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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ew Er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Frontiers Records
Running time47:32
Ranked#85 for 2008 , #2,437 all-time (Top 67.5%)
Reviews :  3
Comments :  15
Total votes :  18
Rating :  80.3 / 100
Have :  5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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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Heroes4:20-0
2.I Did It My Way4:23-0
3.We Are Magic4:24-0
4.Angel4:51-0
5.Eden Is Burning5:16-0
6.Glorious And Divine4:43-0
7.Born Upon The Cross4:02-0
8.Keep The Flame Alive4:32-0
9.Last Night On Earth4:46-0
10.Revolution Renaissance6:15-0
Guest-Vocals:
Michael Kiske (ex HELLOWEEN)
Tobias Sammet (EDGUY, AVANTASIA)
Pasi Rantanen (THUNDERSTONE)
Guest-Drums:
Mirka Rantanen (THUNDERSTONE)
Guest-Bass:
Pasi Heikkilä (45 DEGREE WOMAN)
Guest-Keyboards:
Joonas Puolakka

Details:
Heroes (lead vocals: Tobias Sammet)
I Did It My Way (lead vocals: Michael Kiske)
We Are Magic (lead vocals: Pasi Rantanen)
Angel (lead vocals: Michael Kiske)
Eden Is Burning (lead vocals: Pasi Rantanen)
Glorious And Divine (lead vocals: Tobias Sammet)
Born Upon The Cross (lead vocals: Pasi Rantanen)
Keep The Flame Alive (lead vocals: Michael Kiske)
Last Night On Earth (lead vocals: Michael Kiske)
Revolution Renaissance (lead vocals: Michael Kiske)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자신의 밴드나 다름없던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쫓겨나듯 탈퇴하고 새로 만들어낸 밴드로 파워메탈 사운드를 유지하고 키스케, 토비아사멧, 파시가 객원보컬로 각 곡에 참가하였다.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새 앨범에 낼 음악을 미리 작곡해놨던곡들이 이 앨범의 곡들이 되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티모 톨키가 원래 이런식의 사운드를 좋아하는지 어설픈 스트라토바리우스 사운드로 봐도 될것같다. 아무리 잘못만든다고해봐야 티모톨키의 기본 실력이 있기에 사실 이 앨범이 엄청 뒤떨어지거나 망작은 아니다. 어느정도 기본 이상의 수준으로 큰 그대를 안하고 듣는다면 듣기편하고 반가운 목소리들을 즐기며 들을수는 있다. 객원보컬 자체는 상당히 유명하고 출중한 세명의 보컬이지만 앨범 전체 분위기가 너무 평범하고 어딘가 빈틈이 많이 느껴진다. 뭐가 맘에 안들어서 자꾸 방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티모톨키는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조용히 잘 유지나 했어야 했다고 본다. 기타 연주 자체는 날이 서있고 시원시원하지만 전체적인 작곡과 분위기, 밴드 멤버의 조화가 문제다. 성격탓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좋은 앨범을 내기 이전에 좋은 팀웍을 이루기 위해 티모톨키는 부단히 노력을 해야한다. 현재는 이 밴드도 때려치고 symfonia도 때려치고 avalon 이라는 메탈 오페라 프로젝트를 꾸미고 있는데 올해 새로 나올 신보도 과연 어떨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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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6/100)
Date : 
본 앨범은 Timo Tolkki(Guitar)가 Stratovarius에 있을 당시 Timo Kotipelto(Vocal)의 보이스로 녹음을 거의 완성한 앨범이였다. 밴드를 탈퇴한 Timo Tolkki가 새로운 자신의 밴드 Revolution Renaissance와 게스트 라인업으로 만들어진 데뷔 앨범이다. 먼저 이앨범을 보면 Edguy의 Tobias Sammet이 이끄는 Avantasia의 느낌이 약간 드는데, 아반타시아처럼 화려한 게스트들의 집합은 아니여도 멋지게 데뷔를 할려는 티모툴키의 의도성이 엿보인다.

전반적인 곡구성력은 요한센의 화려한 키보드가 빠진 그냥 밋밋한 Stratovarius의 느낌이 많이 난다.
곡들을 살펴보면 게스트 보컬에 맞는 곡을 선정받았고, Timo Tolkki의 절제된(?) 기타 연주와 약간의 실험성이 느껴지는데, 멜로딕 파워메탈의 핵심인 드럼의 더블베이스와 화려하고 맛깔낫던 키보드의 사운드는 여기서 찾아 볼수 없으며, 그동안 티모툴키가 선보였던 음악하고는 완전 다르다. 십수년간 해왔던 음악노선에 실증을 느낀 티모툴키의 변신으로 보면 맞는거 같다.

