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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Singularity (Phase I - Neohumanit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43:22
Ranked#33 for 2014 , #1,192 all-time (Top 33%)
Reviews :  2
Comments :  21
Total votes :  23
Rating :  85.3 / 100
Have :  5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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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Shape of Things to Come0:52-0
2.Neohuman8:4397.52
3.Limits to Infinity4:57801
4.Cryonic Harvest6:12751
5.The Spiral Timeshift4:50901
6.Children of the Integrated Circuit2:25901
7.Neuromancers5:11851
8.Technocalyptic Cybergeddon10:121001

Line-up (members)

  • Roberth Karlsson : Harsh Vocals
  • Lars Palmqvist : Clean Vocals
  • Per Nilsson : Guitars, Keyboards, Programming
  • Kenneth Seil : Bass
  • Henrik Ohlsson : Drums
Release dates:
October 3, 2014 (EU)
October 6, 2014 (UK & France)
October 14, 2014 (U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Scar Symmetry 는 스웨덴에서 결성된 멜로딕 데스메탈밴드이지만, 보통 멜데스와는 다른 음악스타일을 추구를 한다. 공격적인 멜로디가 거의 등장하지 않고 익스트림 창법보다는 클린보컬이 비중이 매우 커서 멜로딕 데스메탈으로써 기본이 안되있다는 비난을 받는과 동시에 모던 멜로딕 데스메탈을 대표하는 밴드라는 호평을 받기도 하는 애매한 밴드. 음악이라는게 아무레도 시간이 흐르다보니 한 장르속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추구하다보니 이런 음악이 탄생하게된것이 아닌가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SF 를 이용하는 밴드중에서 TOP 1 로 지정을 하고싶다. 왜그런지는 Holographic Universe 에서 답을 찾을수 있다.

각 앨범마다 각각 개성이 들어나있는 SF 컨셉은 여전히 이어왔고 Holographic Universe 에서의 프로그레시브성이 이 작품에서 대폭적인 성향이 보이기 시작을 했다. 이 작품은 먼미래 구인류를 지배할 신인류의 등장을 암시하는 작품으로써 앞으로 신인류가 어떻게 세상에 적응을하며 어떤식으로 세상을 지배하게 되는지를 알려주는 작품이라고 볼수있다. 우주적이던 키보드가 이제는 사어비적인 사운드를 나타내어 미래세상을 나타내어 그속에서 태어나는 새로운 종 '신인류' 의 탄생을 기원하고 있다. 아마도 이런 요소가 신인류가 어떤모습을 하고있는지를 알려주는듯하다. 무엇보다도 이 앨범은 다른 작품에 비하면 클린보컬 비중이 심하다 정도로 크다. 그래서인지 듣다보면 이게 정말 멜로딕 데스메탈 보다는 멜로딕 파워/데스메탈 같은 느낌이 들곤했다. 하지만 Holographic Universe 이후에 밴드맴버가 바뀌어서 후기작품은 상당히 마음에 들지않았고 너무 말랑말랑한 멜로디가 싫었는데 이작품은 상당히 발전을 한것이다.

신인류의 등장과 그들의 존재를 알리는 Neohuman
신인류가 조금씩 세상에 적응하여 지배를 하는 Limits To Infinity
마지막 프로그레시브 성향이 매우큰 Technocalyptic Cybergeddon 로 첫번째 변화단계 : 신인류를 마치게 된다.

