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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Room V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unning time1:15:34
Ranked#11 for 2005 , #437 all-time (Top 12.1%)
Reviews :  2
Comments :  22
Total votes :  24
Rating :  89.9 / 100
Have :  19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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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anhunt2:09-0
2.Comfort Me6:52-0
3.The Andromeda Strain6:47901
4.Vow8:28-0
5.Birth of a Daughter2:40-0
6.Death of a Mother2:16-0
7.Lamentia1:04-0
8.Seven Years3:37-0
9.Dark1:04-0
10.Torn8:23-0
11.The Archer of Ben Salem7:28951
12.Encrypted8:02-0
13.Room V7:44951
14.Rain9:00-0

Line-up (members)

  • Mike Baker : Vocals
  • Brendt Allman : Guitars
  • Gary Wehrkamp : Guitars & Keyboards
  • Carl Cadden-James : Bass & Flute
  • Chris Ingles : Piano & Keyboards
  • Joe Nevolo : Drums
The continuation of "Tyranny" album (1998): Act III are tracks 1-7, Act IV are
tracks 8-14.

Also released as limited edition DoCD in a slipcase. The bonus disc includes a
CD-ROM part ("The Story of Room V") and the following tracks:
1. Joe's Spotlight (3:06)
2. She Wants To Go Home (2:41)
3. Memories (demo) (1:59)
4. Rain (acoustic version) (5:54)
5. Floydian Memories (24:36)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Tyranny앨범에서 Act 1,2 를 선보인 이후 이 앨범에서 Act3, 4를 이어 선보였다. 따라서 사실상 Tyranny와 비슷한 스타일의 음악이라고 할수 있겠다. 그런데.. 본인은 아직 Tyranny앨범을 소장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발전이나 퇴보가 있었는지 비교는 아직 제한된다. ^^; 예전에.. 들어본적은 있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생각보다 거칠었던 것 같았는데.. 아무튼 그 비교는 나중에 하겠다. ^^;
소장하고 있는 1,2,4집에서 여전히 느껴졌던 섀도우 갤러리의 단점은 약간 연약한 스타일이었는데 왠지 그 이상으로 약해져버리면 맥없이 주저앉을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다행히 그런 우려와는 달리 기존 스타일을 유지한채 여전히 아름답고 여성스럽기는 하지만 강하게 밀어부칠때는 헤비한 연주배틀을 만들어내고 강약과 스피드 조절도 조화롭게 된 멋진 앨범이다. 그리고 마이클 베이커와 함께한 마지막 앨범이기에.. 이들의 오랜 팀웍이 이루어낸 최대의 역작이요 다시는 만들어낼수 없는 슬픈 앨범이기도하다. 물론 더 좋은 음악은 만들수 있겠지만 바뀐보컬과 함께하는 여행은 기존 팬들에게는 허전함을 만들어낼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스페셜 에디션에는 핑크 플로이드의 곡들을 연주한 플로디안 메들리라는 곡이 있는데 이 24분의 곡도 무척 좋다고 하는데 본인은 라이센스 앨범을 구해서 아쉽게도 접하지 못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998, Shadow Gallery는 Tyranny를 발표하면서 밴드의 위상은 수직상승했다. 그전에 발표한 셀프 타이틀 앨범이나 Carved in Stone도 높은 평가를 받긴 했지만, 아직 유망주 레벨에 머무른 상태였다. 하지만 컨셉명반 Tyranny는 이제 Progressive Metal씬에 Dream Theater, Symphony X들에 필적하는 실력자의 탄생을 의미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 팬들은 이 앨범에 열광했다. 3년 뒤, 밴드는 새로운 작품을 발표하게 되는데, Shadow Gallery의 팬들은 이 앨범이 Tyranny에서 다 못다한 이야기를 다룰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Legacy는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별개의 작품이어서 실망을 샀다. 물론 이 앨범 역시 걸출한 완성도의 명반이어서, Shadow Gallery의 팬들을 납득시키기에 충분한 작품이었지만, 팬들의 Tyranny의 뒷이야기에 대한 갈망을 완전히 잠재울 수는 없었다. Shadow Gallery가 팬들의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게 되는 것은 Legacy로부터 4년이라는 제법 긴 시간이 지난 뒤였다.

2005년 초, Shadow Gallery는 신작에 대한 짤막한 코멘트를 했다. 코멘트의 내용은 팬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는데, 그 이유는 팬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Tyranny의 속편에 관한 내용이었다. Tyranny의 스토리는 남녀 두 명의 주인공에 의해 전개되었다. 핵심 내용은 이들이 세계의 거대한 음모와 맞서 싸우는 심플한 스토리다. 이와 같은 플롯은 여러모로 선배 밴드 Queensrÿche의 걸작 Operation: Mindcrime이 생각나게 한다. 하지만, 두 앨범이 지닌 차이점은 Operation: Mindcrime이 좀더 현실 비판적인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면, Tyranny와 그 뒤를 잇는 Room V의 컨셉은 스토리 자체에 좀더 몰입하고 있다는 점이다.