키스케형님의 이야기를 않할수가 없는데 아직도 건제함을 과시하는 신의 목소리로 상당부분의 노래를 부르고 있고 개인적인 욕심을 내보자면 그냥 요기서 눌러 앉아 버렸으면 좋겠다. 요상한 컨트리송(AOR)은 이제 그만 접으시고 다시 락커로 돌아오길 간절히 원하는데, 아마도 러브콜을 보냇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티모툴키와의 궁합이 상당히 잘 맞는거 같다.

이웃블로거의 포스팅으로 몇곡을 들어보았고, 작성한 포스팅을 읽어 보면서 좋은 평은 그다지 없었다. Stratovarius의 그동안의 히트곡들이 나의 깊은 주름에 박혀있는지라 어색하기만 한 Stratovarius였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서 이건 Stratovarius가 아닌 Revolution Renaissance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티모툴키는 더이상 더블베이스로 달리는 음악은 없다라고 말한적이 있었고, 그앨범이 바로 2005년에 나온 Stratovarius - Stratovarius이다. 말이 참 많은 앨범중에 하나였지.. ㅡㅡ;;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 하자면 Revolution Renaissance의 앨범은 성공작이라 말하고 싶다. 듣는 사람마다 취향은 틀리고 강요해선 않된다. 너무 많은 악평을 봐온지라 이앨범의 구매를 엄청 망설였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취향일뿐 나의 느낌과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로만 적혀 있던 글을 믿고 늦게 구매한걸 후회하고 있다. 남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는것도 좋지만 직접 느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위에 언급한 티모툴키의 음악적 노선 변형은 불가피한 사항이다. 왈가불가 할거 없이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이 진정한 음악이고, 지금 당장 듣기 불편하고 어색할지언정 팬으로써의 태도를 바로 하는게 진정한 매니아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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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2/100)
Date : 
색다른 표지에 가운데에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앨범에 등장하는 백합문양이 있다.
말그대로 진화를 했다고 하는데 필자가 보기에는 일진일퇴를 하는 느낌이 든다.
Heroes 에서는 일반 멜로딕파워트랙인데 스트라토바리우스의 Against the wind의 일부 리프와 약간 닮은꼴을 보여준다. 마치 스트라토의 연장선에 서있다는 느낌이랄까.. 토비아스사멧이 커버를 해서 그나마 다른 느낌을 준다.

Angel, Keep The Flame Alive처럼 감미로운 분위기의 트랙도 있어서 가끔 들으면 괜찮을 듯 싶다.

전반적으로 듣기에는 괜찮은데 확 땡기지는 않는 그런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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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정말 어마어마한 게스트멤버들과 함께한 앨범.. 그에비해 약간은 실망스럽다..
level   (70/100)
우려먹기 작곡이 많이 보임. 좀 병맛이기도 한데 9번 트랙은 건질 수 있었습니다
level   (70/100)
9번트랙외에 건질 트랙이 없다. 3번트랙은 잘 들어보면 기타리프가 Paradise를 우려먹었고 8번트랙은 아무리들어도 헬로윈의 A tale that wasn't right를 따라하다가 표절소리 듣기싫어서 교모하게 구부려먹은 흔적이 보이고 심지어 타이틀 트랙마저 자기복사
level   (95/100)
kvalitné album s kvalitným speváckym obsadením
level   (80/100)
좋긴한데 뭔가 밋밋하고 허전하다
level   (90/100)
화려한 게스트진에 비해 음악이 너무나 천편일률적이다.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멜로디로 넘쳐난다. 하지만..티모톨키의 오랜 경력을 보여주듯 어느정도는 한다
level   (85/100)
1,2,3번은 너무 좋다. 다른곡들은 무난한 정도..
level   (76/100)
늘어지는감이 있지만 좋은곡이 몇곡있다. 다음앨범을 기대할 정도는 된다.
level   (70/100)
Tolkki라는 이름에 걸었던 기대에 크게 못미치는 앨범.
level   (72/100)
Metal에 어울리지 않는 앨범이라고나 할까.
level   (90/100)
2,3,9번 트랙추천.
level   (80/100)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은가?
level   (80/100)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생각하지 않으면 괜찮은 앨범. 근데 뒤로 갈수록 지겹다.
level   (80/100)
주관적으로는 저 백합문양이 건방져 보일 정도. 하지만 전체적인 구성은 나쁘지 않음.
level   (84/100)
Koti버젼보다 여러면에서 보강이 되었다 그렇지만 뒤집어 엎어 부활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437Studio 80.3 183
preview 3,469Studio 69.6 71
preview 3,329Studio 76.6 5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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