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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Waiting in the Wing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Lion Music
Running time55:48
Ranked#52 for 2006 , #1,325 all-time (Top 36.7%)
Reviews :  2
Comments :  8
Total votes :  10
Rating :  88.3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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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ar of David5:13-0
2.Taint the Sky6:24-0
3.Waiting In the Wings9:18-0
4.Banish the Wicked5:36-0
5.Not An Angel6:44-0
6.Devil's Inc.7:14-0
7.Walking Tall4:20-0
8.The Edge of My Blade6:32-0
9.Pieces4:27-0

Line-up (members)

  • Tommy Karevik : Vocals
  • Johan Liefvendahl : Guitars
  • Andreas Blomqvist : Bass
  • Johnny Sandin : Drums
  • Andreas Söderi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Dream Theater가 Images and Words를 발표하면서 Progressive Metal의 시대를 개막한 이래로 많은 밴드들이 명멸해 갔다. 대다수의 밴드들은 이 위대한 밴드가 짠 포맷을 대입만 한 범작들만 양산했지만, 개중에는 정말 훌륭한 작품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킨 훌륭한 밴드도 있었다. Seventh Wonder는 전적으로 후자에 속한 밴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Opeth나 Pain of Salvation 같이 Dream Theater와는 아주 다른 별개의 오리지널리티를 가진 밴드들에 비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런 독보적인 밴드들을 제외한다면, Seventh Wonder는 톱 클래스에 드는 밴드라고 할 수 있겠다. 이들은 데뷔 앨범에서부터 신예답지 않은 노련한 솜씨로 프로그래시브 메탈 팬들의 눈길을 끌었는데, 그 다음 작품에서 Seventh Wonder는 좀더 심화된 역량을 발휘했다.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전곡이 캐치한 멜로디 라인에 뛰어난 구성미를 갖추고 있어서 프로그래시브 메탈 팬들의 관심을 샀다. 사실 방대한 구성을 취한 밴드들은 프로그레시브 메탈씬의 규모가 워낙 크다보니 매우 흔한 편이다. 하지만, 그중에 Seventh Wonder 만큼 멜로디 메이킹 능력을 보여준 밴드는 극히 드문 실정이다. 21세기 들어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밴드들 중, 이들의 멜로디 라인에 비견할 만한 클래스를 보여준 밴드는 Evergrey정도만이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후발 주자인 Seventh Wonder를 북유럽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왕자인 Evergrey와 비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지만, 그만큼 이들의 두 번째 앨범은 프로그레시브 메탈 팬이라면 누구나 감탄할 만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얼마 전에 알게 된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2010년 앨범인 Great escape를 처음 듣고, 다른 앨범들의 노래가 궁금해 차근차근 들어보기 시작했다.

2000년에 기타리스트인 Johan Liefvendahl, 베이스의 Andreas Blomqvist, 드럼의 Johnny Sandin 이 만든 밴드로, 키보드리스트인 Andreas Söderin 이 함께하게 되면서부터 프로그레시브적 성격을 띄게 된다. 많은 보컬들이 거쳐가게 되는데.(여기까지 wikipedia 참고) 이 앨범부터 어느정도 보컬이 자리잡게 된 앨범이다. 전작에 비해 멜로디를 다듬은 흔적이 보인다. 프로그레시브 메탈 이라 하기엔 가사는 오히려 심포닉 메탈인 듯 하다.
신나게 달려주는 듯 하다가 3,4 번 트랙부터 노래가 지루해지기 시작한다는 것이 아쉬운 면이긴 하지만. 5번 트랙부터 그 아쉬움을 씻어준다.

killing track : Not an angel, The edge of my bl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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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캬~ DT 꺼져~
level   (95/100)
앨범내는 족족히 명반이다.. 이런밴드 드물듯. 신기할정도로 멜로디를 정말 잘 뽑아낸다
level   (95/100)
후기작들의 개별곡들보다 조금더 프로그레시브 하달까? 듣다보면 멜로디도 굉장히 중독적이다. 굿!!
level   (80/100)
5번 트랙 빼고 들을게 없다... 하지만 후의 앨범은 진짜 예술이다
level   (90/100)
wonderfully melodic metal, Angel! Oh wow
level   (84/100)
멜로디가 좋은 프록앨범이지만 더 좋은 앨범으로 만들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5번은 발군.
level   (88/100)
보컬이 살짝 뜨는 느낌이 있지만 전작에 비해서 훨씬 프로그레시브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level   (84/100)
보컬 멜로디가 부산스럽고 오바스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생각나고 중독되네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4.3 31
preview 1,325Studio 88.3 102
preview 773Studio 89.7 142
preview 69Studio 93.6 382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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