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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Handful of Rai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49:26
Ranked#31 for 1994 , #1,696 all-time (Top 47%)
Reviews :  3
Comments :  12
Total votes :  15
Rating :  84.8 / 100
Have :  1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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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aunting Cobras3:21-0
2.Handful of Rain5:25951
3.Chance7:50-0
4.Stare Into the Sun4:43-0
5.Castles Burning4:39-0
6.Visions1:25-0
7.Watching You Fall5:20-0
8.Nothing's Going On4:09-0
9.Symmetry5:04-0
10.Alone You Breathe7:30-0

Line-up (members)

  • Zachary Stevens : Vocals
  • Alex Skolnick : Guitars
  • Johnny Lee Middleton : Bass
  • Steve Wachholz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나름 드라마틱한 음악을 구사한다고 생각했던 사바타지였는데 이 음반은 앨범쟈켓부터 보컬 목소리까지 전부 좀 빡세고 거친 근육맨 스타일의 느낌이 난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힘차고 거친 고음의 보컬이지만 왠지 느릿느릿한 전개의 전체적인 스타일에 다소 이질적인 느낌이 나고 주인을 잘못 만난것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스피드메탈에서라면 진가를 발휘했을텐데 말이다. 앨범도 각 곡들끼리의 연관성도 다소 부족한점도 아쉽다. 사바타지식의 어둡고 웅장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도 느껴지기는 하지만 중간중간 끊기는 느낌이 든다. 크리스 올리바의 안타까운 죽음에도 불구하고 힘차게 일어난 앨범으로 격려는 해주고 싶지만 객과적으로 느껴지는 아쉬움이란 어쩔수가 없나보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Criss Oliva의 사망은 Savatage라는 밴드에게 있어 큰 손실이었다. 아니, 헤비 메탈 신 전체를 통틀어도 큰 손실이었다고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Savatage라는 밴드의 사운드를 만드는 핵심이 보컬리스트 Jon Oliva와 프로듀서 Paul O'Neil이었다면, 그 사운드를 현실로 구현하는 중심에 있었던 것은 기타리스트 Criss Oliva였다고밖엔 할 수 없을 테니까. 그런 Criss Oliva의 공백은 결코 쉽게 메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말 그대로 Savatage에겐 큰 위기였다. 밴드 자체가 하마터면 완전히 와해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까지 할 수 있을 정도였으니까. 이 표현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 앨범의 레코딩 과정을 떠올려 보면, 이 표현이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어쨌든, 밴드의 리드 기타리스트 Criss Oliva의 빈 자리를 이 앨범에서 메운 주역은 Alex Skolnick이다. 쓰래시 메탈 밴드 Testament에서 7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메탈 신에서 손꼽히는 테크니션 중 하나로 각광을 받아 온 Skolnick이 지금까지 임해 온 밴드와는 전혀 다른-물론 그 근원 자체를 찾자면 아주 깊은 근원 자체는 같을 수도 있겠지만, Testament와 Savatage의 음악적 성향 자체는 크게 다르니까 말이다-종류의 밴드에 들어선다? 이건 그 자체로 관심거리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것도 한 장르에서 나름의 일도를 이룬, Criss Oliva라는 걸출한 기타리스트가 비극적인 죽음으로 빠져나간 자리였으니만큼, Skolnick의 참여는 어떻게 보면 우려거리이기도 했을 것이다. 그의 역량이 문제가 아니라, Criss Oliva의 빈 자리는 Savatage에게 그만큼 큰 자리였으니까. 흡사 Rob Halford의 빈 자리를 메워야 했던 Tim Owens의 상황을 연상시킨다고나 할까.

