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Root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roove Metal, Alternative Metal, Nu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1:12:09
Ranked#38 for 1996 , #1,531 all-time (Top 42.4%)
Reviews :  2
Comments :  39
Total votes :  41
Rating :  81.3 / 100
Have :  16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oots Bloody Roots3:32851
2.Attitude4:15-0
3.Cut-Throat2:44-0
4.Ratamahatta4:30-0
5.Breed Apart4:00-0
6.Straighthate5:21-0
7.Spit2:45-0
8.Lookaway5:25-0
9.Dusted4:03-0
10.Born Stubborn4:07-0
11.Jasco1:57-0
12.Itsari4:48-0
13.Ambush4:38-0
14.Endangered Species5:19-0
15.Dictatorshit1:23-0
16.Canyon Jam13:16-0

Line-up (members)

  • Max Cavalera : Vocals, Guitars, Lyrics
  • Andreas Kisser : Guitars
  • Paulo Jr. : Bass
  • Igor Cavalera : Drums
  •  
  • Guest/Session
  • Jonathan Davis : Additional Vocals
  • Mike Patton : Additional Vocals
  • DJ Lethal : Scratching, Sounds
  • David Silveria : Drums, Percussion
  • Carlinhos Brown : Vocals, Percussion, Berimbau, Timbau, Wood Drums, Lataria, Shekere, Surdo
  • Ross Robinson : Unknown
  • The Xavantes Tribe : Tribal Music
Videos were made for Roots Bloody Roots, Attitude and Ratamahatta.

The cover artwork by Michael R.Whelan based on an illustration taken from a 1990 brazilian 1000 Cruzeiro bill.

The original Brazilian edition featured the bonus tracks:
16. Procreation (of the Wicked) (Celtic Frost cover)
17. Symptom of the Universe (Black Sabbath cover)

The limited edition digipack (RR 8900-5) has instead of "Canyon Jam" the following three bonus tracks:
16. Chaos B.C. (5:10)
17. Symptom Of The Universe (Black Sabbath cover) (4:14)
18. Kaiowas (Live) (2:26)

The Japanese edition (APCY-8312) contains a bonus track and Canyon Jam hidden after it:
16. Chaos B.C. (5:12)
17. Canyon Jam (13:15)

Another Japanese edition (APCY-9001) was released with a bonus CD with multimedia contents: a short video with message from Sepultura band to the japanese fans & the discography, shows all releases with 2-3 samples from songs on the albums. This second CD also contains a short video with a message from Sepultura to the Japanese fans recorded around Christmas 95 in the NY Roadrunner office.

A strictly limited edition came in a wooden box containing the CD, a video (Roots Bloody Roots), 2 candles, a necklace 3 jars containing medicinal herbs and spice, a menu style pamphlet with band information tracing paper insert, herbs and some other extras. There were made less than 80 boxes.

"Itsari" means "roots" in the Xavante language. The chant included in this track is the "Datsi Wawere" healing ceremony chant.

On the promo edition of this album the song "Jasco" is named "Leaf".

The song "Straighthate (Zardonic Remix)" (06:25) was officially released only on Zardonic - Metal Up Your Bass (2007).
"Straighthate (Zardonic Remix) [2012 REVAMP] (06:40) was officially released on Zardonic - Metal Up Your Bass II (2012).

2001 Japanese reissue edition comes in a red jewel case (Catalog#: RRCY-13034)

Re-released in 2005 as a 2-CD set in the Roadrunner Records 25th Anniversary Series:
CD2
1. Procreation (of the Wicked) (Celtic Frost cover) (3:39)
2. Mine (6:25)
3. War (Bob Marley cover) (6:40)
4. Lookaway (Master Vibe Mix) (5:36)
5. Mine (Andy Wallace Mix) (7:58)
6. Dusted (demo) (4:27)
7. Roots Bloody Roots (demo) (3:32)
8. R.D.P. (demo) (1:15)
9. Untitled (demo) (4:14)
10. Attitude (live) (5:37)
11. Roots Bloody Roots (Megawatt Mix 1) (4:01)
12. Roots Bloody Roots (Megawatt Mix 2) (4:08)

Reissued in 2011 by Roadrunner / Cargo in a 12' double vinyl LP (Catalog # RRCAR 8900-1)

Re-released remastered by Roadrunner Records on August 31, 2012, together with Chaos A.D. as Roots / Chaos A.D. 2 CD set.

