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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From Chaos to Eternit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Metal, Orchestral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7:34
Ranked#8 for 2011 , #295 all-time (Top 8.2%)
Reviews :  3
Comments :  38
Total votes :  41
Rating :  89 / 100
Have :  2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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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d Infinitum1:30701
2.From Chaos to Eternity5:45902
3.Tempesta Di Fuoco4:48801
4.Ghosts of Forgotten Worlds5:35701
5.Anima Perduta4:46701
6.Aeons of Raging Darkness5:46852
7.I Belong to the Stars4:55851
8.Tornado4:5787.52
9.Heroes of the Waterfalls' Kingdom19:3292.52

Line-up (members)

  • Fabio Lione : Vocals
  • Luca Turilli : Guitars
  • Tom Hess : Guitars
  • Patrice Guers : Bass
  • Alex Holzwarth : Drums
  • Alex Staropoli : Keyboards
  •  
  • Guest/session musicians:
  • Christopher Lee : The Wizard King
  • Dominique Leurquin : Additional lead and rhythm guitars
Heroes of the Waterfalls' Kingdom is divided in five parts,
I. Lo Spirito Della Foresta
II. Realm of Sacred Waterfalls
III. Thanor's Awakening
IV. Northern Skies Enflamed
V. The Splendour of Angels' Glory (A Final Reveletion)

Digipak bonus track:
10. Flash of the Blade (Iron Maiden cover) (4:17)

Bonus tracks for Japan:
10. Flash of the Blade (Iron Maiden cover) (4:17)
11. Tornado (Instrumental Version) (4:57)

Also released as 3CD edition limited to 500 copies.

EAN# 727361264154
Cat# NB 2641-5

The bonus discs contain the album without vocals (CD2) and without guitar (CD3).

This limited edition was only available via the Nuclear Blast-Mailorder and comes with 48-page booklet, card and certificate of authenticity. The digipak/japanese bonus track 'Flash Of The Blade' is also included.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약 14년간의 대장정을 끝마치는 연대기의 마지막 앨범. 상당히 공격적인 기타 리프의 Ad Infinitum-From Chaos to Eternity로 시작하여 마지막답게 웅장하고 화려한 Heroes of the Waterfalls' Kingdom으로 끝마치는, 이들의 후반기 최고의 역작이자 마무리 앨범으로서 가장 화려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Luca Turilli가 참여한 마지막 앨범이기에 더욱 더 아쉽고 이후 이들의 행보가 상당히 불안정해서 걱정도 많이 되지만 그만큼 그 불꽃은 강하게 타올랐던 것 같다.

위에 언급했던 From Chaos to Eternity는 대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인상적인 리프를 가지고 있는 곡이고 빠른 템포에 제목 그대로 폭풍처럼 몰아치는 Tempesta di Fuoco, 파비오의 하쉬 보컬을 들을 수 있는 Aeons of Raging Darkness와 Tornado까지 즐길 거리가 아주 가득하다. 더군다나 마지막 트랙이 Heroes of the Waterfalls' Kingdom은 모든 이야기의 결말이 드러나는 곡 답게 19분 32초라는 대곡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러닝타임이 아주 긴 곡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완급 조절과 탄탄한 구성으로 전혀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보너스 트랙으로 들어 있는 Flash of the Blade의 커버도 이들의 색깔이 Iron Maiden의 정통 헤비메탈에 절묘하게 녹아들어간 멋진 커버다.

