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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Moving Targe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SPV GmbH
Running time41:56
Ranked#9 for 1995 , #363 all-time (Top 10.1%)
Reviews :  4
Comments :  18
Total votes :  22
Rating :  90.9 / 100
Have :  1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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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Last Goodbye6:33951
2.13484:23951
3.Makin' A Mess4:00901
4.Far Away4:58951
5.Step By Step5:11951
6.Autograph3:36951
7.Stay Down4:21951
8.Give It Up4:01851
9.Time4:53901

Line-up (members)

  • D.C. Cooper : Vocals
  • Andre Andersen : Guitars & Keyboards
  • Jacob Kjaer : Guitars
  • Steen Mogensen : Bass
  • Kenneth Olsen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DC cooper가 처음으로 참여한 로얄 헌트의 3집, 사실 1,2집의 보컬 목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어서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로얄헌트 스타일에는 DC cooper의 목소리가 제격임에는 반대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Paradox앨범에서 느꼈던 전율과 감동이 이 앨범에서부터였다고 하니(1,2집부터일수도 있지만...) 이들의 역량이 한순간이 아니었음을 또한번 느끼며 놀라움을 느낀다. 앨범전체 분위기를 압도하는 앙드레 앤더슨의 키보드사운드와 그에 맞추어 호흡하는 기타리프사운드가 정말 아름답다. 아직은 paradox 만큼의 완벽성을 갖추기에는 조금 부족하기는 하지만 감동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작품이다. 최근까지도 왕성하게 다시 DC cooper와 활동을 하며 자신들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또한 음악성까지도 지속 유지하는 그들의 행보는 언제까지 이어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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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4/100)
Date : 
프록계의 명보컬 D.C. Cooper가 참여하기 시작한 앨범. Royal Hunt의 전성기가 시작된 앨범이기도 하다.
엄청난 작곡실력 , 전혀 지루하지않은 멜로디 , 귀에 착착감기는 보컬. 아주 훌륭한 앨범이다.
스피디하고 웅장한 트랙들이 많은데 , 그중에서 빠른 비트에 서정성이 돋보이는 멜로디 라인이 있는 Last Goodbye , 듣는 순간 어깨를 들썩이게 될만큼 흥겨운 Step By Step.
이들의 두번째로 뛰어난 앨범이라고 평가받은 이 앨범은 오히려 Paradox보다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들을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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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Royal Hunt 전성기의 시작이라고 여겨지는 Moving Target은 과연 Land Of Broken Hearts, Clown In The Mirror에 비해 탁월한 앨범인가? 개인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단지 이 앨범들은 프로듀싱, 부족한 편곡 등이 좋은 음악을 잘 받쳐주지 못한 점이 아쉽기 짝이없다. 1집과 2집에 실려 있는 곡들이 탁월함은 이들의 명라이브 1996에서 유감없이 발휘된다. 이 라이브앨범을 들어보면 본작이 이전 작품들에 비해 훨씬 뛰어나다는 소리를 쉽게 안나온다. Flight나 Wasted Time, Clown In The Mirror와 같은 곡을 들어보면 정말 스튜디오 앨범에 실려있는 그 곡이 맞을까, 싶을 정도로 놀랄 수밖에 없으리라. 그렇다면 본작, Moving Target이 이전 작들에 비해 나은 점은 프로듀싱 기술의 차이뿐일까? 아마도 가장 큰 차이는 보컬의 차이라고 해야겠다. 이 앨범부터 로얄 헌트의 전성기를 이끄는 데에 중요한 공헌을 한 D.C. Cooper가 참여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D.C. Cooper를 명보컬이라 부르는 데에 이의는 없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컬이기는 하지만 쿠퍼가 정말 로얄 헌트를 거쳐간 보컬들 중에서 유독 뛰어난 보컬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일단 1집과 2집에서 보컬을 맡았던 Henrik Brockmann은 비교적 다소 날카롭고 하드한 목소리의 소유자였다. Fear부터 합류한 John West역시 강력한 힘을 지닌 보컬이었다. 그리고 Paradox II: Collision Course에서 극강의 목소리를 들려준 Mark Boals는 말할 필요도 없는 전천후 메탈 뮤지션이다. 위에서 언급한 이 세 사람은 헤비메탈이라는 장르에 정말 잘 어울리는 보컬들이다. 쿠퍼와 이들간의 가장 큰 차이는 톤의 차이다. 개인적으로 메탈이라는 장르에 어울리는 보컬만을 따져본다면 쿠퍼의 실력이 가장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들이 몸을 담그고 있던 밴드는 로얄 헌트였다. 로얄 헌트의 사운드는 여타의 메탈 밴드들과 지향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들이 지향하는 사운드는 헤비함보다는 유연함, 수려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보컬들보다 쿠퍼가 합류했을때가 가장 눈부시다.

