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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atanic Black Devot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Moribund Records
Running time41:35
Ranked#20 for 2003 , #602 all-time (Top 16.7%)
Reviews :  1
Comments :  8
Total votes :  9
Rating :  92.8 / 100
Have :  2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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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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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Preludium1:33-0
2.Satanic Black Devotion5:41-0
3.Obire Pestis2:47-0
4.Frowning, Existing5:44-0
5.Glorification4:10-0
6.Panzergod4:31-0
7.Black Fucking Murder6:04-0
8.Sargeist6:28-0
9.Returning To Misery & Comfort4:37-0

Line-up (members)

  • Shatraug : Guitars
  • Hoath Torog : Vocals
  • Horns : Drums
Recorded in depression & hate 10/02 - 02/03 at the Boneyard.

Produced by V. Pystynen and the Sargeist kommando.

Executive production by The Old Goat for The Moribund Cult.

CD released in 2003 by Moribund Records, limitation unknown.

LP/PICLP released in 2004 by W.T.C. Productions, limited to 500 copies, first
100 are hand-numbered PICLP and the remaining 400 on black vinyl, both contain
bonus track "Cursed Be the Flesh I Have Spared" and come with a poster and
lyrics printed on the sleeve.

Shatraug performs vocals on "Frowning, Existing," the lyrics were written by
Woods of Infinity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원래 Horna 의 Shatraug의 솔로 프로젝트로 만들어 진 Sargeist는 Behexen의 두 멤버 Torog과 Horns를 영입하며 제대로 된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Behexen의 패스트블랙 성향과 Horna의 멜로디컬함이 합쳐졌을 때 얼마나 훌륭한 조합이 나올 수 있는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프로젝트 밴드이다.
패스트 블랙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 멜로디컬한 전개를 덧붙히는 작업은 이미 Behexen의 2집이나 Horna의 여러 앨범에서 보여진 바 있고, Sargeist에서는 그 멜로디컬함 에 중점을 둔 듯 한 모습이다. 개인적으로 Darkthrone 2집 이후 블랙메탈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는 편이다. Darkthrone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그들의 음악을 따라하는 부류가 있고, 탈 Darkthrone ( 사실 탈다크스론이라고 하기에 A Blaze in the Northern Sky의 영향력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으로 자신만의 틀을 잡아서 명맥을 이어나가는 밴드들이 있다. 대부분의 핀란드 밴드가 그러하다. 마치 노르웨이보다 우리가 더 낫다! 라는 것을 어필하려는 듯이, 올드스쿨 블랙메탈의 시류를 타면서도 그 경계에서 자신들만의 개성이 드러난다.
이 앨범을 제대로 감상하고 "APPRECIATE" 하려면 블랙메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도, 많은 경험도 필요치 않다. 누가 들어도 '좋은' 처절하고 비장한 멜로디가 전반적인 앨범에 묻어져 있으면서도 '블랙메탈' 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느낌을 간직하고 있는 명반중의 명반이다.
1

Comments

level   (90/100)
염세주의적 사운드와 사악함과 처절함이 한데 뒤섞여 죽이는 작품이 탄생했다.
level   (95/100)
살자블랙 보이스에 신이 난다.
level   (90/100)
처절함과 멜로딕함이 블랙안에 좋은 조화를 이루고 있다.
level   (90/100)
상당한 작품이다.
level   (90/100)
좋다 좋다해서 들어봤는데 진짜 좋다. 프로젝트 그룹이지만 모체인 horna나 behexen보다 낫다. 핀란드 로우블랙의 사운드적 정체성을 드러낸다 싶다. 이들의 멜로딕함은 사악함과 어둠으로의 회귀를 묘사하는데 충실하다. 수작.
level   (100/100)
이정도면 걸작. Horna와 Behexen의 멋진 만남
level   (95/100)
개인적으로 이렇게 비장한 멜로디를 뽐낼 수 있는 블랙메탈 앨범이 얼마나 될까 싶다. 아주 비장하면서도 블랙메탈 본연에 충실한 앨범! 이쯤되면 블랙메탈계의 명반이라 칭할만하다.
level   (90/100)
처절한 보이스+중독성이 상당한 멜로딕컬함  아주 굿!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602Studio 92.8 91
preview 2,522Studio 85.4 51
preview 2,315Studio 84 90
preview Studio 82.5 4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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