Reviews

Reviewer :  level   (92/100)
Date : 
Arise까지 Death/Thrash Metal 성향을 보이던 이들은 로드러너 레이블사의 강요에 의해 Industrial Rock풍의 5집 Chaos A.D를 내놓게 된다. 상업적이라는 비난을 많이 받은 앨범이지만 이때부터 보컬은 Max Cavalera의 목소리는 마초적으로 변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마초적인 목소리를 한껏 터뜨린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다.
이 앨범의 특징은 5지가 있다.

1. 5집의 성향을 이어받은 Industrial/Thrash Metal
2. Sepultura의 최전성기
3. 브라질 원주민의 토착 악기의 사용
(13번 트랙인 Ambush에서는 토착민 타악기만 15개가 나옴)
4. 보컬 Max Cavalera의 목소리 전환
5. 음악적인 견해로 보컬과 밴드원들의 갈등 심화 및 그로인한 보컬의 탈퇴

확실히 3집과 4집보다는 5집의 성향이 강하다. 5집 이전의 대부분의 비트는 2비트였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앨범 후반이나 곡들의 짤막한 Bridge에서밖에 찾을 수 없다. 대부분의 곡에서 새로이 들을 수 있는 참신한 면은 바로 브라질 원주민들의 타악기 소리이다. 이번 앨범의 소재가 그들 음악의 뿌리를 찾는 것이었기 때문에 이들은 직접 브라질에 가서 그 곳 원주민(Xavante족)들과 함께 합주를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에서는 드럼 키트에 조그마한 원주민 타악기를 한 두개 걸쳐 베이스나 스네어를 치다가도 중간중간에 원주민 타악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기타 리프 또한 Industrial적인 면이 강해 타이틀곡인 Roots Bloody Roots의 전주는 5집 타이틀곡인 Refuse/Resist를 연상캐 한다.
이렇게 변화하기 시작한 밴드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보컬이다. 변성기인 상태에서 그로울링을 하는 것 같았던 목소리가 이 앨범에 와서 절정기를 이루었다. 그냥 메탈브레스가 아닌 클린-메탈브레스로 탈바꾸어 Max만의 완성체를 이룬 것이다. 또한, 6집을 내놓은 후 Sepultura는 Ozzy Osbourne, Paradise Lost, Type O Negative, Biohazard, 그리고 Fear Factory와 같이 라이브 공연을 하는 등 유명세를 전세계에 알리게 된다. 이로써 Sepultura는 혁신적인 변화로 그들의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맞게 된다.
하지만 이 앨범이 나온 그 해에 보컬과 다른 밴드원들과의 불화로 인해(Sepultura 매니저였던 Max Cavarela의 아내와 밴드원들간의 불화로 인한 밴드원들의 매니저 해고, 그로 인한 보컬과 다른 밴드원들과의 갈등) 보컬 Max Cavalera는 Sepultura를 떠난다(지금은 미국 아리조나에서 결성한 Soulfly에서 고정이자 프로트맨으로 활동) 공식적인 탈퇴가 있었던 날의 라이브 공연 실황을 녹음한 것이 Sepultura의 첫 번째 라이브 앨범인 Under a Pale Grey Sky이다. 만약 Sepultura의 전성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이 앨범 또한 구매하여 듣는 것이 좋을 것이다.
