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American Soldi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LabelsRhino Entertainment
Running time01:00:34
Ranked#159 for 2009 , #3,593 all-time (Top 99.5%)
Reviews :  1
Comments :  17
Total votes :  18
Rating :  48 / 100
Have :  4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Nalza[Sky]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liver3:09-0
2.Unafraid4:48-0
3.Hundred Mile Stare4:31-0
4.At 30,000 Ft.5:11-0
5.A Dead Man's Words6:36-0
6.The Killer5:26-0
7.Middle of Hell5:28-0
8.If I Were King5:17-0
9.Man Down!4:58-0
10.Remember Me5:00-0
11.Home Again4:41-0
12.The Voice5:29-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50/100)
Date : 
미군은 미국이 건국된 이래로 지금까지 수많은 전쟁을 겪으면서 많은 피를 흘려왔다. 가장 늦게는 대륙군이라는 존재로 미 대륙에 존재하던 18세기부터, 가장 가깝게는 국제 경찰이라는 명목 하에 이라크에서 싸운 21세기까지. 수많은 미군이 전장에서 목숨을 잃었고, 피를 흘려가며 그들의 조국이 원하는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서 싸웠다. Queensryche의 보컬 Geoff Tate는 인터뷰에서 그런 미군의 노고를 언급하기도 했었다. 이 앨범, [American soldier] 는 그런 싸움을 겪어 온 미군을 추모하는 성격을 가지는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커버곡으로 채워진 일종의 컴필레이션 앨범이던 [Take cover] 를 제외하면, 본작은 Queensryche가 발표하는 통산 10번째의 정규 스튜디오 앨범이다. 강산이 2번을 넘어 3번 가까이 변하는 시간 동안 Queensryche는 영욕에 점철된 시일을 보내 왔고, 이 앨범은 그런 그들이 배출해 낸 또 하나의 결과물이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이제 더 이상 Queensryche가 재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Queensryche의 음악은 크게 두 시기로 나눌 수 있지 싶다. EP였던 1983년작 [Queensryche] 부터 1990년 그들의 최고 히트작인 [Empire] 까지의, 그들 특유의 컬트적인 매력이 가득 살아있는 메탈을 하던 시기가 우선 처음이다. 그 다음은... 1994년작 [Promised land] 에서부터 시작된, 특유의 컬트적인 분위기를 날려버리고 얼터너티브의 끈적한 숨결이 가득한 어정쩡한 음악을 하던 시대. 그리고 두 번째 시기가 시작되었던 그 때, 수많은 팬들은 그들을 버렸었다.

Queensryche는 [Operation-Mindcrime 2] 라는 앨범을 내면서 전자로의 귀환을 예고하려는 듯 했으나, 전혀 그 당시로의 복귀는 이뤄내지를 못했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이건 팬들에 대한 배신이다. 최소한 1990년까지의 그 음악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입지를 다져 온 그들이, 그런 식으로 팬들을 배신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배신이다.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이 앨범 한번에 다 들은 것은 딱 한번 뿐이다. 한번쯤 리뷰를 해야겠다, 하는 생각으로 어떻게든 들어봤지만, 도저히 한번 이상은 앨범을 다 돌릴 수 없었다. 딱 [Promised land] 의 연장선상에 서 있는 음악에서 더 재미가 없어진 상태에서 Geoff Tate의 보컬이 더 나이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상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제 정말 그만 해라. 이런 음악만 할 거면... 제발, 아직 내게 [Operation-Mindcrime] / [Empire] 의 감동들이 남아 있을 때에.

[2009. 6. 5 수정]
0

Comments

level   (70/100)
겁나 지루하다. 뭔 개성이 있는 지도 모르겠고.
level   (40/100)
이싸람들이지금....ㅡㅡ 머하자는거지?
level   (70/100)
celkom priemerný
level   (40/100)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level   (60/100)
Incredible, but this isn't my favourite Queensryche album.
level   (40/100)
.....................................
level   (40/100)
듣고 자시고 할것도 없다.
level   (48/100)
이 밴드가 마인드크라임을 냈던 그 밴드가 맞나...
level   (42/100)
이쯤되면 포기다
level   (54/100)
전혀 기대안했기에, 실망도 전혀없었다
level   (48/100)
눈물이 난다. 퀸스라이크가 Intestinal Disgorge급 점수라니... 근데 점수를 좋게 주기가 힘들다.
level   (44/100)
자기 딸까지 팔아먹어도 안될 건 안되더라고요..
level   (40/100)
음 정말 지겨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테이트의 보컬도 좀 힘겨워 보이는군요.
level   (58/100)
한마디로 실망한 앨범.
level   (40/100)
심하다...
level   (40/100)
OM 1에서 끝내고 접는게좋을았을듯.
level   (54/100)
헐이란 말밖엔..... 기대했는데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53Studio 86.4 111
preview 1,636Studio 87.9 81
preview 20Studio 93.9 754
preview 813Studio 88.2 196
preview 2,928Studio 78.7 120
preview 3,531Studio 66 60
preview Studio 67.3 30
preview Studio 81.5 40
preview 3,574Studio 51.7 221
preview 3,608Studio 44.1 181
preview 3,593Studio 48 181
preview 3,599Studio 47.7 150
preview 1,565Studio 85.8 140
preview Studio 76.7 3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Napalm Death
Time Waits for No Slave
 rating : 83.1  votes : 11
 Imperanon
Stained
 rating : 82.1  votes : 10
 Born of Osiris
Soul Sphere
 rating : 85.6  votes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