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The Frozen Tears of Angel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Metal, Orchestral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3:03
Ranked#7 for 2010 , #197 all-time (Top 5.5%)
Reviews :  6
Comments :  46
Total votes :  52
Rating :  89.3 / 100
Have :  32       Want : 4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James Joyce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ark Frozen World2:13852
2.Sea of Fate4:4792.52
3.Crystal Moonlight4:2587.52
4.Reign of Terror6:5298.33
5.Danza Di Fuoco E Ghiaccio6:25852
6.Raging Starfire4:56852
7.Lost In Cold Dreams5:12852
8.On the Way to Ainor6:5892.52
9.The Frozen Tears of Angels11:15952

Line-up (members)

  • Fabio Lione : Vocals
  • Luca Turilli : Guitars
  • Patrice Guers : Bass
  • Alex Holzwarth : Drums
  • Alex Staropoli : Keyboards
  •  
  • Guest/session musicians:
  • Manuel Staropoli : Baroque recorder
  • Olaf Reitmeier : Acoustic guitar
  • Soeren Leupold : Lute
  • Bridget Fogle : Soprano solo, Opera choir
  • Previn Moore : Opera choir
  • Thomas Rettke : Epic choir
  • Herbie Langhans : Epic choir
  • Simon Oberender : Epic choir
  • Robert Hunecke-Rizzo : Epic choir
  • Sascha Paeth : Guitars
  • Christopher Lee : Narrator
  • Toby Eddington : Voice of: Iras Algor
  • Stash Kirkbride : Voice of: Dargor
  • Christina Lee : Voice of: Lothen
  • Marcus D'Amico : Voice of: Khaas
  • Simon Fielding : Voice of: Tarish
  • Susannah York : Voice of: Eloin
The third chapter of the "Dark Secret" saga.

Bonus tracks for Japan:
10. Labyrinth of Madness (3:58)
11. Sea of Fate (Orchestral Version) (3:53)
12. Immortal New Reign (5:29)

The special limited deluxe digipak has two bonus tracks:
10. Labyrinth of Madness (3:58)
11. Sea of Fate (Orchestral Version) (3:53)
It also includes a 32 page booklet, as well as jewelcase and vinyl.

Produced by Luca Turilli and Alex Staropoli.

"Danza Di Fuoco E Ghiaccio" means "Dance Of Fire And Ice" in Italian.

Special guest on "The Frozen Tears of Angels":
* narrations by Christopher Lee, Tobby Eddington, Stash Kirkbride, Christian Lee, Marcus D'Amico, Simon Fielding, Susannah York,
* rhythm guitar by Sasha Paeth,
* boroque recorder by Manuel Staropoli,
* acoustic guitar by Olaf Reitmeier,
* lute by Soeren Leupold,
* soprano solo by Bridget Fogle,
* opera choirs by Bridget Fogle and Previn Moore,
* epic choirs by Fabio Lione, Thomas Rettke, Herbie Langhans, Simon Oberender and Rober Hunecke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이탈리아를 대표하고 에픽메탈의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밴드입니다.
다시 복습을 하자면, Rhapsody of Fire 은 메탈에 서양 고전음악을 도입을 한 심포닉메탈밴드입니다. 이들만의 거대한 스토리 '엘가로드 연대기'로 판타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 파워메탈을 좋아하는 분들까지 마음을 사로잡으셨습니다. 이제는 외우세요.

