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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Hall of the Mountain K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39:28
Ranked#40 for 1987 , #1,703 all-time (Top 47.2%)
Reviews :  2
Comments :  7
Total votes :  9
Rating :  87 / 100
Have :  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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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4 Hours Ago4:56901
2.Beyond the Doors of the Dark5:09851
3.Legions4:501001
4.Strange Wings3:461001
5.Prelude to Madness3:14851
6.Hall of the Mountain King5:331001
7.The Price You Pay3:52751
8.White Witch3:21851
9.Last Dawn1:09751
10.Devastation3:38701

Line-up (members)

  • Jon Oliva : Vocals & Piano
  • Criss Oliva : Guitars
  • Johnny Lee Middleton : Bass
  • Steve Wachholz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Savatage의 음악적 연원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을까? Streets: A Rock Opera의 유명세 때문에 이들은 프로그래시브 메탈 밴드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이들의 시작은 Judas Priest, Iron Maiden으로 대변되는 NWOBH이다. 특히 초기 사바티지의 작품들의 사운드를 들어보면 80년 대를 대표하는 헤비메탈 밴드들로부터 막대한 영향을 받았음을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사바티지는 단순히 사운드 양식을 흉내내는 선에서 그치지 않았다. 이들의 연주나 작곡에서 자기들만의 아이덴티티를 창출해냈음을 조금만 들어도 알 수 있다.

이 앨범부터 사바티지는 비상을 시작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단 사운드부터 이전의 무언가 부족하기만 했던 사운드에서 탈피했다. 멜로디나 곡의 구성이나 이전에 비해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지만 무엇보다도 발전한 것은 Jon Oliva의 보컬이다. 전작에서 들려주는 그의 목소리역시 고음의 괴성을 질러댔었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 부터 그의 목소리에서 광기의 징후를 엿볼 수 있다.

전체적인 곡들의 완성도는 확실히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전까지 사바티지가 발표했던 세 작품이 비교적 아쉬움을 남기고 있음을 생각해봤을 때 사바티지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알 수 있다. 24 Hours Ago를 시작으로 앨범의 포문을 여는데 현저히 신장된 이들의 역량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킬링트랙의 부재는 느낄 수 있다. Hall of the Mountain King이 그나마 훌륭하지만 이 곡 만으로 단번에 청자의 귀를 잡기에는 부족하다. 이러한 숙제는 다음 앨범인Gutter Ballet이 나오고 나서야 해결이 된다.

사바티지는 실력만큼은 Judas Priest, Iron Maiden 못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단번에 많은 청자를 휘어잡는 능력은 부족하다. 단순히 작곡 실력이 달린다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곡은 한번 듣고 좋아할 만한 곡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신 이들의 곡은 계속해서 들어야 그 가치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이들은 다수의 팬을 확보하지는 못했지만 적은 수의 확고부동한 팬층을 거느리고 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어쨌든 이들의 작품이 좋다는 얘기다. 특히 혈기왕성한 사바티지의 힘을 느끼기에는 이 앨범이 제격이다. 들으면 들을수록 정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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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6/100)
Date : 
사바티지역사에서 가장 처음으로 꼽을 만한 앨범이 돼지 않나 싶다. 아직 곡들의 느낌은 전작들과 많이 달라지진 않았지만 이떄부터 "사바티지의 또다른 멤버"라고 불리는 폴오닐이 참가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그의 페르귄트조곡을 테마로한 곡과 민둥산에서의 하룻밤을 차용한 곡들을 보면 폴오닐의 영향력이 조금씩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다. 과격함과 서정성이 잘 조화된 멋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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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Great album!!!
level   (85/100)
이 다음 앨범인 Gutter Ballet보다는 확실히 거칠고 덜 다듬어졌다!
level   (85/100)
고음역이 참 매력적입니다. 정작 80년대땐 제대로 못 접했던 밴드의 수작.
level   (80/100)
Hall of the Mountain King !! 이들을 대표하는 곡 !
level   (95/100)
podarený album
level   (82/100)
전반적으로 훌륭하지만, 딱히 꼽을만한 작살트랙이 별로없다....6번곡 추천
level   (90/100)
이들의 초기걸작으로 대표작인 5,6집에 비해 정통메틀에 가까운 헤비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7.5 42
preview Studio 81.7 30
preview 2,630Studio 84.8 51
preview 1,703Studio 87 92
preview 223Studio 91.1 314
preview 338Studio 90 295
preview 1,292Studio 85.9 185
preview 1,697Studio 84.8 153
preview 696Studio 89.3 172
preview 903Studio 90 114
preview 1,194Studio 87.4 145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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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799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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