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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Great Escap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Lion Music
Running time1:07:21
Ranked#3 for 2010 , #69 all-time (Top 2%)
Reviews :  2
Comments :  36
Total votes :  38
Rating :  93.6 / 100
Have :  10       Wan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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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James Joyce
Last modified by level 퀴트린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iseman5:4293.33
2.Alley Cat6:06953
3.The Angelmaker8:29903
4.King of Whitewater7:2093.33
5.Long Way Home4:2693.33
6.Move on Through5:04903
7.The Great Escape30:1498.33

Line-up (members)

  • Tommy Karevik : Vocals
  • Johan Liefvendahl : Guitars
  • Andreas Blomqvist : Bass
  • Johnny Sandin : Drums
  • Andreas Söderi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 내 몸을 사로잡은 환상적인 멜로디 -
나의 Favorite 앨범에 들어갈 명작이다. 복잡하지만 정돈된 멜로디 속에서 춤추듯 리듬을 타는 세련된 보컬은 청자를 휘어 잡기에 충분하다.
전작과 달리 각 곡들간의 유기성은 떨어지지만, 각 곡들의 개성들은 살아있어 듣기에 지루하지 않다.
주요 트랙을 꼽자면... 2번 트랙 'Alley Cat'은 Metal의 맥락을 유지하면서 최대한 고급스럽게 꾸민 곡이다. 언뜻 들으면 모던 락으로 들을 정도랄까... 이 앨범을 처음 듣는 사람들은 이 곡에 빠질 것이다.
5번 트랙 'Long Way Home'은 가사와 함께 들으면 아주 좋다. 평화롭게 시작하다가 비장미가 느껴지는 마무리... 프록 메탈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6번 트랙 'Move On Through'는 보컬의 리듬감이 극에 치달은 곡이다. 어떻게 저런 박자에 저런 보컬이... 라는 느낌이랄까?
도입부의 베이스 라인과 적절히 치고 나오는 나머지 세션들의 궁합이 최고다.
마지막으로 7번 트랙 'The Great Escape'는 무려 30분에 달하는 엄청난 러닝타임을 자랑한다. 질릴 것 같다고? 과연 그럴까? 나도 처음 들을 때는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그런데 계속 듣다보니 이 곡 만큼 매력적인 곡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의 곡들의 멜로디는 이 곡에서 쏟아져 나오는 멜로디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특히 곳곳의 키보드와 기타, 베이스, 드럼의 Jam과 Solo들은 정말 아름답고 멋있기 그지없다. 보컬의 역량도 여기서 다 쏟아버린다.
앞으로 이런 스타일 대로 앨범을 내준다면 소원이 없겠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밴드이므로, Live 앨범 정도는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1
Reviewer :  level   (96/100)
Date : 
Seventh wonder
이 밴드를 처음으로 접하게 된 앨범이다.
듣자마자 이 앨범은 굉장한 수작이다 생각하며 무한반복을 해 들었지만,
이 전의 앨범들을 접하기까진 꽤나 시간이 걸렸다.
리뷰를 쓰고 싶었지만, 다른 앨범들 들어봐야 할 것 아닌가.
1집 become. seventh wonder에겐 미안하지만, 차마 평을 내릴 수가 없었다. 왠지 모르게 촌스러운 느낌이며, 떠다니는 듯한 보컬.. 처음이니까. 라고 생각하고 너그럽게 넘어가도록 하겠다.
2집 waiting in the wings가 심포닉/파워. 스러웠다면,
3집 mercy fall은 프로그레시브/파워.적인 경향을 가졌다.

4집인 The great escape. 사실 가사를 느낀 적이 없다. 멜로디 만으로 충분히 빠져들 수 있는 앨범이었기에.. 앨범의 가사를 대충 훑어 봤지만, 곡 간의 유기적인 연결은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한 곡 한곡 한곡의 완성도가 너무나도 좋다.
앨범은 6곡의 짧은 곡 과 마지막 곡, 30분짜리 The great escape로 끝이 난다.
첫 트랙의 주위를 끄는 도입부로 시작하여, 살짝 살짝 템포를 낮춰가다, 5번 트랙 long way home에서 잠깐 쉬고, 한 곡을 텀으로 해서 30분 짜리 대곡으로 넘어간다. 앨범 전체의 유기성은 떨어지지만, 적당한 완급조절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점점 빠져들게 한다.

