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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Words Untold & Dreams Unlive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Power Metal
LabelsNapalm Records
Running time47:29
Ranked#103 for 2007 , #2,337 all-time (Top 64.7%)
Reviews :  2
Comments :  7
Total votes :  9
Rating :  83.9 / 100
Have :  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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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Nalza[Sky]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anopus Three4:31-0
2.Thriven6:23-0
3.Dreams Unlived (Instrumental)0:51-0
4.Reduced to Nothingness4:55-0
5.Forever6:43-0
6.Dead Man Walking4:54-0
7.From Where the Dark Is Born6:18-0
8.Words Untold (Instrumental)0:58-0
9.Circle of My Second Life5:33-0
10.Engraved Within6:22-0
11.Dark Desire In Red (Bonus Track)-0
Produced by Jan Vacik at Dreamscape Studios in Munich.
All songs written by Buchberger / Hirzinger / Neuhauser;
Except for Dead Man Walking by Buchberger / Neuhauser / Hirzinger / Anker.
Artworks and layout by www.seth-design.com.
Additional Recordings at Serenity Studios W?gl-Mayrhofen.
Mixed by Teropekka Virtanen at Finnvox Studios Helsinki.
Mastered by Mika Jussila.

Guest musicians:
Lanvall (Edenbridge)
Axumis / Maggo Wenzel (Tristwood / Inzest)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90년대말 Melodic Power Metal씬은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여기저기서 장르의 한계가 온것이 아닌가하고 파워 메탈의 미래를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파워 메탈 밴드들은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 침체되어만 가는 씬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성공한 시도는 파워 메탈에 Progressive Metal을 도입한 것이었다. 비교적 쉬운 멜로디위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복잡다단한 구성과 연주를 조합한 이 방식은 파워 메탈의 수명을 비약적으로 늘려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을 도입해서 모든 밴드들이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도입은 새로이 씬에 데뷔하는 밴드들의 진입장벽을 크게 높여준 경향이 있었다. 상당히 많은 신인 밴드들이 이 흐름에 편승했지만, 얼마 안 있어 좌초되어 갔다. 지속적인 성공을 거둔 밴드는 어떠한 장르나 그러하듯이 소수였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Serenity는 성공한 소수에 들어가는 우수한 밴드 중 하나다. 아마도 파워 메탈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조합이라는 공식으로 이들 만큼 눈길을 끈 밴드는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이들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파워 메탈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복잡한 연주를 부분적으로 받아들였다. Serenity에게 주가 되는 것은 어디까지나 멜로딕 파워 메탈이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은 부수적인 요소였다. 데뷔 앨범 Words Untold & Dreams Unlived를 들어보면 파워 메탈이 이들의 작품에서 중심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적인 요소를 통해 Serenity는 유명세를 얻었지만, 이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대부분의 유러피안 파워 메탈 밴드들이 그러하듯이 멜로디 메이킹이었다. 멜로디를 만들어내는 능력이야말로 이들의 존재를 어필하게한 주요인이다. 이것만이 Serenity의 무기인 것은 아니었다. 멤버 개개인의 역량에 기반에 빼어난 연주 역시 이들 치열한 파워메탈씬에서 살아남게한 원동력이기도 하지만, 역시 밴드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멜로디 라인이다. 듣기 쉬우면서도 유연한 멜로디에, 적당히 복잡한 수준의 연주가 담겨있는 Serenity의 데뷔 앨범 Words Untold & Dreams Unlived 프로그레시브 메탈 팬들마저 이들에게 호감을 갖게 만들정도로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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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2008년 4집을 먼저 들어서 알게된 밴드. 상당히 웅장한 포스로 나에게 비교적 좋은 인상을 주게되어서 이들 전체앨범을 들어보게 되었다. 과거의 앨범들은 상대적으로 웅장함이 덜 할것같았다.
하지만 그렇게 큰 차이는 나지 않았다. 원래 이 밴드가 파워풀하면서도 보컬의 안정적인 사운드가 적절히 배합되어서 심한 차이는 나지 않았다.

이들의 또다른 특징은 일부분에서 조금씩 볼 수 있는 피아노이다. 상당히 맑으며 경쾌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피아노를 정말 잘 이용했다. From Where the Dark Is Born의 초반부에서 그 느낌을 만끽할 수있다. 중후반대의 피아노 독주라인에서 완급조절하는 부분도 그렇다.
Forever의 짜임새 있고 탄탄한 멜로디가 꽤 좋으며 또 다른 트랙에서 중간에 들어간 데스보이스도 특이하다.

다만 귀를 단번에 사로잡을 킬링의 부재가 세레니티의 흠이다. 버니싱포인트의 3집앨범 처럼 웅장함과 스피드와 멜로디를 모두 잡을 그런 트랙이 있었다면 90점은 충분히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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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데뷔앨범치곤 너무나 완성도가 뛰어나다. Serenity의 가장 큰 강점은 역시 부드러우면서도 귀에 확 꽂히는 멜로디가 아닐까 싶다.
level   (95/100)
podarený debut, pestré songy, dobré nápady, kvalitný spev
level   (80/100)
멜로디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편이고 아름다우면서도 강렬함이 교차하는 사운드가 매력적입니다..Good!!!
level   (80/100)
프록보다 파워 팬들에게 더 좋을 듯한 앨범이다
level   (86/100)
프록메탈이지만 수려한 멜로디가 매우 뛰어난 앨범. 준작임에 틀림없다.
level   (78/100)
인기가 많았던..라센까지 됬던 앨범..
level   (86/100)
일관성 있는 분위기와 수려한 멜로디. 대단하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37Studio 83.9 92
preview 1,529Studio 85.4 162
preview 2,709Studio 80.1 131
preview 741Studio 88.8 180
preview Studio 82.5 2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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