개인적으로는 전작보다도 훨씬 나은 것 같다. 전작도 좋기는 했지만 뭔가 아쉽고 심심한 느낌이 강했는데, 이 앨범은 그런 느낌을 받을 겨를도 없이 처음, 중간, 끝까지 아주 꽉 채운 느낌으로 대단한 만족감을 준다. Luca가 없는 랩소디는 이제 많이 아쉽지만 언젠가는 이런 앨범을 또 낼 날이 오기를 바란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에픽메탈의 황제 Rhapsody of Fire 의 연대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
소설를 쓰는 사람들도 상당히 어려움을 곁는게 바로 어떻게 하면 자신 만의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을 하며 어떻게 진행을 해나가며 어떻게 끝내냐를 상당히 노력을 하시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게 이들에게는 곧 고통이 되는데, Rhapsody of Fire 는 이야기의 시작 을 알리는 1997 년 작품 Legendary Tales 부터 시작되어 2011년 From Chaos To Eternity 까지 총 10편 (정규집 9개 + EP집 1개) 를 만들어내주시고, 중간에 한참의 흔들림없이 성공적으로 '엘가로드 연대기'를 무사히 마치시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이들의 말로는 더이상 연대기 같은 거대한 스토리로 구성된 곡들을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셨고 그 와 동시에 밴드의 원동력이였던 루카 투릴리 마저도 자신만의 Rhapsody를 만들겠다며 정들었던 밴드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6집 Symphony of Enchanted Lands II : The Dark Secret 부터 시작된 스타일의 변화 때문에 팬들의 마음을 사당히 갈리게 만들어놓았지만, 8집 The Frozen Tears of Angels 부터 다시 다시 초심으로 돌아온듯한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다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는 성공을 했지만, 본인은 그다지 만족을 하지 못했습니다. 왜 스타일이 변했나 했더기 거의 레코드 회사가 바뀌면 스타일이 변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보군요. 계속 Limb Music GmbH 에 소속됬으면 아마도 지금보다 더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했을거라 예상하지만, 8~9집은 Nuclear Blast 와 손을 잡았다는군요. 뭐... Nuclear Blast 가 여러가지 메탈장르를 상당히 잘 내놓는 회사이지만, 심포닉쪽에서 그다지 큰 관심을 끌만한 밴드를 발견을 못하겠지만요(Epica 는 재외)

