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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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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t

Album

Out of the Cella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lam Metal, Hard Rock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36:41
Ranked#13 for 1984 , #1,368 all-time (Top 37.9%)
Reviews :  2
Comments :  10
Total votes :  12
Rating :  87.3 / 100
Have :  8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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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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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anted Man3:37801
2.You're In Trouble3:16-0
3.Round And Round4:22901
4.In Your Direction3:30-0
5.She Wants Money3:04-0
6.Lack Of Communication3:52-0
7.Back For More3:42851
8.The Morning After3:30-0
9.I'm Insane2:54-0
10.Scene Of The Crime4:54-0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Beau Hill : Producer, Engineer
  • Jim Faraci : Engineer
  • Tawny Kitaen : Cover Model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80년대를 풍미했던 Glam Metal은 어디에 연원을 두고 있을까? 만약 뿌리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면 50, 60년대 로큰롤 밴드까지 만날 수 있겠지만, 그래도 글램 메탈과 비교적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 밴드를 꼽는다면 아마도 70년대에 등장했던 T. Rex와 Kiss가 거론되어야 할 것이다. 이 밴드들이 있었기에 80년대 Heavy Metal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글램 메탈이 있었다고 볼 수 있겠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글램 록이 아닌, 글램 메탈을 시작을 알린 밴드는 어떤 밴드일까?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Motley Crue의 Too Fast for Love를 시작점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후속작인 Shout At the Devil에서 글램 메탈의 양식은 좀더 가다듬어 지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글램 메탈의 전반적인 속성을 포착한 것은 Too Fast for Love가 먼저이다. 이 앨범에서 Motley Crue는 영국에서 수입된 헤비 메탈 사운드에 팝적인 멜로디와 미국 특유의 세속적인 정서, 방탕함, 퇴폐미 등 우리가 알고 있는 L.A. Metal의 주요 요소들을 담아냈다. 이러한 양식은 Motley Crue 뒤에 등장한 Twisted Sister, Cinderella, Poison 같은 유력한 밴드들이 등장함으로써 탄력을 받게 되었다.

Ratt도 Motley Crue가 일으킨 글램 메탈 무브먼트에 동조한 밴드 중 하나였다. Ratt는 Motley Crue에게서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받은 것은 분명하지만, 음악 양식에는 일정부분 거리가 있었다. 밴드에서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Robbin Crosby는 American Hard Rock의 전설인 Van Halen의 열렬한 팬이었다. Van Halen의 공연을 보고 결성했을 정도로 그는 이 선배 밴드를 깊이 존경했다. 그러다보니 Ratt는 하드 록적인 성향이 짙은 편이다. Motley Crue가 글램 메탈의 형성기에 NWOBHM에 기반한 직선적인 메탈 사운드를 지향했다면, Ratt는 하드 록을 계승하면서 좀더 대중적인 선율을 구사했다.

Ratt는 초창기에 큰 위기 없이 성공할 수 있었다. 이들은 먼저 메이저에 데뷔하기 전에 자주로 EP앨범 한 장을 발표했는데 이 앨범이 크게 성공한 것이다. 30만장이나 팔렸으니 밴드의 이름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자명했다. 당시 대형 레이블이었던 Atlantic은 재능있는 신인 밴드들을 물색하고 있었는데, 이때의 성공으로 대형 레이블과 계약할 수 있었다. Atlantic에 입성하여 여러모로 밴드에게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지자마자 Ratt는 이윽고 데뷔 앨범인 Out of the Cellar를 내놓았다. 이 앨범은 밴드의 존재를 크게 알렸을 뿐만 아니라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했다. 앨범은 현재까지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할 정도로 잘 팔려나갔다. Out of the Cellar는 Motley Crue와 Twisted Sister의 뒤를 이은 또 하나의 대형 글램 메탈 밴드의 탄생을 선포하는 계기가 되었다.

