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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letonwitch - Serpents Unleashed cover art
Band
Album

Serpents Unleashe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Thrash Metal
LabelsProsthetic Records
Running time31:41
Ranked#92 for 2013 , #2,200 all-time (Top 61%)
Reviews :  1
Comments :  7
Total votes :  8
Rating :  85 / 100
Have :  1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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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Besi Karat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erpents Unleashed2:11-0
2.Beneath Dead Leaves3:07-0
3.I Am of Death (Hell Has Arrived)2:47-0
4.From a Cloudless Sky2:48-0
5.Burned from Bone2:39-0
6.Unending, Everliving3:03-0
7.Blade on the Flesh, Blood on My Hands2:26-0
8.This Evil Embrace3:39-0
9.Unwept2:25-0
10.Born of the Light That Does Not Shine2:18-0
11.More Cruel Than Weak4:18-0

Line-up (members)

  • Chance Garnette : Vocals
  • Scott Hedrick : Guitars
  • Nate "N8 feet under" Garnette : Guitars
  • Evan Linger : Bass
  • Dustin Boltjes : Drums
Jewel-case CD comes with an O-card and a booklet that folds out into a giant poster featuring the full cover art image.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Forever Abomination 앨범의 코멘트 - 이 밴드의 국내 인지도가 왜 바닥인지 모르겠다. - 마따나 나도 이 밴드를 왜 이제야 알았나 싶다. 웹진 이명의 Destroyer 666의 Wildfire 앨범 리뷰가 호의적이길레 MetalStorm에서 Destroyer 666를 찾아봤다. 장르가 Blackened Thrash metal이길래 이게 뭐지? 싶어서 장르 정보를 봤더니 해당 장르 1위 – 물론 메탈 스톰 내에서 – 밴드가 바로 이 Skeletonwitch.
아무리 소수 장르라도 장르 내에서 최고라 평가 받는 밴드라면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라 싶어 들어봤는데... 와 진짜 이제까지 왜 몰랐는지 모르겠다.

장르명 그대로 스래쉬메탈에 블랙메탈 스타일 보컬을 얹었다. 거기에 멜로딕 데스메탈/메탈코어 못지않은 멜로디 감각까지 더했다.
From a Cloudless Sky같은 곡이 대표적이다. 짧은 순간이지만 잊지 못할 기타 솔로잉을 선보인다.
Beneath Dead Leaves에선 3분 7초 안에 여유롭게 완급 조절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Unending, Everliving은 또 어떤가. 이제까지의 기세가 무색하게 묵직한 도입부다. 물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달리지만.
마지막 곡이자 가장 긴 곡인 – 유일한 4분대 - More Cruel Than Weak는 어쿠스틱 기타 도입에서 급격히 전환되는 스래쉬메탈 사운드를 선보인다. Metallica의 Fight Fire With Fire가 떠오른다.

빠르고 정교하며 신난다. 대부분의 곡이 3분 안에 끝나고 앨범 러닝타임이 30분 약간 넘는다.
짧은 시간이라도 그 곡이 그 곡이면 참을 수 없는 지겨움이 몰려오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앨범 전체로는 확고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각 곡마다 차별화된 포인트를 부여하는데 실로 보기 드문 능력이다.

장르명과 달리(?) 음질도 깔끔하다.
과격하게 질주하지만 보컬과 악기가 모두 선명하게 분리되어 들린다. 명징한 음이 날카롭게 공격성을 강화한다. 특히 드럼 음이 맘에 든다. 박력과 깔끔함을 모두 잡았다.

보컬 스타일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거란 게 문제다. 그거 때문에 국내 인지도가 낮지 않았나 싶다. 그거 외에는 정말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
메탈팬이라면 꼭 한 번 들어보길 바란다.
1

Comments

level   (80/100)
여러 장르의 특성이 감지되는 굉장히 독특한 음악이다. 기본토대는 펑크 느낌으로 달리는 쓰래쉬 메탈이지만 이런 저런 요소가 적절하게 혼합되어 이들만의 정체성을 확립한 듯하다. 개인적으로는 보컬이 조금...부담스럽게 느껴져서 자주는 안 듣게 되었지만 그래도 한번씩 들으면 좋다.
level   (95/100)
오랫만에 비장미 넘치는 분위기에 간결하고 선이 굵은 기타솔로까지 갖춘 밴드를 알게 되어 너무 맘에 든다. 보컬도 잘어울리니 나에게는 금상첨화인 밴드. 독특한 색감의 앨범커버도 볼 때 마다 즐겁다.
level   (90/100)
블랙메탈은 아니고 블랙메탈스타일 보컬을 쓴정도.. 좋긴 좋다
level   (80/100)
사실상 멜데스에 블랙메탈보컬을 입힌 거 라고 봐도 된다.
level   (85/100)
짧지만 중독성있는 앨범이라 계속 듣게된다. 신나는 리프와 멜로디가 아주 맘에든다.
level   (85/100)
곡들이 짧아 듣는데에 부담감이 덜해질 뿐만 아니라 멋진 곡구성과 함께 이들 특유의 매력을 만끽할수 있는 수작이다.
level   (80/100)
러닝타임이 짧아서 마음에 드는 밴드.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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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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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8.7 30
preview 2,200Studio 85 81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5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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