그리고 밴드 소식에 의하면 이들은 The Singularity (Phase II) 를 준비를 하고있다고 한다. 과연 신인류는 어떻게 진화를 할것인지 아니면 미래에는 어떤 존재가 탄생을 하게 될지 매우 궁금하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스카 시메트리는 2009년 이후로 항상 자신의 과거와 비교당하는 밴드였다. 인 플레임즈처럼 밴드 전체가 바뀐 것도 아니었고, 음악적인 방법론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보컬이었던 크리스천이 나가고 라스가 크리스천의 장기였던 클린 보컬을 이어받으면서 비교가 시작된 것이다. 불행히도 팬들의 입장에서 스카 시메트리는 연주와 클린 보컬 둘을 보고서 듣는 밴드나 다름 없었기에, 크리스천보다 상대적으로 촌스럽게 들리는 라스의 보컬은 그동안 스카 시메트리의 평가 전체를 깎아먹어왔다. 밴드를 띄워준 크리스천의 보컬은 밴드를 붙잡는 굴레가 되어 돌아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2개 앨범에서 스카 시메트리는 3~5분짜리 트랙에 클린/그로울링 보컬을 교차시키는 자신들의 방법론을 그대로 고수하였지만, 이는 불행히도 라스는 크리스천이 아님을 계속 상기시키는 역효과를 계속 불러 일으켰다. 첫번째 앨범을 낸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자신들이 그동안 떡밥으로 꾸준히 써먹었던 2012년의 종말이 아무 일 없이 흘러가면서 기존의 떡밥이 떨어져가던 시점에서, 스카 시메트리는 질적으로 성장을 보여줌과 동시에 방법론적인 변화를 보여주어야 하는 압력을 받게 되었다. 그 압력을 염두에 두고서 만든 결과물이 바로 이 앨범일 것이다.

이들은 굴레에 대해 노래함으로써 굴레로부터 벗어난다는 초강수를 둔다.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몸의 굴레에서 벗어나 정신을 인공 회로에 옮기지만 그 과정에서 회로에 다시 속박되는 신인류(Neohuman)의 일대기를 3개 앨범에 걸쳐 보여주겠다고 선언하고, 컨셉 앨범에 걸맞게 기존의 정형화된 작곡 방식에서 벗어나 Omnium Gatherum이 그랬던 것 처럼 도입부와 마지막 트랙을 2배 길이로 늘이는 등 프로그레시브적 작곡법을 도입하였다. 현재까지의 평가로 보나, 필자가 들어본 바로 보나, 이런 변화는 신의 한 수였다.

본작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가사와 작곡을 라스의 보컬 톤이 잘 어울리게 해줬다는 것이다. 3번 트랙이야 워낙에 삐융삐융하는 80년대 SF 분위기라 마음껏 촌스럽게(?) 불러도 상관이 없고, 나머지는 먼 발치에서 사태를 설명하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격변하는 세계 안에서 변화를 직접 겪는 등 기존보다 사태에 더 가까운 시점이라, 지나치게 깔끔하게 들리는 크리스천의 보컬보다 오히려 분위기에 잘 맞는다. 마지막 트랙인 Technocalyptic Cybergeddon에서는 드디어 밴드의 명성에 걸맞게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18 ~ 3:31 부분을 처음 들었을 때 눈물이 찔끔 나왔다.) 더 이상 라스 하나 때문에 밴드의 미래에 대해 걱정할 일이 없을 것 같은 후련함을 느꼈다.

지금가지 라스 얘기를 계속했는데, 나머지 멤버들은 각자 자기가 해줘야 할 역할을 잘 수행해줘서 딱히 뭐라고 할 얘기가 없어서이다. 로버르트의 보컬은 더 사악해졌다. 예전 앨범은 2/3가 시간 때우기에 가까웠는데 이번에는 시간 때우기 부분이 없이 전체가 의미있게 들린다. 키젤그렌이 나간 뒤 퍼 닐슨이 혼자 작곡했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잘 써주기를 바란다.

