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New Relig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Power Metal
LabelsFrontiers Records
Running time54:02
Ranked#26 for 2007 , #898 all-time (Top 24.9%)
Reviews :  5
Comments :  19
Total votes :  24
Rating :  86.7 / 100
Have :  14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ign Of Fear4:47-0
2.Face The Emptiness4:36-0
3.Everytime It Rains3:53-0
4.New Religion4:04-0
5.Fighting The Darkness8:45-0
6.Blood On Your Hands4:02-0
7.The Curse Of Sharon4:41-0
8.Too Much Time5:14-0
9.Psycho3:55-0
10.World On Fire3:54-0
11.The Man (That I Don't Know)6:11-0

Line-up (members)

  • Ralf Scheepers : Vocals
  • Tom Naumann : Guitars
  • Stefan Leibing : Guitars & Keyboards
  • Mat Sinner : Bass & Vocals
  • Randy Black : Drums
Guest vocals by Epica's Simone Simons on song "Every Time It Rains".

Song #5 is made of 3 parts: 1. Fighting the Darkness, 2. The Darkness and 3. Reprise.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첫 트랙부터 찢어지게 높은 초고음으로 빡시게 달려서 순도 높은 강철 헤비메탈 음악이 앨범 전체를 감싸는듯 예상되어 긴장 꽉 하고 듣다보면 생각보다 부드럽고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배경음으로 깔린 곡들이 많이 들린다. 이런 순수 헤비메탈 밴드 음악에 오케스트라 음악이 합쳐진다.. 과연 어울릴까? 생각도 들겠지만 들어보면 상당히 잘 어울린다는것을 알수 있다. Face The Emptiness, 에피카의 Simone Simons 과 함께한 Everytime It Rains 등등 프라이멀 피어 답지 않은 신선한 시도가 상당히 성공적이다. 항상 비슷비슷한 이들의 음악만 접하다 이런 곡들을 듣다보니 아름다움과 함께 할수 있는 프라이멀 피어가 더욱 대단해보인다. 완벽에 가까운 기존의 앨범들과는 달리 색다른 시도를 한점이 오히려 장점으로도 생각된다. 항상 거의 비슷한 기대치 이상의 프라이멀 피어식의 앨범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앨범!!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Frontiers에 새롭게 둥지를 튼 Primal Fear!! 여전히 멋진 음악을 들려준다.

결성 때 부터 Nuclear Blast에서 작품을 발매해 왔던 Primal Fear는 본작부터 Frontier로 옮기게 된다. Dimmu Borgir처럼 레이블을 옮기고 나서 방향이 확 달라지는 경우가 있었기에 이들도 음악적 방향을 틀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본작은 전작의 연장선에 위치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인상적인 곡들을 보자. 3번트랙인 Everytime It Rains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Everytime It Rains에서 Ralf는 Epica의 Simone Simons와 호흡을 맞춘다. 들어보면 둘이 아주 잘 맞는다. 나중에 Kiske & Somerville처럼 Ralf & Simone같은 프로젝트밴드를 결성해서 앨범을 발매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Fighting The Darkness를 보면 초기작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 새삼스레 느껴진다. 스트레이트한 맛도 좋지만 치밀한 구성을 바탕으로 청자를 쫄깃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매력이다. 한결같이 같은 음악을 선보인다는 것은 자칫하면 밴드가 매너리즘에 빠질수 있다는 것이다.
전작이나 본작같이 Symphonic적 요소를 적절히 적용하여 질리지 않는 음악을 만드는 이들에게 심심한 경의를 표한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맨 처음 Ralph Scheepers의 무시무시한 고음 퍼포먼스를 Gamma ray의 [Heading for tomorrow] 앨범에서 들었던 때가 문득 생각나곤 한다. 특히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했던 곡은 많은 이들이 공감할 그 앨범 최고의 킬링 트랙 중 하나인 Heaven can wait였다. Scheepers 특유의 그 끝간데 없이 솟구쳐오르는 청명한-약간은 뒷심이 부족한 느낌도 들긴 했다지만, 그 고음만으로도 충분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Heaven can wait를 정말 말 그대로 하루 종일 들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주변 아이들에게는 "괴상한 시끄러운 음악 듣는 취미를 가진 덕후자식" 정도의 평가를 받았을 뿐이지만 말이다.

그런 Ralph Scheepers에 대한 추억이 있기에 Primal fear라는 밴드에게는 어쩔 수 없이 관심을 계속 보내 줄 수 밖에 없는 것 같기도 하다. 맨 처음 데뷔하던 시절에는 그저 JP 카피 밴드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고, 거기다가 개인적으로는 첫 앨범인 [Primal fear] 를 들었던 순간에 실망한 기억이 너무 강하게 남아 있긴 하지만-아직도 그 앨범은 가끔 생각날 때 Running in the dust의 끝간데 없는 고음만 듣고 쳐박아 둘 뿐이다-, 3집 [Nuclear fire] 에서부터 점점 자신만의 색채를 갖춰 나간다는 느낌이 슬슬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통산 6번째 앨범인 [Seven seals] 에서 이들은 단순한 JP 카피 밴드를 넘어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점차 갖춰나가지 않았냐는 생각을 해 본다.