Rhapsody of Fire 가 굉장한 이유는 빠른 속도감이 아닌 이들만의 작곡형식입니다. 이들이 전설이라는 이름답게 그 어떤 밴드보다도 매우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웅장하고 비장함이 넘치는 합창으로 주로 이루어져있으며 그속에 화려한 기타테크닉과 빠른연주가 환상의 조화를 이루고 있기에 이들이 전설이라고 불리웁니다. 그리고 이들을 대표하는 앨범인 Symphony of Enchanted Lands 은 파워메탈이라 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앨범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앨범입니다. 하지만 전설이라 해도 계속 똑같은 모습만 보여주면 안됩니다. 1집부터 5집까지는 이들은 주로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6집 Symphony of Enchanted Lands, Vol. 2: The Dark Secret 부터 속도감이 조금씩 줄어드는 면이 보였지만, 그 대신 그들은 더욱 거대해진 오케스트레이션과 합창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생각보다 괜찮았고 많은 분들도 상당히 좋아했으나, 다음작 부터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기 시작했습니다. Triumph or Agony 이 앨범으로 많은 분들이 'Rhapsody of Fire 의 모습은 어디갔는가?' '달리지 않아 별루다' 라는 악평을 남깁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과연 Rhapsody of Fire 의 모습은 무엇인가? 그것은 간단합니다. 답은 그 어떤밴드보다도 한편의 영화 OST 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스케일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은 이들에게 빠른연주를 요구를 했습니다. 그에 대한 불안일까? 8집 The Frozen Tears of Angels을 들어 보십시오. 이들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전작들의 실망을 해소 시키기위해 이들은 팬들이 원하는 대로 달려주셨습니다. 뭐 본인은 달려도 않달려도 크게 상관을 하지 않습니다. 달려주시는 대신 거대한 스케일은 그대로 유지를 해주시길 바랄뿐. 그것뿐이였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실망을 해소시키기위해 원하는것을 들어 주었지만 이들은 한가지를 빼먹었습니다. 그것은 Rhapsody of Fire 다운 거대한 스케일입니다. 처음 인트로곡은 언재나 전 앨범처럼 긴장이 흐르고 웅장한 합창으로 이루어진 곡으로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으나. 이 모습은 잠시일뿐 전체적으로 한번씩 다 들어보았을때 약간의 경악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빠른연주... 이것은 좋았으나 듣는 내내 'Rhapsody of Fire' 이라는 모습을 전혀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은 어디로 갔는가? 이것이 가장큰 문제였습니다. 전작에 존재하던 그 어떤 곡에서도 등장하는 화려한 모습. 전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이들은 오직 달리기에만 집중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느낌을 살려준 것은 Dark Frozen World, Danza Di Fuoco E Ghiaccio, On the Way to Ainor, The The Frozen Tears of Angels 일뿐 나머지는 이제 평범한 심포닉메탈에 불과했습니다. 타이틀곡 Sea of Fate 마저도 실망스럽게 느껴지는 것인 이번이 처음입니다. 마치 믿고 따르다가 사기 당한느낌? 그나마 다행스럽게 에픽 코러스 즉 화려한 합창은 여전하다는것은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합창외에 다른것들을 평가를 하자면 거의 한숨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차라리 전작 Triumph or Agony 가 훨씬 더 좋다고 봅니다.

많은 분들은 Rhapsody of Fire 의 전성기는 6집까지라고 하시지만 저는 7집까지라 생각하고있습니다. 결국 엔 팬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었으나 파워메탈이 무조건 볼것이 달려야 한다는 생각이 이 앨범은 제 생각으론 실패작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본인이 팬으로서 듣는것 뿐. 이것 뿐입니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랩소디의 과거의 모든 장점을 총집합한 최고의 명반 8집 앨범이다. 1,2,3,4,5집의 다소 유치한 면과 6,7집에서의 다소 느린듯한 단점은 전부 어디론가 사라지고 장점만 남았다. 랩소디 특유의 스토리 전개도 살아 있으나 유치한 사운드는 전혀 느껴지지 않고 앨범 전체적인 구성도 탄탄하며 달려줄땐 달려주고 여유있게 스토리 전개할땐 해주는 완벽한 컨셉 앨범이다. 유치한 모습으 없어졌지만 다소 너무 진지한 모습을 보여 다시 이전의 유치하고 빠른 음악은 하지 않을까 아쉬워했지만 정말 다행이도 다시 그들은 살아있음을 증명해주었고, 유치함도 없애버렸다. 허물을 벗고 한층더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해야할까..
인트로트랙부터 웅장하게 시작해서 Sea of Fate, Crystal Moonlight, Reign of Terror로 이어지는 삼연타는 완벽하다고 밖에 할말이 없다. 특히 Reign of Terror의 짧다면 짧은 7분짜리 한곡에 랩소디의 모든것이 함축되어있다는 생각이다. 잠시 쉬어가는 Danza Di Fuoco E Ghiaccio 에 이어서는 또 신나는 랩소디 스타일로 달려주고 진지해지고 마지막은 대곡 The Frozen Tears of Angels으로 마무리된다.
앨범쟈켓도 멋지고 모든 면에서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준 랩소디의 이번앨범으로 항상 비슷한 음악만 보여주고 그 이상 보여줄게 더 어디있나 싶은 의문도 생기게 한 그들이지만 자신들의 큰 틀은 변하지 않고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앨범을 만들어낸 그 자체가 대단하다. 멤버들간의 조화와 팀웍이 상당한 수준이 되어야 이런 음악이 나올텐데 ... 아무튼 이때까진 환상적인 팀웍을 보여준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에픽의 제왕 Rhapsody of Fire의 진정한 귀환작. 많은 팬들이 기다려왔던 그들의 복귀인 만큼 상당한 부담이 되는 작업이었을 것이다. 밴드명을 바꾼 이후의 Triumph or Agony에서 지나치게 비중이 커진 오케스트레이션에 질려버린 리스너들이 많았는데, 심포닉 계열 밴드들이 항상 그렇듯이 오리지날과 가공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은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Dimmu Borgir의 경우가 있지 않은가.) 일단 본작은 나름대로 감동적인 귀환이다. 프로모 영상으로 나왔던 Sea of Fate부터 드라마틱한 밴드 특유의 멜로디가 홍수처럼 밀려들며, 초기작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공격적인 프레이즈와 보다 원숙해진 Fabio Lione의 보이스가 멋진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중세적이면서도 훨씬 세련된 멜로디 속에서 그들을 계열 최고로 만들어 주었던 스트링 협연과 합창단의 비장함이 살아있는 Reign of Terror는 Power of the Dragonflame 시절에 그들이 보여주었던 것만큼 장엄한 스케일을 구현한다. 항상 그렇듯이 마지막 대곡은 예전보다 힘이 떨어지지만 여전히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코러스를 지니고 있다. 여전히 이탈리아 멜로딕 루키들의 우상임을 과시하는 Rhapsody of Fire의 앞날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
0
1 2

