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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Hypertrac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Running time38:07
Ranked#44 for 1988 , #1,879 all-time (Top 52%)
Reviews :  1
Comments :  14
Total votes :  15
Rating :  83.9 / 100
Have :  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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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Sentinel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arp 74:27-0
2.Terrion4:53-0
3.Locked Out6:23951
4.Across the Universe3:52-0
5.R.M.U.5:46-0
6.Grapes of Fear3:58-0
7.Retaliation Positive4:25-0
8.Killing Fields4:23-0

Line-up (members)

  • Michael Knoblich : Vocals
  • Axel Julius : Guitar
  • Tom Sopha : Guitar
  • Martin Bork : Bass
  • Wolfgang Kolorz : Drum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Ralf Scheepers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Frank Bornemann : Producer
  • Tommy Newton : Mixing Engineer, Engineer
  • Bernd Schmidt : Engineer
  • Ralf Krause : Engineer
  • Martin Becker : Photography
  • Joachim Luetke : Cover art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Heavy Metal의 황금기인 80년대는 영미권 밴드들의 독무대였다. Metallica나 Iron Maiden, Guns N' Roses 등 헤비 메탈의 전성기를 수놓은 밴드들은 하나같이 영국과 미국에 속해 있었다. 그외의 국가들은 인지도나 대중성, 상업성에서 비교 자체를 불허할 정도로 차이가 나고 있었다. 그러나 몇몇 국가들에서는 영미권 밴드들에 뒤지지 않는 작품을 만들어내어는 팀을 조금씩 배출해 냈다. 그중에서도 독일은 고전 헤비 메탈에 관심있는 리스너라면, 그 명성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곳 출신들 중에서는 비록 Scorpions 정도만이 범세계적인 성공을 일궈냈지만, 독일은 상당히 탄탄한 규모의 헤비 메탈씬을 지니고 있었다. Thrash Metal의 3대 거장이나 Helloween, Rage, Running Wild 등의 존재는 80년대부터 독일 지역에서 헤비 메탈이 얼마나 융성했는지를 잘 보여주는 증거이다.

Scanner는 80년대 독일에서 결성된 밴드들 중에서도 가장 걸출한 실력을 보유한 팀 중 하나였다. 이들의 데뷔 앨범인 Hypertrace는 밴드의 뛰어난 역량이 담겨있는 작품이지만, 크게 성공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래도 알만한 메탈러들은 이들의 존재를 알아보고 Hypertrace를 찾아 들었다. 본작은 SF스토리를 담아낸 장구한 컨셉 앨범이지만, 사실 컨셉 앨범으로서의 완성도는 그렇게까지 높지는 않다. 일관성있는 사운드를 띠고 있기는 하지만, 이 앨범은 Queensrÿche나 King Diamond의 작품들처럼 유기성이 강하진 않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이 바로 앨범의 저평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Hypertrace는 한곡 한곡 들어도 정말 빼어난 작품이다. 폐부를 찌르는 듯한 고음의 보컬과 멜로딕하면서도 탄탄한 연주는 영미권의 정상급 밴드들과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다만 아쉬운 것은 밴드가 전성기때 많지 않은 활동을 보인 점이다. 그래도 역사에 남을 작품 하나를 남겼다는 점에서 Scanner는 충분히 기억될 만한 밴드라 할 수 있겠다.
0

Comments

level   (90/100)
실력있는 밴드임에도 역시 시대를 잘못 만난탓이 크다. 그 전에는 헬로윈이라는 밴드가 버티고 있었고 1990년 두번째 앨범을 발매했던 시기가 마침 헤비메탈이 침체기에 접어들기 시작한 해였다. 결국 보컬리스트의 교체로 인한 음악적인 변화와 트렌드의 변화로 인해 날개를 펴보지도 못한 비운의 밴드
level   (90/100)
전체적으로 찰진 분위기가 예술이다.
level   (90/100)
나중에 등장하는 감마레이와 같은 스타일에서 볼법한 멜로디라던지 특유의 분위기를 그걸 sf적인 컨셉트로 잘 융화시켰다. 노블리히의 보컬은 두말하면 입 아플 것 같다.
level   (90/100)
독일제 올드스쿨 스피드/파워메탈의 뛰어남을 다시한번 증명할 뿐만 아니라 사실상 독일 SF 파워메탈의 본좌라고 봐도 무방한 앨범이다. 거기다 80년대에 글램에서나 보일법한 유치하지만 낭만적 감성이 넘쳐흐르는 분위기를 SF 파워메탈에 아주 훌륭하게 적용 시킨것도 지존이다.
level   (90/100)
특촬물 느낌의 빡센 음악. 88년도 음악에다 구질구질한 음질인데 나쁘지가 않았다.
level   (100/100)
커트코베인도 커트코베인이지만 이런걸 이해못하는 리스너들 공로 역시 대단했다. 귀는 장식이 아니다. 깍인 점수 올려주려 100점 준다
level   (50/100)
커트코베인도 커트코베인이지만 이런 밴드들의 공로 역시 대단했다.
level   (90/100)
좋다...잘 만든 음반
level   (85/100)
dobrý debut
level   (85/100)
구질구질한데, 구질구질한 만큼 좋다.
level   (60/100)
아주아주 스탠다드한 헤비/파워메탈. 이미지가 왠지모르게 구질구질하다
level   (74/100)
유치한데? 그래도 좋다
level   (82/100)
유럽식 파워메탈 사운드에 US식 방탕한 사운드도 잘 섞어낸 앨범.
level   (80/100)
공상과학이란 주제는 맘에드는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879Studio 83.9 151
preview 1,845Studio 87.4 72
preview Studio 82 20
preview Studio 87 20
preview Studio 90 10
preview Studio 78.3 3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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