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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Ritchie Blackmore's Rainbow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LabelsPolydo
Running time36:54
Ranked#2 for 1975 , #130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30
Total votes :  34
Rating :  92.7 / 100
Have :  16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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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Ritchie Blackmore's Rainbow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Man On The Silver Mountain4:37985
2.Self Portrait3:12854
3.Black Sheep Of The Family3:1986.34
4.Catch The Rainbow6:36975
5.Snake Charmer4:30854
6.The Temple Of The King4:42995
7.If You Don'T Like Rock & Roll2:3683.84
8.Sixteenth Century Greensleeves3:2988.84
9.Still I'm Sad3:5393.84

Line-up (members)

Ritchie Blackmore's Rainbow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블루지한 3기 Deep Purple 에 염증을 느낀 리치블랙모어가 밴드를 탈퇴하고 자신의 음악적 염원이었던 중세풍의 하드락을 실현시키기 위한 구상에 들어간다. 마침 투어중 알게된 ELF 멤버들을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새밴드 일원으로 영입하고 야심차게 데뷔작을 세상에 공개한다. 리치와 디오의 만남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못하고 음악적 방황을 계속해온 상황에 종지부를 찍은 터닝포인트가 된 소중한 계기가 된셈이다. 서로에게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디오의 보컬은 터널에서 빠져나와 드디어 빛을 보게 되었고 중심을 못잡던 리치의 기타도 자신의 색깔을 되찾게된다. 당연히 엔진이 훌륭하니 쾌속질주는 보장된거나 다름없었다. 하드락의 또 다른 전형을 제시하며 데뷔작부터 출중한 내용물을 담고있다. 디오의 힘찬 보컬이 돋보이는 Man On The Silver Mountain 외 매력적인 곡들이 가득하다. 멜로트론의 감동적인 음향이 물결치듯 흐르는 Catch The Rainbow 와 국내 라디오 방송에서 무던히도 전파를 탔던 레인보우식 발라드 The Temple Of The King 은 우리나라 정서와도 딱 맞아떨어져 크게 인기를 얻은바 있다. 야즈버드의 명곡을 재해석한 Still I'm Sad 는 훌륭한 인스트루멘탈곡으로 라이브에서 단골로 연주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한다. 본작은 역시 자기색깔을 되찾으면 얼마나 힘찬 추동력을 얻게되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라고 할수있을것이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딥퍼플의 역사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던 리치 블랙모어가 딥퍼플 탈퇴(해체?)후 결성한 그룹, 로니 제임스 디오를 영입했는데 그 전에는 디오가 그닥 부각되지 않던 시절이었던것은 몰랐다. 아무튼 이 앨범 이후로 디오는 승승장구를 하게 된다. 천국(지옥?)으로 가시기 전까지..
거의 프로로서는 첫 데뷔 앨범격인 만큼 디오의 목소리는 앳되고 부드럽다. 헤비메탈에 어울리고 Hell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그의 목소리와도 좀 다르게 하드락적인 연한 음악에 오히려 더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앙마스러운 목소리는 발전해나갔지만 여기선 리치 블랙모어가 지향한 하드락적인 요소와 참 잘 들어맞으며,
딥퍼플에서의 음악이 대중성에 좀 맞춰져있었다면 레인보우의 음악은 좀더 진지하고 프로그래시브한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 나는 2집을 먼저 접했는데 그 2집의 완벽스러운 카리스마를 기대하고 들어서 그런지 1집은 좀더 하드락적인 요소가 강하게 남아 있어서 조금은 당황하기도 하고 실망스러워했던 첫인상이 기억에 남는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뛰어난 완성도를 가지고있는 Rainbow의 1집 Ritchie Blackmore's Rainbow 이다.
나는 이 앨범을 The Temple Of The King 를 듣고 감동받아 찾았는데,,, 더욱 엄청난 명곡들이 숨어있었다. Man On The Silver Mountain 는 Dio가 라이브 할 때마다 했을 정도로 유명하고 완성도가 뛰어난 곡이고 . The Temple Of The King 또한 은은한 기타멜로디가 귀에 착착감기면서 디오의 강력하면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포장을 해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명곡이다.

