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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VII - Född Förlorar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Running time41:47
Ranked#95 for 2011 , #1,883 all-time (Top 52.2%)
Reviews :  2
Comments :  6
Total votes :  8
Rating :  86.6 / 100
Have :  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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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Nalza[Sky]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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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Niklas Kvarforth : Vocals
  • Fredric Gråby : Guitars
  • Peter Huss : Guitars
  • Richard Schill : Drums
  • Andreas Larsen : Bass
Född Förlorare means "Born Loser".

All music and lyrics are written by Niklas Kvarforth.

Recorded and produced by Rickard Bengtsson at Slaughterhouse Studios, Sweden.

The following appear as guest musicians:
Erik Danielsson (Watain) - Vocals on "Tiden Läker Inga Sår"
Chris Amott (Arch Enemy) - Guitar solo on "Människa O'Avskyvärda Människa"
Nordman (one of Sweden's biggest pop stars) - Vocals on "Tillsammans Är Vi Allt"
Peter Bjärgö (Arcana) - Piano, Mellotron and guest vocals on "I Nattens Timma"

"I Nattens Timma" is a cover of a song by Landberk from the 1992 album 'Riktigt Akta'.

Song Translations:
1. Despair, My Heritage
2. Time Heals Nothing
3. Man Despicable Man
4. Together We Are All
5. In the Night Hour
6. FFF

Reviews

Reviewer :  level   (86/100)
Date : 
디프레시브 메탈밴드 샤이닝의 7집이다.
사실상 초기에 비한다면 이들의 지금 음악은 참 많이 변했다. 1,2,3집까지만 하더라도 정말 디프레시브 특유의 지독히도 암울하면서도 약간은 지겨운... 그런 비참한 음악들을 보여줬었던 반면 4집이었던 The Eerie Cold에서부터 이들은 그전 자신들의 음악에 변화를 추구하기 시작했다. 그 변화라는 것은 암울하기만 하던 이들의 음악에 전혀 매치가 되지 않을듯한 약간은 기존보다 신나면서(물론 기존에 비해서이다.) 그루브하기도 한 메틀리프를 적극 도입하기 시작한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변화는 6집에서 극에 달하는데, 6집에서는 아예 예전의 샤이닝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흥겨우면서(?) 암울한 음악을 만들어내서 근래 샤이닝만의 특유의 음악스타일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다.
이번 7집 역시 6집의 연장선격에 있는 앨범이다. 차이점이라면 기존 6집은 다소 그루브함과 '이게 진정 샤이닝의 음악인가?'할 정도로 신나는 리프들, 기타 솔로들에서 놀랍고 간소해진 곡 구성 사이사이에 이들 특유의 디프레시브한 리프가 매력적인 앨범이었다면 이번 7집은 그래도 6집보다는 기존의 모습에 보다 충실하면서도 변화를 잊지 않은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충분히 헤드벵잉을 유도할만한 리프들 사이에 샤이닝을 기존부터 들어왔던 사람들이면 충분히 공감할만한 리프들이 잘 어우러져있으며, Kvarforth의 늘어난 '클린보컬' 또한 음악과 잘 맞아 떨어지는듯하다. 단점이라면 전작의 연장선이고 어느정도 예측되는 음악이라는 것이다. 듣고있다보면 '역시 샤이닝의 음악이지'라는 말은 나오지만 이들의 역량을 생각해본다면 이보다 좀더 획기적인 음악을 만들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아무래도 이제 이들은 높아진 이들의 명성에 걸맞는, 대중을 의식하면서도 그들의 음악적 방향은 잊지 않는 쪽으로 길을 확실히 한듯하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마음에 드는 변화이며, 디프레시브함을 고집하면서 지겨운 곡구성, 반복되는 리프로 말도 안되는 16분을 채우는 곡들보다는 이렇게 다양한 전개와 함께 이들 특유의 분위기를 지켜나가는 샤이닝이 대단하다고 생각될만큼 수작인 앨범이다.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초창기때의 광기어린 모습은 찾기 힘든 Shining 7집 입니다. 노래 부르는 Niklas Kvarforth 을 중심으로 예전같음 멜로디와의 조화를 중시하던 모습에서 보컬 의 비중이 크게 늘었으며, 템포 의 헤비메틀 적인 요소는 유연한 전개와 한층더 묵직해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현재의 Shining 의 모습 이라고 보여집니다. 아쉬움 과는 별개로 블랙메틀 이라는 장르내에서 변화를 통해 살자블랙 특유의 흐느적 거리게 해줬던 예전의 모습이 그리운건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0

Comments

level   (90/100)
전작의 노선을 이어가면서 한층 더 진보한 모습을 보여준다. 전체적인 수준은 역시나 뛰어나고 Niklas Kvarforth의 보컬은 어느 방식이던 간에 훌륭하다.
level   (90/100)
1번 라이브로 감상 중인데 너무 멋지네요, 간주 부분의 특유의 우울 어쿠스틱이 멋집니다.
level   (75/100)
Spinefarm에서 나와서 그런가...? 예전 초기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앨범이다.
level   (90/100)
짜릿하고 드라마틱하다.
level   (90/100)
잘못해서 다른앨범들 평점을 너무 낮게 줬네..... 초기와는 많이 달라졌지만 샤이닝은 어떤 변화도 좋다
level   (88/100)
전작처럼 충분히 수작이다. 하지만 역시나 이번작에서는 뿜어내는 아드레날린은 전작에서 느꼈다시피 약해졌다.opeth노선으로 가려하나 이 밴드에겐 전작과함께 과도기 같은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9Studio 94 191
preview 1,316Studio 88.8 91
preview 3,058Studio 81 51
preview 1,939Studio 85.4 101
preview 371Studio 92.5 151
preview 2,476Studio 83.6 80
preview 1,883Studio 86.6 82
preview 2,831Studio 82.5 60
preview 2,570Studio 83.6 7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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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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