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Into the Lege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Metal, Orchestral Power Metal
LabelsAFM Records
Running time1:06:42
Ranked#4 for 2016 , #180 all-time (Top 5%)
Reviews :  2
Comments :  28
Total votes :  30
Rating :  91.9 / 100
Have :  3       Want : 4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 Principio2:45915
2.Distant Sky4:3297.97
3.Into the Legend5:01955
4.Winter's Rain7:44906
5.A Voice in the Cold Wind6:18885
6.Valley of Shadows6:55957
7.Shining Star4:3977.17
8.Realms of Light6:01845
9.Rage of Darkness6:0298.88
10.The Kiss of Life16:4583.67

Line-up (members)

  • Alex Staropoli : Keyboards, Harpsichord, Piano, Songwriting
  • Fabio Lione : Vocals, Lyrics
  • Roberto De Micheli : Guitars, Songwriting
  • Alessandro Sala : Bass
  • Alex Holzwarth : Drums, Percuss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Alex Staropoli : Producer
  • Alberto Bravin : Engineer, Mixing Engineer, Editing
  • Fulvio Zafred : Engineer
  • Atanas Babaleski : Engineer
  • Giorgi Hristovski : Engineer
  • Maor Appelbaum : Mastering Engineer
  • Felipe Machado Franco : Artwork, Layout
  • Daniele Peluso : Photography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새롭게 다시 돌아온 Rhapsody of Fire"
1993년. Rhaposdy (Thundercross)결성. 하지만 본인이 밴드를 알게된 시기는 2013년도. 그들은 23년동안 꾸준히 활동을 해왔는데, 본인은 이들과 함께 지낸지 3년밖에 안됬다. 그 긴시간동안 무슨일, 어떤식으로 지내왔는지도 모르지만, 그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낸 앨범. 이거 하나로 이들의 명성은 확실히 알수있었다. Emerald Sword, Dawn of Victroy등들을 비롯한 이들의 여러 명곡들은 세월이 지나도 수많은 팬 또는 이들을 이제막 알아가는 듣는이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으며,

2011년에 루카투릴리가 밴드를 떠나고 랩소디가 분리가 되었다. 그리고 루카의 빈자리를 Thundercross시절 기타리스트였던 Roberto De Micheli 가 영입되고 그와 함께 만들어낸 첫번째 작품이 Dark Wings of Steel 이라는것은 알고있을것이다. 많은 팬들의 걱정과 불만속에서 어렵게 제작을 하고 거기에다가 금액을 투자하여 F.A.M.E.'S. Macedonian Radio Symphonic Orchestra 까지 섭외를 하였으나 이에 알맞은 결과물을 만들어내지 못하여 많은 실망을 안겨주었다. 반면 루카 투릴리는 계속해서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이런 하늘과 땅 차이로 오리지널 렙소디는 이대로 끝날까라는 걱정이 매우 컸고, 신보또한 발매된다했을때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전작의 아픔을 완전히 산화시켜버릴 작품이 탄생하였다. 이 물건은 Roberto De Micheli 와 Alex Staropoli 의 뛰어난 호흡과 작곡력 그리고 오케스트라 지휘를 맏은 Vito Lo Re 의 도움덕분이 아닌가한다. 게스트를보면 전작보다 더 화려해진 게스트 섭외(주로 오케스트라와 합창위주로 섭외를 하였다.) 했다는것을 볼수있을것이다. 전작에서의 크나큰 실망은 본인에겐 파비오의 보컬이였다. 역시 나이는 속일수 없다는것이 확실한것같다. From Chaos To Eternity 까지는 힘이 대단했었으나 마치 억지로 고음으로 부르려고하는듯한 힘겨운 보컬이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다 (물론 전작은 모든게 마음에 않들었으나 보컬이 가장 마음에 안들었다.) 처음으로 공개된 싱글 Into the Legend 으로 파비오가 다시 돌아왔다는 조짐을 확실하게 느꼈다. 보컬도 그렇지만 가장먼저 귀에 들어온것은 다시 되찾은 웅장함이라는것이다. 바로 이런걸 원했던것이다! 심포닉 파워메탈의 대표자 답게 이런 음악을 다시 만들어주어서 정말로 고마울나름이 없다.