그리고 Skolnick이 참여한 이 앨범, [Handful of rain] 은 기대 반, 염려 반이었던 그대로의 퀄리티를 들려주고 있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기본적으로 전작 [Edge of thorns] 보다 더 어두워진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고, Skolnick의 강렬한 필치는 기존에 밴드가 내던 사운드와는 궤를 달리하는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오프닝 트랙 Taunting cobras의 강렬한 임팩트는 뭔가 Testament 향을 쓴 Savatage 샐러드, 같은 표현을 쓰고 싶게 만드는 정도니까. 전반적으로 쓰래시적인 느낌이 드는 거칠고 강력한 사운드가 주축을 이루고 있는 앨범이며, 이 덕분에 Savatage의 역대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이질적인 느낌을 들게 하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사운드적 변화 양상을 Skolnick에게 그 책임이 있다-책임이 있다는 말이 부적합할지도 모르지만, 당장 떠오르는 표현이 이것 뿐이다-고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이런 사운드를 만들어낸 것은 메인 프레임에서 벗어나 있던 Jon Oliva니까. Criss Oliva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밴드의 멤버들은 레코딩 과정에 착수할 엄두를 내지 못했고-크레딧에 올라 있는 Steve Wachholz는 결국 이 앨범 이후 밴드를 탈퇴하기까지 한다-, 결국 Jon Oliva는 실질적으로 이 앨범에서 세컨드 기타/베이스/드러밍을 모두 레코딩한 후 Skolnick과 Stevens만을 불러 리드 기타 사운드와 보컬 라인을 레코딩해야 했다. 한 마디로, 앨범 전체가 동생의 죽음에 대해 형이 바치는 추모곡이라고 할 수 있는 앨범인 것이다.

웅장함이 폭발하면서 이들 특유의 것으로 여겨지기까지 하는 복잡다단한 코러스 라인을 갖춘 명곡-이 앨범에서 Stevens는 5번에 걸친 오버더빙으로 저 코러스 라인을 완성했다-Chance와 그 자체로 눈물이 흐르게 만드는, When the crowds are gone과 Believe에서 따온 멜로디가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루는 Alone you breathe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특히 후자의 곡은... Tomorrow, and after, you tell me what am I to do, I stand here, believing, that in the dark there is the clue... 이 가사만큼 멋진 추모곡이 또 있을까. Alex Skolnick은 Criss Oliva의 장비를 사용해 앨범을 레코딩하며 고인에 대한 경의를 표했고, 그 자체로 이 앨범은 완벽한 추모곡으로 완성되었다.
1
Reviewer :  level   (86/100)
Date : 
사바티지의 곡들중 가장 매니악한 곡이 담겨있는 앨범이다. 앨범명과 동명인 Handful Of Rain은 재커리 스티븐스의 역량을 가장 잘 살려줄수 있는 최고의 곡이라고 생각되는데, 또한 Chance라는, 온갖 노가다 코러스가 돋보이는 곡이 존재한다. 사실 이 곡 하나만 보아도 이 앨범을 살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웅장한 코러스와 마지막에 폭발하는 듯한 관현악의 사용은 강력하다. 테스타먼트의 재주꾼 알렉스 스콜닉이 기타리스트로 참여한 앨범인데, 그는 죽은 크리스 올리바의 기타장비를 그대로 사용하는 멋진 경의를 표했다.
0

Comments

level   (90/100)
Very good!!!
level   (90/100)
가장 밋밋한 첫인상을 주었으나 들을수록 좋은 음반이란걸 느낀다.
level   (85/100)
2,3,5,7은 매우 좋으나 나머진 별로.. 3번 곡이 매우 독특
level   (95/100)
kvalitka
level   (90/100)
2,3,10 이 주요곡들. 이 무렵에 존 올리바가 "아무리 훌륭한 기타리스트가 온다해도 크리스의 연주를 재현하지 못할겁니다"라고 했었음. 크리스의 장비를 사용하는 수고를한 알렉스가 이걸 듣게되면 기분이 좀 그럴것같았음
level   (90/100)
초기작보다는 헤비한 사운드 물론 듣기 졸다...
level   (85/100)
가지고 있는 이들의 앨범 중에서는 아마도 가장 많이 듣지않았을까...
level   (76/100)
Handful of Rain, Chance가 없었다면 그냥 평작
level   (90/100)
기타가 누구든 보컬이 누구건 난 상관안한다. 음악만 좋으면 장땡. 엄청감동먹은앨범...전곡추천
level   (90/100)
의심의여지없는 savatage의 명반.
level   (70/100)
별흥은 없었던걸로..
level   (70/100)
사바티지 앨범중 손이 제일 안가는 앨범.알렉스의 참여로 이질적인 거부감이 느껴짐.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7.5 42
preview Studio 81.7 30
preview 2,632Studio 84.8 51
preview 1,702Studio 87 92
preview 223Studio 91.1 314
preview 340Studio 90 295
preview 1,292Studio 85.9 185
preview 1,696Studio 84.8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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