앨범의 사운드는 지금 들어도 대단히 훌륭하다. Ratt는 초기부터 대형 레이블의 우산 아래에 들어어서 그런지 데뷔 앨범부터 굉장히 말끔한 사운드를 내고 있다. 이러한 혜택아래 앨범에 실린 곡들은 상당한 매력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곡은 역시 Round And Round일 것이다. 이 곡은 MTV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을 뿐만 아니라 Pop 밴드 The Party의 리메이크로도 잘 알려져 있다. Round And Round는 개인적으로도 가장 좋아하는 Ratt의 곡이기도 하며, Ratt하면 보통 가장 많이 언급되는 곡이기도 하다. 싱글로 발매된 Wanted Man와 EP 앨범에 실려있던 곡을 좀더 다듬은 Back for More 역시 이 앨범의 인기를 견인했다. 이 두 곡 역시 8비트에 충실한 리프가 담겨있는, 파퓰러한 멜로디로 글램 메탈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싱글은 아니었지만 You're In Trouble과 Lack Of Communication, In Your Direction도 빼놓을 수 없는 명곡들이다. 이 곡들은 Round And Round나 Back for More 만큼 대중들의 눈길을 끌지는 못했지만, Ratt식 글램 메탈의 매력을 알리는 데에는 일정부분 기여했다.

Ratt는 Out of the Cellar의 성공이후에도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해나갔다. 후속작인 Invasion of Your Privacy와 Dancin' Undercover도 상당한 성공을 거두어 밴드는 오래지 않아 글램 메탈을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Ratt의 디스코그라피상에서 Detonator 앨범까지는 수작으로 인정하는데, Ratt가 발표한 여러 장의 앨범들 중에서 이 데뷔 앨범만큼 많이 들은 작품도 없다. Wanted Man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정말 최고의 글램 메탈 송으로 가득차 있는 이 앨범은 접한지 오래지 않아 Motley Crue의 Girls, Girls, Girls와 Dr. Feelgood과 함께 가장 아끼는 글램 메탈 앨범이 되어버렸다. Ratt 입문작이어서 각별히 애정을 갖고 있기도 하지만, 막강한 후속작들을 들었으면서도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역시 본작에 실려있는 Wanted Man, Back For More, Round And Round 이 세 곡들 때문이다. 유쾌하면서도 흥겨운 매력이 감도는 이 곡들은 Out of the Cellar를 듣는 것을 언제나 즐겁게 한다.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영화 레슬러에 나오는 Round and Round 라는 3번트랙으로 알게된 음악.
감정이입이 너무 잘되어 눈물이 날 정도로 가슴을 흔들었고..
지금도 가끔 들으면 영화시청당시의 감정이 생각나 즐겁고 우울해지기도 한다.
8비트 이하의 구수한 음악들로 가득 채워진 곡이다.

하지만 여타 다른 완전 빅히트를 친 대형 글렘, la메탈 밴드에 비하면 솔로잉이나
연주력면에서는 다소 떨어진다는 느낌은 든다.
0

Comments

level   (85/100)
LA메탈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Round And Round 는 신나고 흥겹다!!
level   (90/100)
melodický heavy/glam metal + hard rock. Kvalitný spev, na dobu vydania dobré gitary
level   (85/100)
명곡들이 포진된 앨범. 3번트랙은 LA Metal의 대표곡.
level   (85/100)
글램의 흥겨움을 가득 담아낸 앨범. 매우 즐겁다.
level   (80/100)
글렘이라해서 들어봤는데, 취향은 아니다.
level   (90/100)
래트의 출세작겸 대표작. 1,3,7이 주요곡이고 이당시 미국에서 Motley Crue, Quiet Riot과 함께 LA메탈 3두마차 였다함 (일본 평론가가 그렇게 분류한것 같지만) 미키루크 주연의 영화 '더 레슬러'에 삽입된 3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7을 가장 좋아함
level   (90/100)
데뷔작 치고 상당한 완성도, 곡구성!
level   (86/100)
레트 최고의 앨범... 최고의 싱글 라운앤 라운드가 있다...
level   (88/100)
래트 최고의 히트앨범.싱글 히트한 3번 보다 진지해 보이는 1,2번 곡이 맘에든다.
level   (92/100)
이것은 Ratt & Roll 이라는 본격적인 "장르"의 시작이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68Studio 87.3 122
preview 1,730Studio 89.4 51
preview Studio 76.3 30
preview Studio 80.5 41
preview 2,562Studio 83.6 70
preview Studio 72 30
preview Studio 86 20
preview 1,805Studio 87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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