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Operation: Mindcrim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EMI Records
Running time59:14
Ranked#2 for 1988 , #20 all-time (Top 0.6%)
Reviews :  4
Comments :  71
Total votes :  75
Rating :  93.9 / 100
Have :  31       Want : 2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 Remember Now1:18853
2.Anarchy-X1:2788.33
3.Revolution Calling4:4096.73
4.Operation: Mindcrime4:4593.33
5.Speak3:43903
6.Spreading the Disease4:07903
7.The Mission5:4893.33
8.Suite Sister Mary10:4093.33
9.The Needle Lies3:0993.33
10.Electric Requiem1:2381.73
11.Breaking the Silence4:3492.52
12.I Don't Believe In Love4:2396.73
13.Waiting For 221:0682.52
14.My Empty Room1:3282.52
15.Eyes of A Stranger6:3993.84

Line-up (member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Michael Kamen : Choir, Cellos
  • The Moronic Monks of Morin Heights : Choir
  • Pamela Moore : Vocals [Sister Mary]
  • Anthony Valentine : Vocals [Dr. X]
  • Debbie Wheeler : Vocals [the Nurse]
  • Mike Snyder : Vocals [the Anchorman]
  • Scott Mateer : Vocals [Preacher]

Production staff / artist

  • Peter Collins : Producer
  • Paul Northfield : Engineer
  • James Barton : Engineer, Mixing
  • Bob Ludwig : Mastering Engineer
  • Jim Campbell : Assistant Engineer
  • Glen "The Snake" Robinson : Assistant Engineer
  • Paul Milner : Assistant Engineer
  • Ronald Prent : Assistant Mixing Engineer
  • Robert Andrew : Photography
Recorded : 1987–1988
Studios : Kajem/Victory Studios, Gladwyne, Pennsylvania ; Le Studio, Morin Heights, Quebec, Canada

Singles :
1. "Eyes of a Stranger" / "Queen of the Reich" (April 1988)
2. "Revolution Calling" (1988)
3. "I Don't Believe in Love" / "The Needle Lies" (1989)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드림씨어터를 처음 접할때 프로그래시브메탈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그때 프로그래시브 명반이라고 하는 것중에 이 음반도 포함되어있었다. 폭풍흡입하듯 음악을 섭렵하던 시절이니 당연히 어둠의 경로를 통하여 잠시 들어보았고 결과는 처참했다. 당시 현란한 사운드와 빠르고 테크니컬한 파워메탈의 물결에 빠져들었던 때였는지는 몰라도 이 음반의 사운드는 정말 구식적이라고 생각하고 지루하게 느껴졌었다. 그리고는 한 십년은 무관심속에 살다가 드디어 최근에서야 이 음반을 구매하게 된것이다.
자연스럽게 나이도 들고 음악도 편협하게 듣지 않는 습관이 생겨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제서야 듣는 Operation: Mindcrime은 정말 감동의 물결이다. 거칠지 않고 기름진 사운드를 토대로 시작부터 끝까지 프로그래시브 영화를 한편 감상하는 듯한 느낌이다. Geoff Tate의 목소리도 Hear n aid 에서 잠시 듣던 그 소름끼치던 하드락 보컬의 강렬함이 살아 있다. 인트로를 시작으로 1,2,3번의 연결은 정말 듣기에 황홀하고 완벽한 흐름의 전개인듯하다. 꽤나 많은 트랙에 정신없는 전개를 감상하다보면 어느새 60분은 금방 흘러서 끝나버리고 아쉬움이 느껴진다.
다른 밴드 멤버들도 잘 알지는 못했던 이름들이지만 앨범을 듣자면 이들의 수준이 느껴진다. 최근 2000년대에 들어서 퀸스라이크의 앨범이 실망스러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하는데 (물론 가장 최근작은 아니지만) 밴드 멤버들의 연주력이나 능력부족은 아니었을것이다.
아무튼 이제서야 듣게된 명작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젊은 시절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 무시하던 음반이었는데 역시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음반은 그런 이유가 있어서 그런것이구나 다시 느낀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지금 우리에게 있어 Queensryche는 어떤 존재일까. [Operation-Mindcrime 2], [Take cover], [American soldier] 의 D-트릴로지-개인적으로 가끔 쓰는 말인데, D는 disappointed에서 한 글자만 따 온 것이다. 굳이 트릴로지가 무슨 뜻인지는 설명할 필요도 없겠고-를 통해 Queensryche를 접한 사람들이라면 이들을 메탈 밴드로 분류한다고 말했을 때 당혹감을 감출 수 없을 정도일 거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개인적으로도 저 세 장의 앨범을 듣고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었으니까. 이들은 1980년대를 주름잡은 거대한 공룡 밴드였고, 그 공룡이 전성기에 남긴 포효는 너무도 우렁찼었다. 그리고 그 포효 중 가장 거대한 위압을 뿜었던 것을 꼽아야 한다면, 단연 1988년 발표된 이 앨범, [Operation-Mindcrime] 을 꼽아야만 할 것 같다.