저 먼 하늘에서 그들의 이름을 소리높혀서 외쳐라 Distant Sky
전설을 향하여 Into the Legend
휘몰아치는 겨울 폭풍속을 방황하는 Winter's Rain
성스러운 빛 Realms of Light
그리고 죽은줄알았던 대곡의 매력 The Kiss of Life
Rhapsody를 떠난자여 다시 뭉치자!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루카랩소디의 성공과 전작의 실패를 뒤로 한 채 3년 만에 돌아온 랩오파의 신보. 미리 공개된 트랙들부터 상당히 주목할 만 했었는데 앨범 자체의 완성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채 찾아온 반가운 앨범이다. 사실 별로이다 못해 실망스럽기까지 했던 전작이었던지라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했겠지만 (그것이 ToA처럼 실험이나 외도가 아니라 루카의 부재로 인해 발생한 문제였기에 더더욱) 적어도 이번 앨범만큼은 그런 걱정을 불식시킬 만큼 좋은 앨범이다.

전반부부터 뜯어보자면, 전작에서는 곡들은 물론이거니와 인트로부터가 상당히 랩소디치곤 실망스러운 트랙이었는데, In Principio는 최근작들에 비해서도 더 랩소디스럽고 과거의 모습을 찾아가려는 모습을 보여준 인트로였다. 거기에 이어서 불을 뿜는 Distant Sky는 굳이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킬링트랙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지는 Into the Legend로 3연타를 치고 4번 트랙에서 한 번 쉬어주는 것도 앨범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 또한 단순히 늘어지고 지루한 트랙이 아니라 이들 특유의 서사적인 구성을 극대화한 곡이라는 점에서 더 좋은 인상을 받았다.

후반부로 넘어가면서는 달라진 랩소디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곡들도 나타나기 시작한다. Frozen Tears of Angels부터 있었던 Reign of Terror, Aeons of Raging Darkness류의 킬링 트랙의 계보를 잇는 Valley of Shadows, Rage of Darkness와 더불어서 최근작품에서도 거의 나타난 적이 없었던 미들템포의 A Voice in the Cold Wind, 전작과 가장 비슷한 인상을 줬던 무난한 느낌의 Realms of Light와 대미를 장식하는 The Kiss of Life까지. 지금까지 이어져왔던 랩오파의 계보를 한 번에 맛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물론 Shining Star는 약간 실망스러운 발라드 트랙이었지만, 이와 비슷한 (하지만 더 좋은) 발라드 트랙이 그 자리에 있었다면 정말 완벽한 앨범이 되었을 것이다.

좀 더 디테일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우선은 파비오의 보컬이 여전히 건재하다 못해 상당히 좋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Angra의 앨범에 참여했을 때에도 나이를 의심하게 하는 보컬파워로 깊은 인상을 줬었는데 여전히 짙은 호소력과 파워를 동시에 겸비한 그의 보컬은 앞으로도 랩소디를 이끌어가기엔 충분하다는 느낌을 준다. 물론 라이브에서는 어떻게 소화할 지 모르겠으나 일단은 앨범이 잘 뽑힌 것에 대해 만족한다. 하지만 약간은 부족한 느낌이 들었던 것은 여전히 기타였다. 기존의 랩소디의 색을 찾으려고 노력했던 탓인지 로베르토의 기타는 불을 뿜고는 있지만 너무 과하다는 느낌이 든다. 청자를 만족시키려는 욕구가 강했던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지나치게 내달리며 불을 뿜던 그의 기타는 결국 Rage of Darkness의 솔로 파트에서 스타로폴리의 키보드와 조화를 이루는 데에는 실패한 느낌이다. 굳이 비교하고 싶지는 않으나, 루카의 기타에 비해서 (심플하게 표현하자면) 영혼이 없는 느낌마저 든다. 이제는 테크닉적인 부분에서는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걸 증명했으니 더 좋은 멜로디로 찾아오길 바랄 뿐이다.

