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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Gutter Balle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52:24
Ranked#5 for 1989 , #223 all-time (Top 6.2%)
Reviews :  4
Comments :  27
Total votes :  31
Rating :  91.1 / 100
Have :  1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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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Of Rage And War4:4788.33
2.Gutter Ballet6:20953
3.Temptation Revelation2:57803
4.When The Crowds Are Gone5:4696.73
5.Silk and Steel2:5976.73
6.She's In Love3:52903
7.Hounds6:2993.33
8.The Unholy4:3791.73
9.Mentally Yours5:2083.33
10.Summer's Rain4:3396.73
11.Thorazine Shuffle4:4483.33

Line-up (members)

  • Jon Oliva : Vocals & Piano
  • Criss Oliva : Guitars
  • Chris Caffery : Guitars
  • Johnny Lee Middleton : Bass
  • Steve Wachholz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Savatage를 이끌어 온 황금의 삼중주에서의 주자는 누가 뭐래도 Jon Oliva와 Criss Oliva 형제, 그리고 프로듀서 Paul O'Neil일 것이다. 특유의 광기어린 보컬 속에 어린 애상으로 밴드를 이끄는 작곡의 중추 Jon Oliva, 그런 Jon Oliva가 꾸는 꿈을 현실 속으로 옮겨 아름답게 피워낸 기타리스트 Criss Oliva, 그리고 Oliva 형제가 빚어낸 꽃을 다듬어 멋진 작품으로 포장해 낸 프로듀서 Paul O'Neil. 특히 Paul O'Neil에 대해 언급할 때마다 참 재미있는 존재라는 생각을 해 본다. 한 프로듀서를 통해 뮤지션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고, 프로듀서가 그렇게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는데, 그런 생각을 깬 두 명의 프로듀서 중 하나가 바로 Paul O'Neil이니까-다른 하나는 Metallica와 함께한 Bob Rock. 이 쪽은 어떻게 밴드를 나락으로 끌고갈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는 (...) 생각도 들고.-말이다.

하여간 이 앨범은 그런 황금의 삼중주가 전작 [Hall of the mountain king] 에 이어 다시 빚어낸 걸작 중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Zachary Stevens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와 함께한 [Edge of thorns], [Handful of rain], [Dead winter dead], [The wake of the Magellan] 앨범들을 싫아하지도 않는다. 아니, 오히려 굉장히 좋아한다-오죽하면 Rogal님의 Savatage는 실패작을 만드는 법을 잊었는가? 란 문구를 리뷰 속에 인용했을까 할 정도로 말이다-.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Savatage의 최고작을 꼽으라 한다면 단호하게 Stevens가 없는 바로 이 앨범, [Gutter ballet] 을 꼽을 수밖에 없다. 이 앨범은 말 그대로 대단하니까.

Savatage의 음악적 지향에 있어 많은 시각이 있을 텐데,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 밴드를 프로그레시브 메탈 쪽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런 음악적 지향이 확고하게 굳어진 것이 바로 이 [Gutter ballet] 앨범에서부터였다. 비록 그 씨앗은 [Hall of the mountain king] 에서부터 뿌려졌을지언정, 진정 이 밴드에게 있어 터닝 포인트가 된 것은 이 앨범부터인 것이다. 이런 확고한 변화는 Jon Oliva의 음악적 성숙과 변모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지 싶다. 특히 이런 사운드를 내기로 결단한 계기가 Jon Oliva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한 이후라고 할 정도니까. 하여간 전작까지의 정돈되지 못한 거칠고 야성적인 사운드는 이 앨범에서 매우 다듬어진 상태로 솟구치고 있다.