보통 이런 앨범이라면 마땅히 95점을 줘야 하겠지만, 앨범의 길이가 원했던 것보다 약 20분 정도 짧고, 작곡과 연주에 비해 프로듀싱에 상대적으로 공을 덜 들였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음반 곳곳에서 귀가 거슬리는 실수가 여러차례 들린 탓에 5점을 어쩔 수 없이 깎아야 했다. 특히 마지막 트랙은 본인이 현재까지 스카 시메트리가 만든 트랙 중 가장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기에, 아름답게 만든 두 부분의 연결부(4:25)가 매우 거칠었다는 것은 아주 아쉽다. 다음 앨범은 좀 더 길게 만들고 프로듀싱을 더 매끄럽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킬링 트랙: 2번(Neohuman), 5번(The Spiral Timeshift), 8번(Technocalyptic Cybergeddon)

P.S. 문명: 비욘드 어스가 출시된 후 슈프리머시 플레이를 할 때는 아마 이 앨범을 배경 음악으로 깔게 될 것 같다. 1주일 남았다.
P.P.S. 1번과 마지막 트랙의 수미 상관, 그리고 도입부와 마지막 트랙의 길이를 늘린 것은 다분히 Omnium Gatherum의 New World Shadows/Beyond에서 참고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7

Comments

level   (95/100)
인스트루를 몇번씩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발전된 스카의 프록이랄까.
level   (100/100)
알베스쳔의 탈퇴이후로 정체성의 혼란이 있엇지만 이앨범을 통해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level   (90/100)
쫄깃한 SF.
level   (95/100)
나름~
level   (80/100)
클린보컬을 싫어한다기보다는 보컬 자체가 음악하고 잘 매치가 안된다는 느낌이다. 전작들보다도 더 어색해.
level   (95/100)
클린보컬 취향차이로 이렇게 까이다니 억울하기 짝이 없는 앨범이다. 차갑고 사이버틱한 사운드가 일품인 수준급 멜데스.
level   (95/100)
정말 대박앨범이다...환상적이다 클린보컬 까는 사람들 이해가안되네...곡들 분위기와 밴트 특유의 사운드와 굉장히 잘어울린다고 생각한다 . 마지막 8번트랙은 정말 대박.. DT의 대곡과도 견줄만하다. 이렇게 뛰어난 밴드인지는 몰랐다.
level   (70/100)
점수수정.. 못들어줄앨범은 아니지만 2,3집에비하면 평작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Scar Symmetry음악은 나랑 안맞는거 같다...
level   (75/100)
걍 무난하다. 오히려 전앨범만 못한 것 같음. 들을수록 구리다
level   (70/100)
문제야 문제 클린보컬이 문제
level   (95/100)
Holographic Universe 때도 느꼈지만 이들은 우주음악을 할 떄 진가가 발휘되는 듯 하다. 사실 진작에 나왔지만 이제서야 스카심의 신보를 찾아들은건 내 실수임에 틀림없다. 다시 한건 해줬다, 정말 기가 막힌 앨범!!
level   (65/100)
다른건 둘째치고 클린보컬 진짜 거슬린다.
level   (85/100)
어깨가 들썩 들썩 엉덩이가 덩실 덩실 기분 좋게 듣기 좋다.
level   (80/100)
클린보컬은 요소요소에만 넣는식으로 비중을 줄였으면 좋겠다
level   (90/100)
asi ich najlepšie album, mix death metalu s prog metalom. Tvrdé časti sú tvrdšie, progresívne sú prepracovanejšie
level   (70/100)
늘 한결 같다. 조금 나쁘게 말하면 발전이 없어보인다.
level   (70/100)
듣는 이의 가슴 속 깊은 곳의 암을 유발하는 클린 보컬이 곳곳에 배여있다.
level   (80/100)
발전한 Scar Symmetry지만 여전히 비중있는 클린보컬은 내 스타일이 아니다. 확실히 작곡은 더 나아진 듯. 뭔가 레코딩이 귀에 거시는 것도 마음에 안든다.
level   (90/100)
참고있던 한방을 터뜨리고있다. 프록요소는 전작들도 품고있었지만 이번엔 제대로 컨셉을 깔고 가고있다. 몰랐는데 3부작이라고 하는;; 7번트랙의 솔로 파트는 압권!
level   (85/100)
이 밴드 앨범을 듣다보면 클린보컬이 항상 거슬렸는데 이번 앨범은 음악에 클린보컬이 잘 어울리게 나온거 같다. 프로그레시브한 맛은 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45Studio 82.6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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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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