Comments

level   (85/100)
4번 reign of terror 괴물같은 기타라인과 스크리밍 참으로 죽인다 나머지곡들도 나름 좋다 근데 크게는 점수주긴 힘들다...
level   (85/100)
오랜만에 달리는 랩소디지만, 그 바탕엔 오케스트라가 깔려있다. 전반부보단 후반부 8,9번 트랙이 압권.
level   (85/100)
2002년 이후 8년..그간의 지루한 음악에서 벗어나 드디어...진정한 랩소디가 돌아왔다!
level   (85/100)
유치하다고 깎아내리기엔 너무 괜찮았던 작품. 좋다는데는 이견이 없다. 본래 알고있던 랩소디 본연 모습 그대로...
level   (90/100)
말이 필요없다 이렇게 돌아와줘서 정말 고맙다.
level   (95/100)
후기 랩소디의 명작 이들이 다시 달린다
level   (80/100)
So epic!
level   (95/100)
전형적인 랩소디의 사운드에 Luca의 속주 테크닉까지 부각시켜 너무나 환상적이다...
level   (95/100)
podarený
level   (80/100)
뭔가가 부족한 느낌
level   (95/100)
랩소디 후반기 명작중 하나! 심포닉 파워메탈이 뭔지 잘 나타내주는 앨범. 너무가 조화가 멋지다. 추천트랙은 Sea of fate와 Reign of Terror , The Frozen Tears of Angels
level   (100/100)
초창기 랩소디의 장점을 후기스타일로 풀어낸 명반이다. 4번과 8번 트랙처럼 훌륭한 킬링트랙이 있으면서도 전체적인 완성도도 뛰어나다. 거기에 랩소디 특유의 에픽함까지 잘 살려낸 완벽한 앨범.
level   (70/100)
너무 빡세다 ... 좋은 의미에서가 아니라 ...듣고 있으면 지친다...
level   (100/100)
랩소디의 귀환을 기다리던 나에게는 아주큰 기쁨이였다
level   (86/100)
이대로만 만들어준다면
level   (92/100)
동명 타이틀곡 딱 하나만 빼면 나에게는 정말로 완벽한 앨범. 하필 저게 지뢰다.
level   (94/100)
내가 처음으로 샀던 음반 정말로 좋았다. 조금 발전해 나가는 것 같다.
level   (70/100)
동명타이틀곡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곡에 너무 실망하였다 reign of Terror덕분에 살은앨범같다 전체적으로는 별로
level   (92/100)
4번 트랙... 이건 기적이다... 화려한 6번트랙도 심포닉 파워메탈의 정수를 보여주는 트랙.
level   (92/100)
날 가져요 엉엉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659Studio 86.5 354
preview 84Studio 89.7 8312
preview 290Studio 89 426
preview 522Studio 88.6 274
preview 33Studio 93.7 576
preview 832Studio 86.4 286
preview 2,172Studio 79.9 274
preview 197Studio 89.3 526
preview 297Studio 89 413
preview 2,479Studio 79.2 222
preview 180Studio 91.9 302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Led Zeppelin
How the West Was Won
 rating : 94.8  votes : 36
 White Lion
Mane Attraction
 rating : 86.6  votes : 9
 Forgotten Tomb
Songs to Leave
 rating : 86  votes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