Jon Oliva 특유의 광기어린 보컬은 여전한데, 그 광기는 상당 부분 정제되고 다듬어졌다. 그 다듬어진 광기가 보다 정교해지고 치밀해진 구성을 따르는 곡들과 만나면서 폭발적인 시너지를 빚어내고 있다. 여기에 Jon Oliva의 청아한 피아노 연주와-생긴 건 그렇게 안 생겨가지고선 (...) 아직도 이 앨범에서 그가 들려주는 피아노만큼의 서정성을 담아내는 앨범을 들은 기억이 없다-Criss Oliva의 말 그대로 아름다운 기타 연주가 결합된 결과는 말 그대로 최고 수준이다. 여기에 Paul O'Neil의 깔끔하고 정교한 프로듀싱이 합쳐지면서, Savatage가 자랑해 온 드라마틱하고도 비장한 음악성이 최고조로 빛을 발하고 있달까. 특히 When the crowds are gone은... 정말 눈물이 흐를 정도였으니까.

아쉽게도 이 앨범은 이상하게 과소평가받고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론 [Streets-A rock opera] 보다도 월등히 높은 평가를 받아야 마땅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상할 정도로 [Streets-A rock oprea] 가 고평가되고 있다는 생각은 나 혼자만 하는 걸까? 그건 아닐 것 같기도 하지만. 어쩌면 Believe에서의 한없는 서정성 때문에? 아니면 이 시기까지를 빚어낸 Savatage 멤버들의, 일종의 스완 송이기 때문일까? 그것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말은 없지만서도... 하여간, 파워 메탈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라면 그 언제라도 단호하게 추천하고 싶은, Savatage 특유의 미학이 폭발하고 있는 그런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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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전작인 Hall of the Mountain King이 Savatage의 비상을 알린 작품이라면 본작은 이들의 위치가 좀더 상승 했음을 알리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곡의 구성이 프로그래시브해졌다는 것이 본작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단순히 길이를 늘린 게 아니라 곡들 자체의 연주가 확실히 이전작에 비해 복잡해졌다. 또 전작의 촌스럽고 지저분했던 사운드가 상당부분 개선되어졌다. Paul O'Neil의 프로듀싱이 이 앨범에 와서야 빛을 발했다는 느낌이 든다.

그러나 본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곡의 길이가 늘고 사운드가 깔끔해졌다는 사실이 아니다. 그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하나 그것들은 이차적인 문제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역시 개개의 곡들의 수준이 현저히 신장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이점이 중요한데, 이후에도 사바티지는 쉼없이 양질의 앨범을 계속해서 발표하는데, 적어도 개개의 곡들의 수준은 어떠한 앨범도 Gutter Ballet을 결코 넘지 못했다.

가장 먼저 앨범 제목과 동명의 트랙인 Gutter Ballet은 사바티지가 만든 가장 드라마틱한 명곡 중 하나이다. Criss Oliva의 진득한 기타연주와 키보드의 앙상블이 멋진 곡이다. 개인적으로 본작에서 베스트 트랙이다. When The Crowds Are Gone역시 사바티지가 만든 가장 기억해야 할 트랙이다. 맑은 키보드 소리와 Jon Oliva의 조화가 잘 된 곡이다. 이곡에서의 Jon의 목소리는 그 특유의 광기보다도 환희가 넘친다. 드라이브감 넘치는 She's In Love는 Motorhead를 연상시킨다. The Unholy역시 매우 격렬한 분위기의 곡으로 앨범을 빛내주는 곡이다. 초반부의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와 뒤이어 격렬해지는 곡의 반전이 멋진 Mentally Yours는 본작에서 결코 놓쳐서는 안 될 곡이다. Summer's Rain역시 존 올리바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일품인 곡이다. Oliva형제를 비롯한 멤버들의 작곡실력은 이시기에 이르러서야 전성기에 다다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하나 완성된 곡들이 이를 증명해준다.