Queensryche는 왜 굳이 [Tribe] 이후 3년만의 복귀를 선언하면서 [Operation-Mindcrime 2] 라는 이름을 차기 스튜디오 앨범에 붙였던 것일까. [Operation-Mindcriem 2] 의 리뷰에서 남긴 바 있지만, 어쩌면 이들이 누렸던 음악적 전성기의 최고 정점에 오른 순간으로 회귀하고자 한다는 뜻을 남긴 것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물론 현실은 시궁창이었지만 말이다. [Operation-Mindcrime 2] 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코멘트를 남기고 싶지 않다-. 이들이 상업적으로 최고 전성기를 누린 시점은 엄밀히 따져 최고의 히트 트랙 Silent lucidity가 실린 [Empire] 나 그 후속 앨범이자 아직까지는 Queensryche스러운 모습이 남아 있던 [The promised land] 에 걸친 1990년대 초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음악성 면에서 따지자면 이야기는 좀 달라져야 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1983년 EP [Queensryche] 를 통해 메탈 신에 이름을 올린 Queensryche가 본격적인 차기 거물 후보로 인정받게 된 것은 1986년 발표된 [Rage for order] 앨범에서부터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정통 파워 메탈이라는 토양에서 자라났고, 이들 특유의 독특한 뉘앙스를 갖춘 프로그레시브함을 그 토양에 가득 머금고 거목이 될 여지를 키워 나갔다. 그리고 그러한 이들 특유의 분위기와 탄탄한 구성력이 제대로 폭발하고 있는 앨범이 바로 이 앨범, [Operation-Mindcrime]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Rage for order] 의 그것이 아직 싹을 틔우는 단계에 머물고 있었다면, [Operation-Mindcrime] 의 그것은 순식간에 틔워진 싹이 거목으로 자라나 결실을 맺은 단계까지 이른, 말 그대로 엄청난 속도로 성장했다는 소리라고 할 수 있겠다.

이들 특유의 컬트적이면서 복잡다단한 구성은 치밀하게 짜여져 있는 컨셉과 맞물려 최고조에 이르른 시너지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정신병원에 갇힌 주인공 Nikky의 독백으로부터 빨려들듯이 진행되는 Nikky의 회상, Dr.X로 대표되는 극단적 아나키스트들과 소련의 붕괴를 바라보며 극단으로 치닫던 Ronald Reagan 행정부 말기의 혼란스러운 미국의 이야기를 말 그대로 박진감 넘치게 담아내고 있는 것이 이 앨범의 가장 큰 미덕이라 할 것이다. 소위 말하는 팩션(faction, fact + fiction)이라고나 할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들의 장대한 구성력을 제대로 드러내고 있는 명곡 Suite sister Mary에서의 그 비장하면서도 처절한, 흡사 오페라를 연상시키는 숨막히는 전개는 이들이 가지고 있던 음악적 방법론이 어떤 것이었는지 절감하게 만든다.

Chris DeGarmo가 주축이 된 매력적인 송라이팅과 장대한 구성, 그리고 절정에 이르른 Geoff Tate의 독특한 질감이 나는 날카로운 보컬 퍼포먼스가 제대로 화려한 꽃을 피우고 있는, 말 그대로 메탈 리스너라면 죽기 전에 최소한 한 번 정도는 들어봐야 할, 마스터피스(Masterpiece)라는 표현이 가장 어울리는 앨범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들의 전성기가 그렇게 짧았을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다. 이 앨범을 들을 때마다 그 사실이 가슴을 찔러 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Beatles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는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으로 추앙받는 앨범이다. 이 앨범이 동시대 뿐만아니라 현재까지도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싱글 위주로 흐르던 음악 시장의 분위기를 일소하고 앨범 전체의 수록곡이 하나의 주제로 일관되게 흐르는 이른바 컨셉 앨범의 전형을 확립했기 때문이다. 앨범은 Beatles와 같은 시대를 살아갔던 뮤지션들의 창작욕에 불을 붙였다. 서사적인 구조의 컨셉 앨범은 뮤지션들에게 단순한 음반작업 이상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것은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었다. 컨셉 앨범의 파도는 Pop, Jazz, Rock, Soul 장르를 가리지 않고 퍼져나갔다.

