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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Hunt - X cover art
Band
Album

X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Progressive Metal
LabelsMarquee, Avalon
Running time49:38
Ranked#61 for 2010 , #1,592 all-time (Top 44.1%)
Reviews :  1
Comments :  10
Total votes :  11
Rating :  86.7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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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Episode X (Arrival)1:59-0
2.End of the Line4:50-0
3.King For A Day4:49-0
4.The Well4:52-0
5.Army of Slaves6:00-0
6.Shadowman5:35-0
7.Back to Square One5:25-0
8.Blood Red Stars6:21-0
9.The Last Leaf4:25-0
10.Falling Down4:16-0
11.Episode X (Departure)1:06-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Royal Hunt의 2008년도 작품 Paradox II: Collision Course는 밴드에 대한 관심을 다시 고조시켰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Royal Hunt의 음악성도 다소 시들해지는 경향이 보였는데, 그 작품은 그 동안의 부진을 한방에 날려 버렸다. 새로이 기용된 Mark Boals는 나이를 무색케하는 보컬링을 선사했고 André Andersen 역시 자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고전미가 넘치는 클래시컬한 선율의 작곡을 했다. 그 결과 그들의 최고 명작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걸작이 탄생되었다. 이런 작품이 나와 버리면 Royal Hunt가 다음에 어떤 작품을 발표할지 호기심이 안 생길수가 없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팬들은 이들이 전작과 같은 작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랐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그러기를 바랐다. 전작은 과거의 명작 Paradox에 비견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했기에 나 역시 비슷한 작품을 내주기를 바랐고, 비슷한 작품이 나올 거라고 나름 예상했었다. 그러나 이 예측은 여지없이 빗나갔다. 전작의 클래시컬한 악곡의 드라마틱한 전개는 거의 자취를 감추고 현대적인 세련미를 두른 작품으로 돌아온 것이다. John West 시절이 생각나는 순간이었다. 처음 이 앨범을 접했을 때는 기대에 엇나가서 실망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계속 듣다보니 이 앨범도 전작 못지 않은 작품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André Andersen의 작곡 실력은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었고 밴드 멤버들의 연주 역시 자신들의 장점을 키보드 만큼 강하게 어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리를 지키면서도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다. Mark Boals의 보컬링도 전작에 비해 파워를 낮추었지만, 성량이 떨어졌다기 보다는 의도적으로 여유롭게 부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앨범의 첫 인상은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이 앨범 역시 Royal Hunt라는 이름에 걸맞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0

Comments

level   (85/100)
처음에는 그리 높은 평가를 주기가 어려웠다. 전작들에 비해 평이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허나 들으면 들을수록 진가가 느껴지는 앨범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멜로디와 완성도가 자주 듣게 만들게 한다.
level   (95/100)
다소 팝적인 느낌이 나는 면이 있으나 Royal Hunt의 명성을 깍을 정도는 아니다. Boals의 보컬도 매력적이지만 확실히 D.C.Cooper가 제격이다. 8번트랙 Blood Red Stars이 기억에 남는다.
level   (100/100)
opäť pecka
level   (76/100)
무빙타겟과 패러독스 이후 중간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접한 로얄헌트. 이들 초기 특유의 그리움과 정적인 분위기가 사라지고 과장되게 표현되지 않았나 싶다. 적응되면 좋겠지만, 실망이다
level   (86/100)
팝적인 느낌이 강화됨. 前작을 패러독스와 비교한다면, 본작은 마크볼즈가 부르는 "Moving Target" 정도라 할까. 멜로디도 좋고, 난 마크볼즈가 존웨스트보다는 이 밴드에 더 맞다고 생각함.
level   (86/100)
지적이고 프로그레시브한 이들만의 색깔을 잃지않고,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고로 명반이다
level   (85/100)
전작보다 메탈적요소가 많이 사라져 아쉽지만 그래도 매우 훌륭하다.
level   (84/100)
흡입력이 상당한 앨범.
level   (88/100)
분명 전작보단 밋밋한데도, 앨범 재생을 무한 반복하고 있는 자신.
level   (86/100)
앙드레가 본 앨범에 담아내려고 했던 요소는 매우 성공적으로 구현되어 있다. 취향엔 그저 그런...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978Studio 79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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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65Studio 90.9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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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033Studio 79.4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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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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