Room V의 전개는 Tyranny의 마지막 곡을 기점으로 시작된다. 초반에는 어딘가 편안하게 전개되는 듯하지만, 오래지 않아 전작처럼 긴박한 분위기를 실감나게 한다. 이야기의 몰입도도 상당하지만, 역시 음악 자체는 그 이상으로 매력적이다. 컨셉 앨범이니 만큼 곡 하나하나는 Legacy의 명곡들 만큼 인상에 남지는 않지만, 멜로딕하면서도 복잡다단한 연주와 방대한 구성은 Shadow Gallery에 또 한번 감탄하게 한다. 하지만, 앨범을 다 감상하고 나면 Room V에서 스토리가 완결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밴드는 뒷 이야기를 할 여지를 남겨둔 것이다. 이들은 또 4년 뒤에 Digital Ghosts를 발표하는데, 이 앨범은 아쉽게도 Room V와 연계된 스토리가 아닌 별개의 작품이었다.

Shadow Gallery가 Tyranny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언제 마무리를 지을 지는 현시점에서는 알 수 없다. 개인적으로는 Room V의 후속작에 대해서는 비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2008년, 밴드의 원년 멤버인 Mike Baker가 사망했기 때문이다. 이야기의 플롯은 전반적으로 Carl Cadden-James에 의해 쓰여지지만, Mike Baker 역시 상당부분 관여하고 있었다. 게다가 그는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멋진 목소리의 소유자였다. 그의 유니그한 보컬링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Shadow Gallery가 있을 수 있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후속작에서 합류한 Brian Ashland의 목소리가 Mike Baker에 비해 모자란 부분이 눈에 띄어서 여러모로 아쉬웠다. 현재는 그저 Carl Cadden-James와 멤버들이 어떤 식으로든 완결편을 내주기를 기다리기만 하는 실정이다. 하지만, 예감으로는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거나, 아니면 아예 미완성으로 두는 쪽으로 귀결이 될 것 같아 불안하다. 부디 그렇게 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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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들을때마다 생각나는 Mike Baker... R.I.P
level   (85/100)
이 앨범의 마지막트랙인 rain 정말 끝내준다
level   (95/100)
Tyranny, Legacy에 견줄만한 훌륭한 명반!. 매 앨범마다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멋진 밴드!
level   (95/100)
긴장감 넘치는 전개속에서 느끼는 아름다움과 전율... 완벽한 완급 조절..쉐도우갤러리에게서만 느낄 수 있지 않나 싶다... 명작중의 명작
level   (95/100)
opäť dobrá vecička
level   (90/100)
올스타 보컬의 Tyranny의 화려함 보다 타이트하면서 곡 하나하나의 응집력이 느껴지는 이 앨범을 선호한다.
level   (70/100)
보너스 트랙인 Floydian Memories가 의외로 좋다.
level   (95/100)
4번과 10번곡 정말 너무 아름다운 곡이라는 생각 이런밴드가 많았으면 좋겠다
level   (82/100)
너무 세련되게 만들려다 과하게 된 느낌. 많은 분들이 명반이라고 평가하지만, 개인 취향으로는 무언가 빠졌다고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기가 힘들다.
level   (70/100)
그냥 평작이라 생각된다
level   (86/100)
Tyranny쪽이 구성 면에서나 음악 면에서나 좀 더 낫다.
level   (90/100)
프록을 좋아하시는 분은 꼭 필청하시길.
level   (74/100)
생각보다 별로였다..
level   (94/100)
정말 아름다운 구성 , 선율 , 보컬 까지 예술이다 !!
level   (92/100)
아름답다... 정말로
level   (92/100)
정말좋은음악을들려줍니다 중독성있는음악
level   (95/100)
굉장한 앨범입니다.
level   (88/100)
전작들에 비해 더 해비해지고 타이트해졌다. 프록메틀 팬들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선물.
level   (96/100)
방대한 러닝타임과 최고의 작곡력!! 그리고 무한한 감동의 도가니~!!
level   (92/100)
난 왜 이 밴드를 더 빨리 알지 못했을까 후회된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833Studio 89.4 143
preview 1,554Studio 86.9 112
preview 626Studio 89.9 172
preview 100Studio 94.7 232
preview 437Studio 89.9 242
preview 2,075Studio 81.9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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