[Seven seals] 앨범의 리뷰에서도 말했던 것 같지만, Ralph Scheepers의 옛날같은 압도적인 고음을 기대하는 건 무리다. 아, 물론 그의 축복받은 성대는 여전히 높은 음역대를 소화할 수 있다. 하지만 1965년생인 Scheepers는 이미 40대 중반을 넘어서 50대에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그는 더 이상 자신의 압도적인 강점이라고 할 수 없는 고음이 아닌, 원숙미를 뿜어내는 어느 정도 절제된, 굳이 표현하자면 "담백" 에 가까운 보컬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 앨범 [New religion] 에서의 Scheepers는 과거의 그 광폭함과 현재의 원숙미를 가장 매력적으로 조화시키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대로 Scheepers의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이 쇠퇴하기 시작한 시점에 접어들면서 Primal fear는 적극적인 오케스트레이션의 사용과 보다 화려해진 연주-과거의 그것이 담백한 힘을 담아내는 연주였다면, 지금의 연주는 기름기가 묻어 나온다고 해야 할까. 말로 잘 표현이 안 되는 게 아쉬울 따름이다-를 통해 Scheepers의 보컬 퍼포먼스가 가리고 있던 자리를 잘 메우고 있다. 개인적으론 이런 흐름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고 싶은 마음 뿐이다. 왜? 이들이 단순히 JP와 Iron maiden이 터를 닦고 틀을 세운 헤비 메탈이라는 범주 내에서 아류 취급을 받는 것을 넘어서, 무언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새롭게 시도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보컬리스트 한 사람의 카리스마에 의존하는 밴드로서의 Primal fear라기보단, 음악 전문가들이 뭉쳐 자신의 뚜렷한 색깔을 뿜어내는 Primal fear로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과거 [Primal fear] 의 첫 앨범을 들었던 순간 들었던 어쩔 수 없는 실망감, 그 이후의 긴 망각 끝에 [Seven seals] 를 통해 본인에게 자신이 어떤 음악을 하고 있음을 똑똑히 각인한 Primal fear는 이 앨범, [New religion] 에서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음악이 무엇인지, 그 곳으로 나아가는 방법론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이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고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뭔가 중언부언을 했다는 느낌이 좀 들긴 하지만, 하여간 그런 것들을 전부 거두절미하고 이 앨범에 대해서 아주 간략하게 소감을 요약하라면 이렇게 요악할 수 있을 것 같다. Primal fear라는 이름이 태동한 이후, 최고의 정점에 오른 순간이라고 말이다.
1
1 2

Comments

level   (80/100)
음악이 전체적으로 풍성해졌다. 비슷한 음악을 내면 매너리즘이라고 욕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 외도를 한다며 등을 돌리는 팬들에게도 나름 나쁘지 않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킬링트랙이 없다보니 여러번 듣다보면 매너리즘 + 외도가 동시에 느껴지는 정반대의 느낌도 있다.
level   (80/100)
너무 매끄러워진 감이있어 다소 아쉽다.
level   (85/100)
개인적으로 전작과 멜로디가 비슷하게 들려서 매우 즐겨 들은 앨범입니다.
level   (85/100)
예전엔 이 앨범을 왜 안좋아했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level   (95/100)
podarené
level   (80/100)
멋진앨범임에는 틀림없지만 아쉬운면이 보인다
level   (90/100)
헤비메탈이 아직 살아있음을 알리는 수작
level   (80/100)
멜로디컬함을 늘린 앨범. 좋긴한데 달리던 과거가 더 끌린다
level   (94/100)
제일 처음으로 들은 Primal Fear의 앨범. Ralf의 고음은 죽었지만 다른 앨범에 비해 더욱 웅장해진 스케일로 마음에 드는 앨범. 특히나 5번 트랙은 감동 그 자체!
level   (80/100)
괜찮은 곡들이 포진되어있는데 너무 부조화스럽고 억지스러운 곡들도 있는 느낌. 초반 트랙들은 그러려니 했는데 중후반 트랙들이 꽤 좋다
level   (86/100)
첫곡부터 끝까지 아드레날린을 거꾸로타는 보일러로 태우는듯 강렬함을 쭉 유지하는 훌륭한 엘범
level   (90/100)
후기 프라이멀 피어의 완성을 알리는 앨범. 헤비 메탈 명반의 칭호가 아깝지 않다.
level   (84/100)
후반 몇곡은 귀에 잘 안들어오지만 대체적으로 맛깔나네요.
level   (88/100)
전작보다는 조금 못한 느낌이나 수작이다.
level   (92/100)
쇳소리같은 레코딩이 매력이라면 매력. 7번이 너무나도 좋다
level   (90/100)
전체적으로 모든 곡이 좋고, 랄프의 보컬도 훌륭하다. 개인적으로는 2번 트랙이 가장 좋음.
level   (88/100)
5번 대박. 랄프의 목소리가 성숙해진 느낌.. 전반적으로 곡들도 좋다
level   (90/100)
Primal fear 후반기 최고의 앨범. 그러나 레코딩상태가 마음에 들지않는다.
level   (88/100)
리뷰대로다. 랄프의 보컬이 정말 매력적으로 들리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436Studio 80.3 184
preview 1,562Studio 85.5 154
preview 1,125Studio 85.4 243
preview 1,801Studio 84.9 134
preview 744Studio 88.1 213
preview 847Studio 89 154
preview 898Studio 86.7 245
preview 1,752Studio 84 170
preview 464Studio 90.8 182
preview 778Studio 88.1 202
preview 3,115Studio 76.5 121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2
Reviews : 6,568
Lyrics : 94,476
Top Rating
 Noizegarden
nOiZeGaRdEn
 rating : 90.6  votes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