어찌되었건 중추에 해당하는 멤버가 교체된 이후에 과도기를 겪고 있는 랩소디로서는 이번 앨범은 점점 조화로운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단계에 있다고 보여진다. 약간의 아쉬운 점들만 보완된다면 또 한번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음 앨범이 더욱 기다려진다.
1

Comments

level   (90/100)
굉장히 탄탄한 연주력으로 랩소디 특유의 웅장함을 잘 표현하고 있다. 마지막 트랙이 약간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아쉽긴 하다.
level   (90/100)
전작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했다. 다만 기존 랩소디에 비해 좀 심심했을 뿐이다. 아쉬웠던 부분을 보강하여 돌아왔다. 조미료 남발하는 LT랩소디에 비해 묵직하고 기본에 충실하다. Winter's Rain이나 The Kiss of Life 같은 곡이 상대적으로 평이 낮은데, 개인적으론 오히려 현 RoF 사운드의 정점이라 생각한다.
level   (75/100)
너무 평이하다. 아니 랩소디의 이름을 생각했을 땐 평작보다 떨어지는 앨범이라고 본다. 기대했던 대곡 The Kiss of Life는 여러 번 들어도 지루하기만한 반복의 연속이고, 좋은 곡 몇개 추려 보라면 손에 꼽을 정도. Rage of Darkness가 이 앨범 곡 중 가장 좋다.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져 아쉽다.
level   (95/100)
상당히 괜찮은 앨범. 예전 전성기때 음악으로 돌아가려는 노력이 많이 보인다. 추천트랙은 2,3,5,8,9
level   (100/100)
앨범 제목대로다. 그들은 전설의 반열에 다가가고 있는중..
level   (95/100)
루카투릴리 빠진 이후에는 좀 미지근하다 싶었는데 다시 뜨거워지다니 !
level   (95/100)
개인적으로 전성기 못지 않은 대작이라고 생각한다.
level   (85/100)
Excellent production and a very nice beginning for 2016's heavy metal.
level   (90/100)
정말이지 이정도로 잘해낼 줄은 몰랐다.
level   (85/100)
투릴리가 없어도 있을건 다 있다
level   (95/100)
루카랩소디보다 맘에 든다. 이 정도면 잘 뽑았다.
level   (70/100)
많은 요소들이 이들이 초창기 시절로 돌아가려 하는 의지를 표현해주고 있다. 분명 개인적으로 환영할만할 방향이나 초창기처럼 듣고 기억에 남는 곡이 없다. 음악적인 수준은 높아졌는지 모르겠으나 그 때문인지 예전에 그 흥얼거리기 쉬운 멜로디들은 잘 나타나지 않는듯 하다.
level   (95/100)
부활이라는 말로는 모자라다. 완벽한 전성기의 재현. 대곡이 조금 아쉽다
level   (80/100)
루카투릴리보다는 멜로디도 잘 뽑았고 스케일퐁에 안 취해서 좋긴한데 용두사미라 뒤로갈수록 지루함
level   (75/100)
랩소디는 역시 루카다.
level   (90/100)
전작을 듣고 랩소디는 역시 루카 투릴리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앨범을 듣고 착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level   (95/100)
저번 앨범에서 상당히 걱정했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었던 것 같다. 예전 랩소디의 느낌을 현재의 랩소디의 방식으로 해석한 훌륭한 앨범.. 더욱 훌륭한건 들을수록 땡긴다는점
level   (90/100)
엄청난 에너지가 느껴지는 앨범. 마지막 곡에서는 프록느낌도 난다.
level   (90/100)
성공적이고 환상적인 앨범
level   (85/100)
Legendary Tales가 발매 되던 해 테잎이 늘어지게 들었던, 그 기분을 다시 느끼게 해 준다. 굿!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658Studio 86.5 354
preview 84Studio 89.7 8312
preview 290Studio 89 426
preview 521Studio 88.6 274
preview 33Studio 93.7 576
preview 833Studio 86.4 286
preview 2,173Studio 79.9 274
preview 198Studio 89.3 526
preview 298Studio 89 413
preview 2,480Studio 79.2 222
preview 180Studio 91.9 302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Top Rating
 Eluveitie
Origins
 rating : 86.1  votes : 11
 In Flames
Come Clarity
 rating : 84.9  votes : 45
 Sonata Arctica
Silence
 rating : 89.5  votes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