보통 사바티지의 최고의 걸작은 Streets: A Rock Opera를 최고의 걸작으로 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내 개인적으로는 Gutter Ballet 역시 그 못지않은 걸작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 앨범에 실린 곡들이 너무나 완벽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후의 그 어떠한 사바티지의 앨범에서도 이정도의 순도 높은 명곡들을 한꺼번에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Streets: A Rock Opera에 실린 곡들이 만만치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들었을 때 이 앨범이 약간 더 우월한 측면이 없지않아 있어 보인다. 물론 완성도 측면에서는 이 앨범의 후속작이 더 높다는 사실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라 봐도 무방할 듯하다. 비록 Streets: A Rock Opera에 비해 작품성면에서는 떨어질지 모르지만, 그래도 그것을 상회하고도 남는 명곡들이 많기 때문에 나는 이 앨범을 사바티지의 대표명반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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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6/100)
Date : 
개인적으로 꼽는 Savatage의 최고앨범이다. 그 어떤곡도 버릴게 없는 최고의 명작이라고 생각한다. 서정적인 피아노 반주, 처절한 criss oliva의 기타솔로, 울부짖는듯한 jon oliva의 보컬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최고의 황금비율을 보이고 있다. 4번 트랙 When The Crowds Are Gone는 Savatage의 최고 판매량을 올린 바로 다음 앨범 Streets: A Rock Opera에서 대 히트를 친 발라드 Believe와 가사가 연결되는 곡이다. 3번트랙의 애절한 기타솔로와 이어지는, 개인적으로 Savatage의 명곡 리스트를 뽑자면 꼭 들어갈만한 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어떤 노래도 빼놓기 힘든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9번 트랙 Mentally Yours도 곱씹어볼만한 곡이라고 말하고 싶다. 라이브시 Tonight He Grins Again과 꼭 같이 하는 곡인데, Savatage식 광기와 처절함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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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Amazing piece of work!!! Excellent album and I believe this is the best of Savatage!!!
level   (85/100)
어떤 감성을 가지면 4번같은 곡을 만들수가 있지... 다만 앨범 초반부에 비해 중 후반부가 확실히 부실하다. 특히 중반부엔 실망스런 곡들이 존재한다.
level   (90/100)
Savatage 명반 중 하나. 4번트랙이 특히 명곡이며, 6번트랙에서의 크리스 올리바의 기타가 특히 맘에 든다.
level   (95/100)
존 올리바의 광기어린 목소리와 함께 앨범커버와 같은 클래식적인 선율이 잘 어우러진다.
level   (90/100)
존 올리바의 보컬은 추악해서 좋다. 이 앨범서부터는 발라드 트랙에 많은 공이 들어가며 전체적인 노선도 쉽고 듣기 편한 방향으로 달려가지만, 정체성이 살짝 미묘해지는 Street에 비해 아직 여러모로 적당한 선을 지키고 있다.
level   (90/100)
2,4,10번트랙 정말 죽여준다..
level   (95/100)
아름다운 드라마틱한 전개에 감탄이 나온다.
level   (90/100)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헤비메탈. 통통튀는 리듬이 좋다~
level   (85/100)
다른것들은 몰라도 Summer's Rain 이 곡만큼은 정말 대단하다. 엄청난 호소력에 온몸이 찌릿하다.
level   (80/100)
good job!
level   (90/100)
When the Crowds Are Gone은 정말 감동이다.
level   (90/100)
크리스 올리바의 연주가 이 앨범을 살렸다
level   (95/100)
존 올리바의 울부짖는 보컬과 아름다운 키보드와 리듬감있는 기타와 드러밍! 멤버들의 실력이 조화를 이룬다. 앨범 커버도 마음에든다!!
level   (90/100)
Street보다는 낮게 치는 앨범.. 하지만 그들의 명반임은 확실하다 ! 서정적인 면이 좀 부각된 앨범
level   (100/100)
najlepší od Savatage
level   (90/100)
2,4,10등. 예전에는 사바타지라면 Street가 대표작이었는데 요즘은 이앨범을 꼽는 사람도 많아진것같음. 그럴만한 앨범이기도하고
level   (90/100)
처음접한 음반인데 품격이 다르다. 프로그레시브
level   (90/100)
온몸을 휘감는 감동의 사운드...아트락/메탈의 걸작중 하나..Excellent!!!
level   (96/100)
한번에 귀에 확 꽂힌다. 폭발성은 없지만 예술성이 극에 달한 최고의 명반. 이런것이 아트 메탈.
level   (92/100)
Criss Oliva의 개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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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7.5 42
preview Studio 81.7 30
preview 2,630Studio 84.8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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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697Studio 84.8 153
preview 696Studio 89.3 172
preview 903Studio 90 114
preview 1,194Studio 87.4 145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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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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