Heavy Metal의 역사는 오늘날까지 치면 대략 30여 년쯤 된다. 여타 장르에 비해 결코 길다고 할 수 있는 기간은 아니지만 어떠한 장르보다도 Metal은 많은 컨셉 앨범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많이 제작되었지만 명반이라고 할 만한 앨범은 그다지 많지 않다. 컨셉 앨범의 제작은 여타 앨범들을 만드는 과정보다 더 어렵다. 40~50분 동안을 하나의 흐름을 지속시켜가면서 곡을 만드는 일은 지난한 일임에 틀림없다. 게다가 만드는 사람의 상상력이 극대화되는 컨셉 앨범은 자칫하면 구조에 집착해 도리어 곡을 만드는데 있어 제작자의 자유를 구속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이렇게 문턱이 높다보니 명작이 많을 수가 없다. 그러나 이러한 문턱을 넘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 받는 앨범도 분명히 있다. Queensryche의 Operation: Mindcrime은 그 문턱을 넘어 완성된 위대한 유산이다. 만약 지금까지 나온 컨셉 앨범들을 하나의 커다란 링에 올려놓고 데스매치를 붙인다면 Operation: Mindcrime은 최후까지 남아 있을 명반이다.

Operation: Mindcrime은 기념할 만한 컨셈 앨범인 Who의 Tommy와 비교할 부분이 많다. Tommy가 앨범을 만드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한 Pete Townshend의 페르소나라면, Operation: Mindcrime의 Nikki 역시 밴드 자신의 페르소나이다. 일종의 영화같은 스토리 라인을 지니고 있다는 점도 양자가 지닌 공통점이다. 그러나 두 앨범 간의 이야기 내용의 간극은 좁힐 수 없을 정도로 큰 차이가 있다. Tommy의 주요 스토리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친척들에게 구타당하는 시청각 장애, 벙어리 소년이 핀볼과 음악을 통해 각성하는 희망찬 이미지를 띠고 있는 반면, Operation: Mindcrime은 암울한 스토리다. 앨범의 스토리는 세계전복을 꿈꾸는 수수께끼의 인물 Dr.X에 의해 기억을 조작당하고 암살자로 활동하던 Nikki는 한때 창녀였다가 수녀가 된 Mary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Dr.X의 계략에 의해 Mary는 죽고 Nikki 역시 파멸의 길을 걸어 결국 정신병원에 수감된다. 앨범에 실려 있는 곡들에는 Mary에 대한 사랑외에도 현실 비판적인 메시지도 실려있다. 레이건 정부에 대한 비판이나 타락한 목사, 돈만 되면 모든 하는 매스컴 등 비판의 수위는 꽤나 높다.

앨범의 사운드는 80년대에 발흥한 정통 헤비메틀에 기반하고 있다. 여기에 프로그래시적인 구성미가 가미되면서 앨범은 웅장함과 비장미를 띠고 있다. 앨범은 동시에 날카로움과 섬세함, 정교함을 모두 지니고 있어서 헤비메틀의 수준을 높였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거기에 흔치 않은, 완성도 높은 극적인 구조의 컨셉 앨범이니, 오늘날까지 80년대 헤비메틀 전성기를 상징하는 명반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Operation: Mindcrime은 상업적인 성공이라는 측면에서 다음에 나온 Empire에 뒤진다. Empire의 대중 지향적인 사운드로 인해 상업적인 면에서 이 앨범은 뒤지지만, 헤비메틀 팬의 견지에서 봤을 때 본작의 가치는 Empire에 비할 바가 못된다.

