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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Land of Broken Heart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SPV GmbH
Running time47:32
Ranked#73 for 1992 , #2,972 all-time (Top 82.4%)
Reviews :  1
Comments :  9
Total votes :  10
Rating :  79 / 100
Have :  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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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unning Wild5:09-0
2.Easy Rider4:59-0
3.Flight4:00-0
4.Age Gone Wild4:32-0
5.Martial Arts1:52-0
6.One By One4:34-0
7.Heart Of The City3:43-0
8.Land Of Broken Hearts4:41-0
9.Freeway Jam1:32-0
10.Kingdom Dark4:28-0
11.Stranded (bonus track)4:41-0
12.Day In Day Out (bonus track)3:21-0

Line-up (members)

  • Henrik Brockmann : Vocals
  • Andre Andersen : Guitars
  • Steen Mogensen : Bass
  • Kenneth Olsen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65/100)
Date : 
Royal Hunt의 라이브 1996을 듣고 호기심이 생겨서 Land Of Broken Hearts을 들어봤다. 들은 감상은 실망스러웠다. 실망한 이유에는 보컬이 D.C. Cooper가 아닌 다른 보컬인 탓도 있겠지만, 초기라 아직까지 미숙한 밴드의 역량탓이라고 해야겠다. Henrik Brockmann은 결코 나쁜 보컬은 아니다. 그의 파워풀한 보컬은 평균적인 메틀 보컬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밴드는 다른 메틀 밴드도 아닌 Royal Hunt다. D.C. Cooper가 재적했던 시기를 봐도 밴드에 가장 적합한 목소리는 여타의 메틀 밴드와는 다른 특징을 가진 보컬이 필요했다. 거친 목소리보다는 좀더 부드러운 목소리가 필요했다. Henrik Brockmann은 밴드의 리더인 Andre Andersen와 궁합이 안 맞았다. 다른 이유로는 밴드의 연주가 아직 경지에 이르지 못했다는 점이다. 앨범을 듣는 내내 1996과 비교하게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연주가 느슨하다. 이 앨범은 각각의 재료는 엄선해서 들였는데, 막상 요리를 해보니 미묘한 맛이 나는 요리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ndre Andersen의 작곡실력은 데뷔초부터 범상치 않은 레벨을 드러내고 있다. 이 앨범에서 별다른 인상을 심어주지 못한 곡들은 1996에서 멋지게 소생했다. Royal Hunt에 큰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면 이 앨범보다 1996을 듣기를 권하겠다.
0

Comments

level   (80/100)
전체적인 곡 구성은 단순하지만, 로얄헌트만의 스타일과 멜로디를 데뷔앨범부터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킬링트랙은 10번이지만, 나머지 트랙들도 나쁘지 않다. 보너스트랙중에서 Age Gone Wild 어쿠스틱 버전은 정말 좋다.
level   (75/100)
연주력과 멜로디는 이미 데뷔작부터 타고났다 하지만 헨릭 브록만의 보컬은 연주를 따라가기 급급히게 느껴진다 그런면에서는 너무아쉽다
level   (80/100)
이후 나오는 앨범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데뷔앨범부터 꽤 준수한 모습이다.
level   (85/100)
92년도에 이정도의 앨범을 내는건 쉽지 않을것이다. 1996에서 디씨쿠퍼가 불러서 멋지게 부활한다. 1,2,집의 곡들은 꼭 1996 라이브앨범을 통해서 들어야 진가가 나타난다.
level   (95/100)
výborný debut
level   (90/100)
평점이 좀 낮은거 같아서 약간 실망했다...확실히 앨범으로 듣기엔 좋다고 말할순없지만 라이브에서 가장빛을 발하는 앨범이 아닐까...
level   (70/100)
밋밋하고 무난한 데뷔엘범. 프로그래시브라는 단어는 좀 빼도 무방할 굉장히 단순한 음악. 모난데도 없지만, 뛰어난 구석도 없다
level   (74/100)
그리 뛰어난 곡은 없지만, 그렇다고 딱히 버릴만한 곡도 없는 평작..
level   (78/100)
아직은 설익은 느낌... 하지만 여기에 실린 곡들은 1996에 가서 멋지게 재탄생!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972Studio 79 101
preview 1,286Studio 87 141
preview 362Studio 90.9 224
preview 56Studio 93 505
preview 468Studio 90.5 193
preview 1,318Studio 87.2 132
preview 2,236Studio 84.9 80
preview 3,027Studio 79.4 81
preview 1,775Studio 87.1 81
preview 491Studio 89 264
preview 1,587Studio 86.7 111
preview 202Studio 90.1 423
preview 398Studio 91.7 171
preview 3,387Studio 71.1 11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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