하지만 Ritchie Blackmore 는 자신의 능력을 다 발휘하지는 않았다.
다음 앨범에 Rainbow의 음악은 완성된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Deep Purple의 Stormbringer는 사실 나쁜 앨범은 아니었다. Stormbringer나 Soldier of Fortune이라는 익숙한 곡들도 있지만 이 앨범은 흥행에 실패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딥 퍼플 음악의 중심축이 블루스 쪽으로 옮겨갔다는 것이다. 사실 딥 퍼플의 음악적 근원을 탐사해 보면 블루스 적인 요소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러나 이들 음악의 중심은 하드록, 헤비메탈이었다. 이러한 변화에 기존 팬들은 달갑지 않은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대답했다. 이 앨범에서는 In Rock 부터 밴드 음악의 마스터키를 쥐고 있던 Ritchie Blackmore의 영향이 상당히 줄어든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딥 퍼플 내부에 불화가 있었음을 암시한다. 무엇보다도 그의 영향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이전 앨범들에 비해 상업적으로 실패까지 했으니 밴드 내에서 딥 퍼플 특유의 험악한 분쟁이 빠질 수 없었다. 주로 리치 블랙모어의 고집스러운 성격이 유명하지만 사실 David Coverdale이나, Glenn Hughes, Jon Lord 모두가 한 고집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독단적인 리치 블랙모어가 결국 딥 퍼플을 탈퇴하는 것으로 귀결지어 졌다.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음악을 하겠다는 욕구가 강했던 그는 Dio가 몸담고 있던 Elf와 만난다. 리치 블랙모어와 디오의 만남은 엘프가 딥 퍼플의 투어 때 오프닝 밴드로 활동했던 것이 인연이었다. 어쩌면 블랙모어는 다른 것은 제쳐두고서라도 디오의 실력 만큼은 눈여겨 봤을 지도 모른다. 디오 역시 블랙모어 만큼 절박했다. 거듭되는 실패로 그는 내심 조바심을 내고 있던 처지여서 당대 최고의 뮤지션인 블랙모어와의 밴드 결성은 구미에 맞는 일이었다. 양자의 이해가 맞아들어가면서 이윽고 70년 중후반을 풍미한 또다른 거물급 하드록 밴드가 출범했다.

독선적인 성격의 블랙모어인 만큼 밴드의 모든 음악은 그의 의도대로 만들어졌다. 기본적인 뼈대인 하드록에 중세적인 사운드가 가미된 Rainbow의 데뷔 앨범은 단숨에 주목받게 되었다. 다시 자유를 되찾은 블랙모어의 뛰어난 작곡 솜씨와 가공할 기타 연주, 그동안 빛을 보지 못한 디오의 빼어난 보컬 실력, 양자의 결합은 딥 퍼플 2기 때 앨범 못지 않은 걸작을 만들어냈다.

앨범은 순도 높은 명곡들로 채워져 있다. Man On The Silver Mountain은 Smoke On The Water와 유사한 어프로치 방식으로 진행되는 곡으로 앨범 내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곡이다. 디오의 보컬은 마치 물 만난 고기와 같다. 그의 힘찬 목소리가 유난히 빛을 발한다. Black Sheep Of The Family은 블랙모어가 딥 퍼플을 나오는 간접적인 계기를 만들었던 곡일 수도 있는데, 이 곡을 Stormbringer에 싣는데 딥 퍼플 멤버들이 반대했다고 한다. 이로 인해 블랙모어가 앙심을 품었던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Catch The Rainbow역시 앨범내에서 가장 멋진 곡 중 하나로 꿈을 꾸는 듯한 몽롱한 분위기가 일품인 곡이다. The Temple Of The King은 국내에서 굉장히 많이 인기를 누린 곡으로 역시 뛰어난 곡이다. 야드버즈의 고전을 새롭게 리메이크하고 하있는 Still I'm Sad는 밝고 경쾌한 곡으로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다.

