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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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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

Album

Hangman's Hym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The End Records
Running time44:13
Ranked#92 for 2007 , #2,170 all-time (Top 60.1%)
Reviews :  2
Comments :  9
Total votes :  11
Rating :  83.8 / 100
Have :  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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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Mirai Kawashima: Vocals, Orchestrations, Piano
  • Shinichi Ishikawa: Guitars
  • Satoshi Fujinami: Bass
  • Junichi Harashima: Drums
  •  
  • Guest musicians:
  • Rob Urbinati (Sacrifice) - Guitar solo on track 4
  • Gunface (The Red Chord) - Guitar solo on track 7
  • Chuck Keller (Ares Kingdom) - Guitar solo track 5
  • Aurielle Gregory (Giant Squid) - Female vocals on track 4
  • Tim Conroy (Giant Squid) - Trumpet on tracks 1, 4, and 10
  • Steven Sagala (Enforsaken) - Choral vocals
  • Void (Samas) - Choral vocals
  • Zack Bissell (Radius) - Choral vocals
  • Glendalis Gonzales - Choral vocals
  • Claire Joseph - Choral vocals
  • Grant Taylor - Choral Vocals
  • Full album title is: "Hangman's Hymn - Musikalische Exequien"
Songs 1-3 "Act 1"
Songs 4-7 "Act 2"
Songs 8-10 "Act 3"

Bonus tracks for Japan:
11. Hangman's Preview
12. Introitus (Demo)
13. Inked in Blood (Demo)
14. Me-Devil (Demo)

The cover artwork was designed by Adam Wentworth.

Many of the album's lyrical excerpts pertaining to the choir are from Requiem,
a liturgical service of the Roman Catholic Church. Understanding of Requiem
will give one a clearer understanding of "Hangman's Hymn"

Distributed in Europe by Osmose Productions.
Distributed in Japan by Soundholic Record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Euronymous, Burzum등 초기 노르웨이 블랙메탈씬의 거물들과 같이 호흡하며 성장한 일본 블랙메탈의 선두주자 Sigh의 후기작들은 하나같이 밴드 고유의 특성에 각 앨범의 이미지를 겹쳐놓아 모던한 색채를 보이면서도 초중기작의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잃지않는다. 클래식 구성의 타이틀을 내걸었지만 음악적으로 큰 연관성이 있다기 보다는 감성적인 부분에서의 오마주를 노린듯 하다. 프론트맨이자 작곡가인 Kawashima의 카리스마가 전곡을 지배하는데, 브라스와 현악기가 뒤를 받치는 가운데 통통튀는 드러밍과 끈적한 기타 톤이 이 장르에 기괴함을 더하고 있다. 무슨 앨범을 내놓아도 명불허전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만큼 연륜이 깊은 밴드이며, 본작은 크리스마스의 악몽과도 같이 익살스러운 공포를 형상화하고 있다. 트랙간에 삽입되는 소름끼치는 웃음소리와 스래쉬 메탈의 기운이 묻어나는 기타 솔로까지 버릴 것이 없다. 아방가르드한 블랙메탈 중에서도 유럽식의 애상적이고 차가운 느낌이 아닌 보다 특별한 것을 찾는 청자들에게 추천.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Sigh의 후기작중엔 가장 듣기 편하면서 곡들의 완성도도 꽤 높은 앨범이라 생각한다.전/후 작품들처럼 하나하나의 리프가 살아있는 느낌보다는 한곡한곡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앨범이긴하다.그러나 앨범 자체가 컨셉 앨범인데다가 비슷한듯 약간씩은 다른 리프의 사용 덕분에 타 앨범에 비해 상당히 응집력이 강한 앨범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앨범부터 미카니발이 참여하기 시작했는데 그 점 때문인지 아니면 레이블의 이적 때문인지는 몰라도 심포닉한 면이 상당히 짙어진 앨범이다.특히 색소폰을 비롯한 관악기가 전작에 비해 대폭 강화됬는데 Scence 앨범에서의 그것보다는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다가온다.정통성을 추구하는 팬들에게는 실망감을 줄수 있는 평범한 멜로딕/심포닉 블랙 메틀같이 들릴수 있어도 Sigh의 팬들에게는 충분이 즐길만한 앨범이라 생각한다.입문자에게 추천하기엔 상당히 고려해봐야 할만한 앨범인데 이유는 간단하다.앞서 말했듯이 전작이나 후기작을 약간은 다른 스타일의 음반이기때문에 다른 sigh의 음반을 듣지않고 이 앨범만 듣고나서 Sigh의 다른 음반을 들어보면 상당히 곤욕스러울수도 있기 때문이다.
0

Comments

level   (90/100)
초기 이후의 sigh엘범중에 가장 블랙메탈같은 엘범..특유의 느낌이 많이 거세됬지만 그래도 sigh는 sigh다.
level   (75/100)
신난다 하지만 시간 지나니 듣지도 않더라
level   (80/100)
experimentálny black/symphonic metal. Kopec zmien temp a nálad - dobré
level   (80/100)
이질적인 느낌이 사라지고 웅장한 심포닉이 들어섰다. 좋게 듣긴했지만 매력은 없다.
level   (82/100)
머리로 좋아하던 Sigh를 가슴으로 좋아하게 만든 앨범. easy come한 만큼 easy go.
level   (80/100)
싸이코틱한 음악. 다소 산만하다는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신기하게 매력이 있는 앨범이다.
level   (100/100)
Epic black metal. Yes.
level   (80/100)
심포닉하면서도 독특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앨범.
level   (92/100)
무쟈게 좋긴한데, 많이 듣다보면 살짝 질린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163Studio 88.6 111
preview 1,837Studio 86.9 81
preview Studio 88.3 31
preview Studio 84 20
preview 446Studio 91.8 151
preview Studio 94 20
preview 2,170Studio 83.8 112
preview 699Studio 91.2 111
preview 890Studio 89.1 141
preview 3,132Studio 78.6 7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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