본인에게 The Frozen Tears of Angels 이란 에픽메탈에 있어서 커다란 무언가를 놓친듯한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만, From Chaos To Eternity 에서도 전작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와 버렸습니다. 첫곡부터가 이거 상당히 마음에 않들겠구나 라는 생각만이 흘렀지만, 키보디스트 Alex Staropoli 께서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을 해주셔서 그런지 확실히 전작보다는 훨씬 화려해진 모습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쉬운것은 초~중기 작품에서 느꼈던 거대한 스케일을 더이상 바랄수없다는겁니다. 이제는 헤비스러운 모습으로 변한것이 이들의 모습입니다. 그래도 전작과 거의 변함이 없어보이는 게스트진들과 비교를 했을때를 보면 확실히 지금 이들의 노선을 제데로 이해를 했고, 발전을 했다고 볼수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Reign Of Terror을 압도하는 파비오의 강력한 목소리를 느낄수있는 Aeons of Raging Darkness
이 작품의 타이톨곡이자 이들의 노선을 완벽하게 이해했다는것을 알리는 From Chaos to Eternity
어둠속에서 영혼이 방랑하듯이 슬픔에 빠진 발라드형식을 나타내는Anima Perduta
그리고 다시 한번더 이들만의 거대한 대곡 무려 19분이 넘는 매우 긴 시간을 자랑하는 에픽중에서 가장 에픽스러운 곡 Heroes of the Waterfalls' Kingdom 이 다시한번더 등장을 합니다. 이 작품에서 등장했던 장점을 하나로 뭉치고 그 요소들을 길게 늘어트려 마지막 이야기를 장식하는 거대한곡이라 그런지 그 어떤곡들에 비해 매우 거대한 스케일을 보여주며 해어짐 이라는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들의 작품들은 전설로 남아 언잰가는 다시 우리들에게 찾아올겁니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전작보다 더 드라마틱해진 모습을 보여주는 에픽의 제왕의 신작이다. 보다 공격적인 리프와 헤비한 분위기에 전성기 시절의 오케스트레이션을 가지고 돌아왔던 전작이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선전하였는데, 후속작인 이 작품 또한 많은 부분에서 비슷한 노선이다. 다만 오케스트레이션은 전작보다 줄어든 느낌이며, 멜로디 보다는 헤비메탈적인 기타 리프와 키보드에 많은 비중을 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보컬의 역량은 역시 명불허전인데, 이제는 불혹의 나이를 잡은 Fabio Lione의 열정과 Luca Turiili와의 환상적인 궁합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다. Sea of Fate, Reign of Terror, On the way to Ainor 등 킬링트랙이 다수 포진되어 있던 전작과 달리, 본작에서 딱히 킬링의 냄새가 나는 트랙을 꼽기는 어렵다. 다만 전 곡의 밸런스가 유기적으로 이어져 있어 앨범 단위로 듣기에는 이들의 1집인 Legendary Tales 만큼 간편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10년이 넘은 밴드의 노련함과 원숙함이 묻어나는, 경외감을 표할 만한 앨범이다. 물론 마지막 대곡은 18분에 달하는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지만, 초반부의 토속적인 분위기부터 후반부의 너무나도 비장한 스트링을 들어보면 이 또한 큰 어려움 없이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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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초반에 완전히 몰입시키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평작.. 그래도 랩소디의 최고작이라 할수있겠다..
level   (90/100)
복잡하고 화려한 리프에 랩소디만의 스타일을 가미해서 수준높은 음악을 보여준다. 물론 백미는 20분에 육박하는 마지막트랙! 7,8,9번트랙 추천.
level   (65/100)
노래는 전체적으로지루하다 그렇다고 졸작도아니다 애매한 앨범..
level   (85/100)
아랫분 의견에 동감. 킬링트랙 수준의 곡은 보이지를 않는다.
level   (85/100)
2번트랙부터 정신못차리게 한다 어느새 마지막 대곡을 들으며 눈물짓게 됨.
level   (90/100)
잘만들어졌긴했으나 킬링트랙이 없다는게 조금 아쉽다.ㅠ. 랩소디의 후반기 명작중 하나!
level   (85/100)
다크시크릿 이후로 내 마음을 떠난 랩소디가 다시 돌아오려고 하고있다.
level   (95/100)
랩소디 최근앨범들중에 가장 괜찮게 들었다. 에픽파워메탈의 진수
level   (90/100)
개인적으로는 7집보다 좋았다
level   (80/100)
Very difference than their old album, it's OK.
level   (95/100)
výborný
level   (85/100)
연대기의 마무리, 그리고 변화와 새로운 시작을 엿볼 수 있는 작품. 그동안 수고해온 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level   (80/100)
워낙 장인들이라 퀄리티는 평작 이상 뽑아내는 듯. 그래도 랩소디치곤 심심한 점이 좀 있던 앨범. 루카가 나갔으니 어떤 방향으로 갈지 궁금해진다
level   (75/100)
Tornado 정도만 들을만 할뿐. 이 곡 조차도 예전에 비하면 감흥이 오지 않는게 사실. 전작에 애착이 더 간다.
level   (90/100)
Tornado와 From Chaos to Eternity 추천
level   (90/100)
얼마나 많은 퇴고가 있었을지 상상만해도 소름이 돋는다. 랩소디스럽다는 느낌을 재정의한듯한 앨범.
level   (88/100)
좀더 프로그레시브해진 면이 잇어서 그런지 너무 만족하며 들엇다. 구성력이 진화된 느낌.
level   (94/100)
이게 진짜 렙소디다
level   (60/100)
글쎄 기존팬들한테는 평작이상?? 일수 있겠는데 팬이 아닌입장에선 어디에다가 감상포인트를 잡아야될지 통 모르겠다...
level   (86/100)
전작과 같이 들었는데 난 전작이 조금더 마음에 들었음..허나 이 곡도 따로 놓고 보면 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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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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