지금은 많이 달라져 있지만 그래도 한 때 최고라 불리웠던 제 3세계 Thrash Metal 밴드인 Sepultura. 이 앨범으로 이들의 전성기를 느껴보시길...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sepul...........포르투칼언어로써..'무덤'이라는뜻이다. 브라질이라는 낯선곳에서 태어나 메들리카를 들으면서 열정을 불사르고,... 데쓰메틀에 가까운 앨범 morvid~를 내 놓으면서 조금씩 열정적인 메틀매니아들사이에서 알려진다. 2집에서는 그유명한 명곡 troops~~~of~~~~덤 이라는 곡으로 개작살 사운드의 시작을 알리고 로드러너한테 찍혀서 드디어 세계시장에 내놓은 첫번째 앨범 3집 .. 사랑의~~비너스..+ 리멘스....가 나오게 된다.. 개작살... 웅장하게 서서히 움직이는 기타리프 미들템포 로 이어지는 리프... 그리고 무식하게 질러대는 막스의 보이스 동생 이고르의 키 작다고 드럼 못치는거 아니라는걸 보여준..드러밍! 아시다싶이..드러머의 이고르는 막스의 친동생이며 키가 160센치가 안됩니다~!!
유명세를 탄다.. 그 기세를 몰아 1년뒤 아~얼롸이즈~~~ 개작살로 이끈다..투베이스 드러밍..... 4집은 개작살릐 연상선상이었다.. 그뒤 수많은 공연에 참가하면서 많은 사람들한테 각인시킨다!! 5집이 나왔다.. 헉스!! 밴드가 생각했던 사운드가 나온게 아니었다.. 로드러너사의 압박으로 인해서 자신들의 사운드를 만들지 못하고 내놓은 앨범이었다.. 상업성=돈  으로 대박난다.. 멤버들은 어쩔수 없지 부르면서 돈을 번다...그러나 이건  아니었다.. 5집때부터 막스의 보이스가 마초적인 보이스에서 한층더 강력하게 걸걸하게 변신해서 나온 앨범이 5집이다..!!또다시 몇년뒤.... 원주민마을에서 살면서 만든 곡을 모아서 앨범을 만든다. 루트(뿌리).......첫곡은.. 세푸리의뿌리...의 시작을 알리는 Roots~Bloody Roots!!!!!!!!!!!!!!!!!!!막스는 질러댄다 마초적인 원주민 사운드의 결합은 5집때 약간 나왔으나,이렇게 사운드의 조합은 6집때부터 시작된다. 토속적인 사운드.....와의 결합 아주 신선했다... 무슨놈의 땅거지 흙파는 냄새가 가미된 신선한 사운드.... 정녕 세풀투라의 진정한 뿌리의 시작이었다. 6번곡에서 또다시 막스는포용한다...분노의 표출이었다.. 9번곡 Dusted에서는 드럼이 부서질 정도로 두들긴다..형제끼리 잘하는 짓이다!~ (실제로 연습하다가 드럼 빠순적도 있다고 함) 10번곡 .........막스의 스피드 보이스를 쫌 느낄수 있는 곡 Born~~~~~ 라이브에서는 약간 힘이 딸린채로 부르지만... 11~14번곡 까지는 거의 토속적인 사운드+달리는 사운드 스레쉬성만 있는건 아니다...복합적이다....15번곡까지.. 16번곡... 루트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샘플링이 잠깐 이어지는듯 싶더니.. 바로 딱!  하는 소리와 함께 자연의 숨소리가 느껴진다..잠엄하다. 10분이상을 날리는 마지막곡은 어떻게 보면 자연+인간+음악 3박자의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그 곡을 끝으로 종장이 되면서 노래는 끝난다.. 1시간동안의 자연과 음악의 만남이..끝난다..
1

