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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Clown in the Mirro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SPV GmbH
Running time42:14
Ranked#31 for 1993 , #1,286 all-time (Top 35.6%)
Reviews :  1
Comments :  13
Total votes :  14
Rating :  87 / 100
Have :  1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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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ro/Wasted Time5:38-0
2.Ten To Life3:37-0
3.On The Run3:15-0
4.Clown In The Mirror4:33-0
5.Third Stage1:47-0
6.Bodyguard4:13-0
7.Legion Of The Damned5:02-0
8.Here Today, Gone Tomorrow4:13-0
9.Bad Blood3:56-0
10.Epilogue6:00-0

Line-up (members)

  • Henrik Brockmann : Vocals
  • Andre Andersen : Guitars
  • Jacob Kjaer : Guitars
  • Steen Mogensen : Bass
  • Kenneth Olsen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전작 Land of Broken Hearts는 Royal Hunt에게 소소한 성공만을 안겨주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그래도 재능있는 밴드라는 인식을 메틀 팬들에게 심어주었다. 이들의 재능이 개화한 시기는 2집 Clown In The Mirror 때부터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Land of Broken Hearts는 작곡 면에서 미숙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프로듀싱이나 편곡 과정에서 곡의 가치가 하락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Clown In The Mirror는 Land of Broken Hearts보다 운이 좋았다. 데뷔 앨범처럼 프로듀싱부분에서 앨범에 손상을 입히지 않았을 뿐더러 편곡도 훨씬 매끄럽게 되었다. 그래도 다음 작인 Moving Target처럼 깔끔한 느낌은 들지는 않지만, 들으면서 탄식할 정도는 아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역시 보컬 문제라고밖에 없다. Henrik Brockmann의 내지르는 힘입는 보컬은 기본적으로 Royal Hunt와 안 만났는다고 생각한다. 중후반기에 보컬을 역임한 John West나 Mark Boals가 Henrik Brockmann 이상의 파워풀한 보컬링을 보여주었지만, 위화감 없이 Royal Hunt에 잘 어울렸던 것을 생각하면 애시당초 그의 보컬 실력이 부족했다고도 볼 수 있다. 물론 John West나 Mark Boals 같은 보컬 본좌들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애시당초 Henrik Brockmann은 Royal Hunt 에 맞지 않았다고 볼 수밖에 없다.
0

Comments

level   (90/100)
전 곡이 다좋다. 갠적으로 여러번 청취끝에 귀에 착착 감긴 앨범.
level   (90/100)
중세풍의 세련되고 화려한 사운드가 귀를 잡아끈다. 멜로디나 서정성만 놓고볼땐 본작이 로얄헌트의 최고작이다!
level   (85/100)
단 두개의 앨범만에 그들만의 음악적 틀을 잡아놓고 특유의 멜로디를 살리기 시작했다. 1, 10번 추천.
level   (80/100)
전작 보다는 더 나은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헨릭브록만의 보컬과 로얄헌트의 스타일이 안맞는다고 느끼는 부분은 여전하다
level   (90/100)
전작에 비해서 많이 발전했다. 1996에서 디씨쿠퍼에 의해 명반으로 바뀐다. 추천트랙은 4,10
level   (100/100)
opäť podarené a potvrdenie kvality debutu
level   (85/100)
Clown In The Mirror 좋구나 !
level   (96/100)
패러독스보다 이런느낌의 로얄헌트를 더 좋아한다...에필로그는 정말 최고ㅠ보컬만 디씨쿠퍼였으면 100점을 줬을지도 모르는앨범!
level   (78/100)
아직은 설익은 앙드레의 음악성. 잔뜩 멋부리지 않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앨범. 일본 Burrn지에서 95점의 고득점을 받는 등, 일본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는 시초가 된 작품. 4,7,9,10 추천 트랙.
level   (86/100)
녹음상태가 영 거시기하지만 이들만의 독특한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난 앨범.
level   (84/100)
나름 준수한 헨릭 브록크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앨범 2,3,9,10등이 좋지만 7은 최고다...
level   (90/100)
Clown In The Mirror도입부분의 피아노 선율이란..
level   (88/100)
일취월장!! 전작에서의 설익은 모습이 상당부분 사라졌다. 국내 처음 라이센스된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978Studio 79 101
preview 1,286Studio 87 141
preview 364Studio 90.9 224
preview 56Studio 93 505
preview 470Studio 90.5 193
preview 1,319Studio 87.2 132
preview 2,237Studio 84.9 80
preview 3,033Studio 79.4 81
preview 1,776Studio 87.1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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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590Studio 86.7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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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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