보니 키보드의 화려함에 들러리가 되어 버린 나머지 멤버들의 연주는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거기다 아무리 들어도 가녀리기 짝이 없는 보컬 Fabio Dozzo는 중저음역에서는 나름대로 맑고 청아한 보이스를 들려주고는 있으나 고음에서는 완전히 발작하는 수준이라는 게 개인적인 느낌. 기본적인 음역은 넓으나 그 음역을 받칠 힘이 부족한 스타일이랄까. 전반적으로 나쁜 보컬은 아니지만, 밴드의 발전을 위해서는 자리를 양보해야 한다는 인상이다-결국 교체되긴 했는데, 문제는 신임 여성 보컬리스트가 노래가 아닌 몸을 보고 뽑혔다는 의혹이 들 정도의 역량을 자랑한다는 것 -ㅅ-;;;-. 전반적으로 좋은 앨범이긴 하지만, 군데군데 보이는 흠집들이 후한 점수를 주기에는 모자라게 만들고 있다. 여기서 조금만 더 다듬으면 정말 좋은 밴드가 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0
Reviewer :  level   (60/100)
Date : 
종달새의 대표작인 연작의 1부로, 연작을 묶음에 아주 싸게 팔길래 샀다가 처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듣기 거북해도 앨범은 버리지 않으며, 일부러 간간히 들어줘서 그 어색함을 이겨내려 하는데 이 앨범은 그게 잘 안된다.

태생적으로 이들은 내 취향이 될 수 없었다. 언제나 나의 모토는 파워와 스피드인데, 스피드라는 면에선 장르가 장르니만큼 어느 정도 충족시키고 있지만 이들은 무엇보다 파워가 부족하다. 클래식을 전공했다는 Antoni는 클래식과 메틀의 접목에 다양한 시도를 하는데, 그게 나쁘다곤 할 수 없지만 메틀 앨범에서 솔로를 '피아노'로 진행하는 건 지나치게 독창적이다. 게다가 녹음 상태가 안 좋은 건지 의도가 그랬던 건지, 기타와 드럼은 대충 뭉게져서 키보드 뒤편에서 웅얼웅얼거리는 것처럼 들리기까지 한다.

보컬이 대책없이 고음에서 뒤집어지는 건 말할 필요도 없는데, 무엇보다 가장 내 취향이 아닌 건 작곡부분이다. 그 모든 걸 뛰어넘어 나를 긴장시키는 트랙이 하나도 없었다.

그런 고로, 개인적으로는 좀 짜게 줄 수 밖에 없다.
0
1 2

Comments

level   (90/100)
파비오 도조는 그래도 중저음에서만큼은 제임스 라브리에 삘나지 않나요ㅎ; 고음에서 사정없이 망가지는 도조와 저질스런 녹음상태를 에디의 화려한 연주, 훌륭한 속도감, 잘뽑힌 멜로디로 상쇄하는 멜파메 수작 중 하나
level   (84/100)
상당히 직선적이고 서정미를 강조한 멜로딕 스피드 메탈..9번 트랙은 정말 최고...
level   (76/100)
부족한 부분이 많은 그냥 이쁘장한 멜로딕메탈.
level   (70/100)
조금 많이 허술하지 않나.. 음질부터 파괴되어있으니.
level   (50/100)
보컬 역량이 한참 수준 미달. 못 부르는 정도가 아니라 듣기 싫을 정도다.
level   (82/100)
전작 Dragon's Secret 보단 발전, 허나 역시 보컬이...
level   (90/100)
힘겨워하는 보컬이 앨범의 비장하고 약간은 처절한 분위기를 한층 돋우어준다(...)
level   (86/100)
vection님 너무 점수를 짜게 주신듯..ㅎㅎ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0 10
preview Studio 78 30
preview 3,117Studio 76.5 124
preview 3,338Studio 74 92
preview Studio 70.5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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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605Studio 46.6 132
preview 3,516Studio 65.7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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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41.7 30
preview Studio 40 1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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