Comments

level   (90/100)
괴물 세풀투라의 앨범은 여기까지다
level   (95/100)
Sepultura라는 밴드의 가장 전성기 때 앨범이다. 생각보다 평점이 낮은데, 음악적인 가치를 말할 자신은 없고, 누가 뭐라하든 난 이 앨범이 가장 좋더라. 1번, 4번, 9번, 10번 추천한다.
level   (100/100)
세풀투라 최고의 앨범. 막스의 초절정 단순 그루브와 안드레아스의 뒤틀린 기타의 시너지가 극에 달한 느낌이다.
level   (90/100)
본인이 그루브 성향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딱 좋은 앨범. 단순한 리프로 이렇게 잘만들기도 어려울 것 같다.
level   (90/100)
듣다보니 그루브의 매력을 알거같다
level   (100/100)
press 金型으로 찍어낸듯한 敎條的 metal listener들의 評價는 가소롭다. 毒蛇같았던 thrash에서 groove로 肉重하게 흔들리는 sound로의 轉換은 當時의 時代적 狂風과 相關없이 coup d’Etat 以上이다. Portugal係 白人들이 原始部族 틈에서 自身들의 뿌리를 더듬는 건 다소 疑訝했지만 그것마저도 近似하다.
level   (80/100)
참신한 시도 였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세풀투라 팬 들이라면 대다수가 절레절레 했을 앨범 이었겠지만 말이다. 4번곡과 7번곡이 가장 인상 깊었고 4번곡에 브라질 원주민이 부르는 노래가 상당히 인상적 이었다.
level   (85/100)
Good for a Groove Metal album, atrocious for a Sepultura album. I'm sure every Sepultura fan suffered a slap in the face with bloody roots. It has some really good moments though, that's for sure.
level   (90/100)
평점이 너무 낮은거 아닌가? 78점이라니.. 최고의 그루브를 보여주며 정말 독창적이고 멋진 앨범임 세풀투라의 최고명반은 바로 이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70/100)
획기적인 시도였지만 1번 이후로 앨범에서 손을 뗀 사람도 꽤 있었으리라.
level   (55/100)
브라질 민속음악과 결합한 것 자체는 좋은 시도다. 하지만 Roots bloody roots가 지나간 다음에는 내가 뭘 들었는지 모르겠다.
level   (80/100)
그루브는 위대하다.
level   (75/100)
시도는 좋았으나... 그래도 들어볼만 했다.
level   (75/100)
이 앨범을 들으면 식인종들의 축제를 보는 것 같다. 근데 난 식인종 별로 안 좋아한다. 브라질의 민속악기를 사용한 것은 흥미롭다.
level   (90/100)
막스형 완전 멋짐.. 난 그루브가 좋다
level   (90/100)
뉴메탈스러운 사운드를 물씬 담고 있는데, 난 뉴메탈에 미쳐 살았었기 때문에 굉장히 좋게 들었다.
level   (95/100)
슬레이어 같은 무자비한 메탈에서 희한한 악기 소리가 그루브한 음악으로의 완벽한 전향이 실망스러운 건 개인차일 뿐. 점수에 테러를 할만큼 앨범의 퀄리티가 낮은가는 생각해봐야 할 듯.
level   (45/100)
이런건 아프리카 음방용으로 틀기도 뭐한것이 우째 이런 곡들로 72분을 채워놨는가 고것이 참으로 의문
level   (80/100)
지금 들으면 괜찮다고 느껴지는데 그당시에는 유행 따른다고 약간 실망했었음. Chaos A.D 부터 변했다는 사람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본작부터 변했다고 생각했었음. 물론 Chaos A.D도 변한게 맞지만 메탈리카 블랙앨범과 로드의 차이같은 느낌이랄까
level   (70/100)
수학선생님 감사합니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488Studio 85.3 171
preview 264Studio 90.6 313
preview 81Studio 92.1 496
preview 195Studio 91.3 333
preview 2,433Studio 79.1 243
preview 1,531Studio 81.3 412
preview 3,413Studio 71.9 81
preview 3,502Studio 67.6 71
preview 3,450Studio 70.9 72
preview 3,423Studio 71.3 81
preview 3,546Studio 62.8 91
preview 3,013Studio 79.6 81
preview 3,575Studio 55 11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9
Albums : 101,915
Reviews : 6,577
Lyrics : 94,557
Top Rating
 Heaven Shall Burn
Antigone
 rating : 84.4  votes : 9
 Triptykon
Eparistera Daimones
 rating : 89.3  votes : 10
 Poison
Look What the Cat Dragged In
 rating : 85.1  votes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