로얄 헌트에 쿠퍼의 가입은 여러모로 플러스 요소였다. 쿠퍼의 가입으로 Andre Andersen이 만드는 오케스트라의 현악 같은 그의 키보드 선율은 유난히 빛이 난다. 여기에 Jacob Kjaer의 일렉기타는 뛰어난 기교는 선보이지 않지만 앤더슨의 클래시컬한 키보드 연주를 유유히 받쳐주고 있다. 이 위를 내달리는 쿠퍼의 안정된 목소리는 이 앨범에 맛깔스러움을 더한다.

앨범의 트랙들 중에 매력이 없는 트랙이 없다. 야콥의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Makin' A Mess, 미드 템포와 안드레의 멋진 키보드 연주가 매혹적인 1348, 프로그래시브한 복잡한 연주를 들려주는 Time, 로얄 헌트가 만든 최고의 발라드 트랙 Far Away, 키보드 연주의 틈새를 누비는 그루브한 기타가 매력적인 Step By Step 등 모든 트랙이 빼어난 완성도를 자랑한다. 그러나 앨범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트랙은 앨범의 포문을 여는 Last Goodbye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안드레의 클래시컬한 키보드 연주와 쿠퍼의 우아한 목소리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잘 어울린다.

본작이 로얄 헌트가 만든 최고 수준의 명반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기존의 앨범보다 월등히 높아진 프로듀싱과 새로운 보컬은 로얄 헌트에게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주었다. 그러나 본작에서 약간 아쉬운 점은 앨범 전체의 유기성이 낮다는 점이다. 각각의 곡들은 싱글 성향의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성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조금은 남는다. 그러나 그러한 아쉬움도 다음 작품인 Paradox에서 완벽하게 해결되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매력적이다. 개개의 스타일에서 차이가 있는 앨범이라서 싱글성향의 곡들을 듣고 싶다면 본작을, 유기성이 빛을 발하는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Paradox앨범을 들으면 그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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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0/100)
개인적으로 Royal Hunt 앨범 중에서 제일 선호하는 앨범이다.
level   (60/100)
점수 주기전에 다시 한번 들어보려했는대... 기억이 너무 선명해서 그냥 60점 주겠습니다.
level   (90/100)
키보드로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멜로디... 예술 그 자체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한 트랙 외에 8번 Give it up 후반부 솔로도 좋다.
level   (95/100)
사스가나 DC Cooper..
level   (90/100)
dc cooper라는 보컬을 알게 된 앨범. 7번트랙을 추천한다
level   (90/100)
디시쿠퍼로 보컬이 바뀌면서 상당한 전환이 된 앨범 이앨범을 기점으로 Paradox앨범까지 명반을 달리게된다
level   (100/100)
veľmi dobrý album a veľmi dobré pesničky - napr. Far Away
level   (95/100)
paradox에 절대 꿀리지 않는다. 디씨쿠퍼는 진짜 명 보컬인듯. 전곡이 킬링트랙!~
level   (90/100)
패러독스 준비작
level   (88/100)
이들 전성기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 디씨쿠퍼와 앙드레는 본작으로 96년 Burrn지 인기투표 보컬 및 키보드 부문 각각 1위에 오른다. 초기의 클래시컬한 감수성이 가장 잘 드러난 앨범.
level   (88/100)
패러독스보단 약간 심심한 느낌도 있긴 하나, 상당한 수작이다.
level   (92/100)
Step by Step의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level   (90/100)
걸출한 보컬의 영입으로 진일보한 이들의 음악!
level   (88/100)
클래식컬하면서 멜로디도 풍성한 앨범
level   (90/100)
멜로디컬하고 클래시컬한 수작...
level   (90/100)
1996의 존재 덕분에 더 점수를 줄 수 없는 것이 안타깝다.
level   (92/100)
이야..정말 아름다운 멜로디다.....
level   (96/100)
로얄헌트 앨범중 가장 멜로딕메틀에 가깝다고 생각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975Studio 79 101
preview 1,287Studio 87 141
preview 363Studio 90.9 224
preview 56Studio 93 505
preview 469Studio 90.5 193
preview 1,319Studio 87.2 132
preview 2,237Studio 84.9 80
preview 3,030Studio 79.4 81
preview 1,776Studio 87.1 81
preview 491Studio 89 264
preview 1,586Studio 86.7 111
preview 204Studio 90.1 423
preview 400Studio 91.7 171
preview 3,390Studio 71.1 11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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