본작의 성공을 통해 리치 블랙모어는 완벽하게 재기했다. 반면에 그의 탈퇴 이후 딥 퍼플의 혼란스러운 상태를 비교해보면 양자 간의 차이는 극명하다. 레인보우의 이러한 성공은 결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았다. Rainbow Rising, Long Live Rock 'N' Roll와 같은 명반을 계속 만들어 냄으로써 리치 블랙모어는 자신의 역량을 계속해서 과시한다.
1

Ritchie Blackmore's Rainbow Comments

level   (90/100)
블루지한 3기 딥퍼플에 질렸다면, 이 센스 있는 하드록 앨범에 감동할 것이다.
level   (95/100)
Great start!!!
level   (100/100)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level   (95/100)
깔끔하고 감동적이며 편하게 듣기좋은 앨범이다.
level   (90/100)
그야말로 하드락의 정석. 곡 하나하나가 모두 유명해서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지만, 그 중에서 9번트랙 Still I'm Sad는 블랙모어의 스타일을 굉장히 잘 표현하고 있다.
level   (95/100)
레인보우의 기념비적인 앨범.. 다들 알만한 명곡들이 즐비하다..
level   (100/100)
This one is the true start of Dio's career, which was ignited by an iridescent masterpiece. What more can I say? Afterall, fhis album is pure perfection.
level   (100/100)
라인업도 라인업이지만 그야말로 완벽한 하드록 음반이다. The temple of the king은 불후의 명곡!
level   (95/100)
이 명반에 아직도 평점을 안내렸다니!
level   (90/100)
템플오브더 킹의 감미로움은 압도적이라 할만 하다.
level   (95/100)
별다른 미사여구가 필요없는 미친 명반.
level   (95/100)
캬아.... 살살 녹으면서 달달하면서 톡톡 터트려주는게 셔벗같은 앨범....... 공장에서 밤샘알바 하기전 들으면서 피로를 녹였던 기억이 담긴 애증담긴 작품...
level   (95/100)
말이 필요한가?
level   (95/100)
하드록 명반중 하나. 처음 접했을 때 Man On The Silver Mountain 들으면서 "좋은데?" 하다가 앨범 후반까지 가서 Still I'm Sad 끝나고 나서 "...왜 내가 이걸 진작 몰랐을까?" 생각했다. 그래도 몇 곡 추천해보라고? 그냥...다 들어라
level   (95/100)
만렙 사기캐들의 완벽에 가까운 하드락앨범
level   (95/100)
podarené debutové album, kvalitný Diov spev a Ritchieho gitary
level   (90/100)
데뷔 앨범임을 감안하는걸 빼더라도 명반이다. 역시 하드록 한우물을 집중한 리치였기에 딥 퍼플을 나와서도 성공할수 있었다.
level   (70/100)
아직 디오 보컬이 미숙한 느낌이 들 때 앨범이다. 솔직히 좀 지겹기도 하고...
level   (95/100)
1,4,6번...
level   (90/100)
1,4,6,8,9등 Dio와의 3연타 시리즈중 1탄
level   (90/100)
Man on the Silver Mountain, The Temple of the King이라는 엄청난 명곡이 있는 앨범! 물론 그곡외에도 전설이라 불리기 합당한 퀼리티를 지닌 곡들이 포진해 있다.
level   (92/100)
부모님과 같이 즐기는 몇 안되는 소중한 앨범이다.
level   (94/100)
블랙모어, 디오 말 다했다. 눈물나는 앨범
level   (92/100)
하드락 역사에 남을 데뷔 엘범중 하나. 라인업도 곡도 자켓도 너무 눈부시다.
level   (92/100)
경외의 앨범....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
level   (88/100)
대표곡인 1,8번곡은 라이브앨범인 on stage 버전이 훨씬 좋게 들린다.
level   (96/100)
거의 완전무결
level   (96/100)
디오, 블랙모어...킬더킹이 이앨범에 들어있었으면 그냥 만점..
level   (84/100)
1 4 6 8 9 명곡들이다. 9는 원곡도 좋지만 이쪽이 더 나은 듯.
level   (86/100)
브랙~~~~~싯오브더패밀리이이~~~~

Rainbow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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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5.7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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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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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25,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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