6곡의 짧은 곡들이 듣기 좋지 않은 것도 아니다. 각 곡들 마다 개성이 있으며, 40분 가까이 되는 시간을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을 연주함으로서,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마지막 30분은 지겹지 않은가? 그렇지 않다. 한곡을 따라가다 보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멜로디로 30분의 대장정을 지루하지 않게끔 끝낼 수 있게 해준다.

앨범 전체적으로 보컬이 정신 없이 가사를 읽어내리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 세션이 아닌 보컬에서 이런 정신없는 엇박을 뽑아내면서도 곡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게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은 헤비메탈에 기타, 베이스, 드럼 이외의 악기를 접목, '예술적'인 측면을 더 해주고, 앨범 전체의 주제와 유기성, 곡 내에서의 엇박과 독특한 코드진행이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
글쎼. 이 앨범은 왠지 모를 파워메탈스러움을 프로그레시브하게 풀어낸 듯 한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2010년 프로그레시브 앨범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딱히 킬링트랙은 없다. 모든 곡이 마음에 든다.
1

Comments

level   (90/100)
프록의 교과서
level   (100/100)
이런 앨범이 존제 자체가 소름이다... 어떻게 지금알수가...
level   (95/100)
카멜롯을 통해 알게된 밴드인데.. 왜 이제 알게됬나 원망스러울 정도로 멋진 음악을 들려준다. 멜로디가 너무좋고 토미의 보컬도 카멜롯에서보다 훨씬 자유로운 느낌이라 좋다.
level   (100/100)
드림씨어터 2집 이후로 이렇게 맛깔나는 프록은 처음이다.적당히 꼬아놓은 곡구성에 가슴을 울리는 아름다운 멜로디들. 특히 4,5,6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level   (90/100)
발매당시에 들을때는 그렇게 별로더니 지금은 또 좋게 들린다. 지루하지 않게 유려하게 이끌어가는 구성력이 일품이다.
level   (85/100)
말랑말랑한 프록메탈. 보컬이 좀 마음에 안든다만 선배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흡수한 것 같은 명석함이 돋보인다.
level   (100/100)
21세기판 Images And Words
level   (95/100)
좋다.. 눈감고 쭉 들으면 된다..
level   (95/100)
차분하게 듣기 좋다 특히 마지막곡은 계속 들어도 좋다
level   (95/100)
멋진 앨범이다. Dream Theater의 다소 말랑한 버젼이랄까? 긴 곡에서도 유려하게 넘어가는 재주가 좋은 밴드.
level   (90/100)
30분이 전혀 지루하지 않은 The Great Escape를 비롯해 나머지 트랙도 좋다. 들어볼만한 앨범.
level   (90/100)
프록메탈계의 아이돌!
level   (90/100)
dt 2집을 연상시키는 듣기좋은 연주톤에 보컬멜로디 라인이 환상적이다.다만 지나치게 화려한 감이 있어서 앨범을 통채로 듣기엔 조금 부담스럽고 , 한곡 한곡 띄어놓고 감상하는게 좋더라.alley cat 과 angel maker의 후렴 멜로디가 귀에 맴돈다.
level   (95/100)
음악을 앨범으로 듣는 맛을 한동안 못느끼고 살았는데 그 맛을 거의 3년만에 느끼게 해준 정말 고마운 앨범이다. 21세기에 발매된 프로그레시브 메탈중에 최고다.
level   (100/100)
대박 프로그레시브 메탈밴드이다. 버릴 곡이 없으며 보컬은 너무나도 매력적이며 멜로디도 환상이다.
level   (100/100)
명작~ 앨범타이틀곡은 무한감동의 물결~
level   (80/100)
괜찮은듯. 좀 난해하다.
level   (100/100)
DT같은 밴드이면서도 뭔가 새로운 밴드를 찾고있었다.. 바로 여기있었구나..
level   (100/100)
아 듣기 좋다 멜로디도 좋고
level   (100/100)
가장좋아하는 프록메탈 밴드중 하나!!!!!!! 최고의 앨범을 내주었다. 특히나 마지막 30분에 달하는 대곡은... 최고의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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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4.3 31
preview 1,326Studio 88.3 102
preview 774Studio 89.7 142
preview 69Studio 93.6 382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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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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