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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Member of Immortal Damnat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Death Metal
LabelsDrowned Productions
Running time42:00
Ranked#49 for 1992 , #1,866 all-time (Top 51.7%)
Reviews :  2
Comments :  5
Total votes :  7
Rating :  87.3 / 100
Have :  5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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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Schizophrenia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ro1:40-0
2.Black Vision5:17-0
3.Deep Blue Darkness3:31-0
4.Lacus Somniorum1:29-0
5.The Lost Memories5:24-0
6.A Dark Cloud Arises4:06-0
7.In the Misty Morning4:47-0
8.Reality Isn't Disappeared5:16-0
9.Misery of the Rebirth3:37-0
10.Crown Waits the Immortal3:45-0
11.John 3:16 (outro)3:08-0

Line-up (members)

  • Timo Häyrinen : Vocals
  • Toni Honkala : Guitars
  • Juha Rannikko : Guitars
  • Pasi : Bass
  • Harri Saro : Drums
Catalogue # CD DC011 / LP DL011

Recorded & mixed at MDM Studios March 1992.
Produced by Erkki Salo & Purtenance.
Logo by Chaos Graphics.
All music by Purtenance except 4 by Toni Honkala & 11 by Erkki Salo.

Reissued by Letargo Records in 2009 as a picture LP limited to 200 copies with a poster & a lyric sheet.

Reissued and remastered by Xtreem Music in July 2011 with the Crown Waits the Immortal EP and the Demo 1 '91 as bonus tracks:
Crown Waits the Immortal - 7" EP '91
12. Apparition of the Mist (1:23)
13. A Dark Cloud Arises (3:46)
14. Crown Waits the Immortal (3:47)
Purtenance Avulsion - Demo 1 '91
15. Necropsy of Festering Body (4:46)
16. Cadaveric Mutation (2:26)
17. Inside the Crematory (4:18)
18. Cannibal Souls (3:41)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느린 부분이야 핀란드 데스메탈 답게 훌륭하지만 의외로 달리는 부분도 매우 훌륭한 데스메탈 밴드 펄터넌스다. 왠만큼 곡 잘쓰는 데스메탈 밴드들도 블라스트비팅으로 쳐 달리는 부분들은 좀 개판인 경우가 많은데 펄터넌스는 달리는 부분도 상당히 괜찮다. 특히 달리는 부분에서의 드럼 믹싱을 칭찬하고 싶은데...

소리가 뭔 뉴클리어 블라스트나 로드러너 같은 레이블의 돈을 가득 쳐 바른 빵빵한 소리도 아니고 그냥 전형적인 옛날 데스메탈의 구리구리한 드럼 소리인데도, 쳐 달리는 부분에서 심벌과 라이드, 스네어, 킥이 어느하나 묻히는 부분 없이 또렷하게 들리면서도 헤드룸도 적절하게 할당되어 있다! 덕분에 달리는 부분들이 의미없이 시끄러운, 참고 견뎌야하는 부분 이상을 넘어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달리면서 트레몰로로 쳐갈기는 멜로디들은 무슨 데미리치같은 밴드마냥 독창적인 것들은 아니지만 어디 더하거나 뺄 곳 없이 좋은 멜로디들이다.

느린 부분들도 무슨 고어먼트같은 밴드처럼 기타 트랙 한대를 더 가져와서 고음 멜로디를 연주하는게 아니라 파워코드 리프들이나 베이스라인 그 자체를 비틀어서 만들어낸 리프들을 연주하는데 (좀 쉽게 설명하기가 힘든 부분인데... 캐시드럴 데뷔작이나 아스픽스 노멤버스 둠 1집같은 거 생각하면 쉽다) 이걸 귀에 들어오고도 남을 정도로 듣기 좋게 만드는 일이 여간 쉬운게 아니다... 데스메탈이나 둠메탈에 이거 제대로 못해서 수면제를 만들어 놓은 무수한 밴드들이 있는데 펄터넌스가 그 몇 안되는 예외라고 할 수 있다.

펄터넌스는 곡 간 편차가 그렇게 심한 밴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병맛인 곡이 하나 있긴 하다. 제목이 In The Misty Morning인데 무슨 판테라 워크마냥 딱딱 끊어치는 첫 리프가 상당히 듣는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데스메탈을 듣다 보면 좋은 리프 안 어울리는 리프 할 것없이 누더기마냥 쭉쭉 이어붙인 곡들을 지겹도록 만나볼수 있는데 이거도 딱 그런 곡. 중간중간 기가막힌 부분들도 나오지만 재를 끼얹는 등신같은 리프들이 균형을 맞춰주는 그런 곡이다. 저 곡 빼고 좀 아쉬웠던 부분이라면 Black Vision의 첫 리프 이후랑 A Dark Cloud Arises 40초 정도? 이런 부분들 빼면 나머지 곡들은 흠잡을 데 없다. 데스메탈 좋아한다면 아마 여기서 많은걸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0
Reviewer :  level   (96/100)
Date : 
그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Purtenance 의 노래가 나왔을때 번쩍였던 그때의 전율을^^ 오래전 한번 듣고 무심코 지나쳤던 순간이 얼마나 후회 스러웠는지를, 이 밴드는 데쓰메틀의 접근법을 새로이 한 밴드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사실 공격적이고 빠른 리프의 데쓰메틀 밴드들의 사운드는 그저 달리기만 했고, 그전에 Obituary 처럼 사자 그로울링? 과 NOCTURNUS의미래 지향적? 밴드가 데쓰메틀의 날개를 달게 해줬다면 이 밴드는 그 날개에 조금 더 다양한 재료를 넣은 격 이라고 보여집니다. 공격적이고 난해하면서 때론 둔탁한 드럼 과 조악한 음질의 트윈기타파트 가 상당히 유연적인 면이 돋보이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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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50/100)
배탈난 불쌍한 사람의 배에 마이크를 대고 녹음하면 똑같진 않더라도 비스무리하게 녹음될것이다.
level   (90/100)
지하 납골당같은 축축하고 음산한 곳에서 스멀스멀 피어올라오는듯한 기분나쁜 사운드이다. 느릴 땐 느릿느릿하게 조져주고 빠를 때도 충분히 조져주는, 올드스쿨을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매니악한 명작이다.
level   (90/100)
여타 핀란드 데스랑은 다르게 순수하게 죽음의 본질에 근접하는 데스메탈 사운드를 구현한 덕에 시종일관 무덤속에 묻혀 있는 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그에 걸맞게 지하적인 육중함도 상당하다.
level   (95/100)
데스메탈 명반은 역시 초기에 많다.
level   (95/100)
죽인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866Studio 87.3 72
preview Studio 78.8 40
preview Studio 82.5 2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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