오늘날에는 Queensryche의 행보는 Operation: Mindcrime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괴로울 정도로 갈팡질팡하고 있다. 대안 음악의 홍수에 휩쓸려 십수년을 방황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 과거에 그들이 헤비메틀의 황금기를 빛낸 대작을 낸 밴드가 맞나 의심스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나 Operation: Mindcrime을 발표한 것 만으로도 밴드는 칭찬받을 만하다. 어디 그정도 명반 내는게 쉬운 일이던가. 헤비메틀의 극성기에 Operation: Mindcrime을 만든 것만으로도 이들은 시대적 사명을 다했다고 볼 수 있다. Queensryche의 최근작들을 듣고 위에서 쓴물이 올라온다면 그냥 이 앨범을 듣도록 하자.
1
1 2

Comments

level   (95/100)
컨셉앨범계의 명반중의 명반 Queensrÿche의 창작력은 이때 모두 소진된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
level   (95/100)
끝내주는 컨셉 앨범.
level   (100/100)
예전엔 왜 이런 음반을 또 안내나 실망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이 양반들이 어떻게 이런 음반을 냈는지 그게 더 신기하다.
level   (100/100)
What an album!!! 100!!!
level   (100/100)
명반 이외의 단어로는 설명이 불가한 작품!
level   (90/100)
소시적 봤던 뮤비들이 생각난다...
level   (100/100)
일단 1 번 시작하면 도적히 중간에 끊을 수가 없다. 저프 테이트의 보컬도 엄청나고, 크리스 드가모의 애절한 기타도 엄청나다. 퀸스라이크 The Warning 부터 다 들었지만 그냥 퀸스라이크는 이 앨범 하나면 끝이다.
level   (95/100)
버릴 곡이 없다. 프로그레시브 메탈 역대 최고의 앨범
level   (90/100)
시대를 앞선 프록메탈.
level   (100/100)
최고의 컨셉 앨범 중 하나이며 명반 중 명반... 다만, 이들한테서 이 작품외에 이만한 수준의 앨범이 나오지 않는 것이 아쉬울 따름.ㅠㅠ
level   (75/100)
조금은 지루하다만 나쁘지는않다
level   (90/100)
내 취향은 아니지만 보컬이나 곡들의 전개가 굉장히 깔끔하고 지적이다. 상당한 앨범
level   (95/100)
듣고 지렸던 몇 안되는 메탈 음반중 하나... 군입대 전에 Savatage 앨범들과 엄청나게 들었던 기억이
level   (95/100)
명작이 많이 나왔던 80년대 후반기에 나온 걸작중의 하나.
level   (100/100)
ㅋㅋㅋ...절대 반박 불가인 엘범.
level   (85/100)
곡 하나하나가 상당히 캐치하다 프로그레시브하다는 건 좀 가사라던지 샘플링같은 외적인 부분에서 그렇게 다가오는 것 같고 음악 자체는 무난한 동시대 헤비메탈을 들려준다
level   (90/100)
We should all admit, the term "progressive" is pretty generic. Every so-called prog bands have their own color and taste. Queensrÿche were considered unique when they emerged. However, the band germinated way too many look-alike "prog" bands(DT, anyone?) and soon they weren't that noticable. This is a good album, and it even was an original one back then. It just was too influential.
level   (60/100)
이게 뭐지??? 진격의 거인인가.
level   (95/100)
왠지 8번트랙은 맘에 안들지만 그외에는 다 좋다. 언제나 듣는 앨범 중 하나로 지루할때나 심심할때나 흥분될때나 졸릴때나 듣는다
level   (85/100)
이런 스타일을 안 좋아하는 편이지만 유기적으로 정말 훌륭한 앨범임에는 반박할 수가 없다. 정말로 Progressive하다.
1 2 3 4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56Studio 86.4 111
preview 1,639Studio 87.9 81
preview 20Studio 93.9 754
preview 815Studio 88.2 196
preview 2,929Studio 78.7 120
preview 3,533Studio 66 60
preview Studio 67.3 30
preview Studio 81.5 40
preview 3,576Studio 51.7 221
preview 3,610Studio 44.1 181
preview 3,595Studio 48 181
preview 3,601Studio 47.7 150
preview 1,569Studio 85.8 140
preview Studio 76.7 3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2
Albums : 101,897
Reviews : 6,574
Lyrics : 94,545
Top Rating
 Strapping Young Lad
City
 rating : 88.4  votes : 19
 Aquilus
Griseus
 rating : 91.1  votes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