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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elivering the Black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Frontiers Records
Ranked#12 for 2014 , #778 all-time (Top 21.6%)
Reviews :  2
Comments :  18
Total votes :  20
Rating :  88.1 / 100
Have :  3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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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King For A Day951
2.Rebel Faction-0
3.When Death Comes Knocking-0
4.Alive & On Fire-0
5.Delivering The Black951
6.Road To Asylum-0
7.One Night In December-0
8.Never Pray For Justice-0
9.Born With A Broken Heart-0
10.Innocent Man-0
11.Inseminoid-0
12.Man Without Shadow-0
13.When Death Comes Knocking (Single Edit)-0

Line-up (members)

  • Ralf Scheepers : Vocals
  • Magnus Karlsson : Guitars
  • Alex Beyrodt : Guitars
  • Mat Sinner : Bass, Vocals
  • Randy Black : Drums
  •  
  • Guest Musician :
  • Liv Kristine (Leave's Eyes, Theatre of Tragedy) : Vocals
Produced by Matt Sinner
Mixed by Jacob Hansen (Destruction, Mercenary, Pretty Maids)

DVD (only available with deluxe edition)
* When Death Comes Knocking (video)
* King For A Day (video)
* Making Of The Album (video)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90년대 이후로 헤비메탈은 얼터너티브 록 음악에 음악의 왕좌 자리를 내주었다. 프라이멀 피어가 결성되기 7년 전에 이미 너바나의 네버마인드가 대중음악의 판도를 크게 바꾸었다. 그 이후로도 16년이 더 지났지만, 헤비메탈을 수호하는 강철 독수리의 기개는 변함없이 굳건하다.

새 해를 맞이하며 프라이멀 피어가 자랑스럽게 선보이는 'Delivering the Black'도 지금까지 그들이 선보였던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피가 끓어오르는 강렬한 헤비메탈이다.

음악적으로 16.6(2009)와 Unbreakable (2012) 의 연장선상에 있다. 주체할 수 없는 힘을 마음껏 발산하며 돌진하던 1집부터 5집의 사운드를 초기 프라이멀 피어 스타일이라고 하고, 다소 힘을 빼고 적극적으로 심포닉 사운드를 차용해 서정성을 부각시킨 Seven seals (2005) 와 New Religion(2007) 을 중기 프라이멀 피어의 스타일이라고 한다면 본 앨범은 심포닉/키보드 사운드의 비중을 줄이는 대신 뛰어난 구성을 바탕으로 헤비메탈 본연의 매력과 앨범의 서사성을 극대화한 후기 프라이멀 피어 스타일 (16.6 / Unbreakable )의 정점을 보여주는 음반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앨범의 선공개곡이었던 King for a day 는 후기 프라이멀 피어에서 하나씩 찾아볼 수 있는 스타일의 곡이다. 곡의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묵직하고 강렬하다. Alive & fire 에서는 고전적인 매력이 느껴진다. Rebel Faction과 Road to Asylum, Delivering the Black 과 같은 빠른 템포의 곡들은 프라이멀 피어의 음악적 기량과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이다. 오십줄에 다다른 나이에도 끄떡없는 랄프의 보컬은 들을 때 마다 감탄이 난다. One night in December 는 전작의 Unbreakable 과 맥락을 같이 하는 메탈 대곡이다. Born with a broken heart는 이들의 음반마다 하나씩 있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곡 하나하나부터 음반 구성까지, '내가 프라이멀 피어다!' 하는 자부심이 느껴진다.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하는 웰메이드 헤비메탈 음반이다. 하지만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이 굉장히 아쉽다. 굉장히 뛰어났던 전작들만큼이나 좋은 곡들로 구성된 괜찮은 음반이지만, 이 음반을 들으면서 전작들과 크게 다른 점을 거의 찾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 음반에 대해서 '당신의 시간과 돈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만큼 좋은 음반이다'란 평을 쓰는 일은 꽤나 망설여진다. 뛰어난 음악적 완성도를 가진 좋은 헤비메탈 음반이긴 하지만 한가지 음악만을 듣기엔 이 세상에 너무나도 좋고 다양한 음악들이 많다.

▶ 정작 본인은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Born with a broken heart 의 에디트 버전만으로도 이 음반에 굉장히 만족한다는게 함정. 아아 팬심이란..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When Death Comes Knocking을 싱글로 먼저 발매하면서
2년 만에 다시 새 앨범으로 돌아온 Primal Fear이다
선공개된 곡은 느린 템포의 곡이라 다른 곡들은 짐작이 안 가서 약간은 아리송하기도 했는데
막상 앨범을 사 놓고 보니 후회는 안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쁘다

전체적인 사운드와 분위기는 전작인 Unbreakable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첫 트랙부터 시원하게 달려주는 King For A Day와 Delivering The Black, Road To Asylum 등
파워 메탈과 정통 헤비 메탈의 적절한 조화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본작이다
When Death Comes Knocking처럼 느리지만 힘있는 트랙도 있고
PF식 감성 발라드 곡인 Born With A Broken Heart도 있으며
전작의 Bad Guys Wear Black 처럼 대중적인 느낌을 가진 Alive & On Fire까지
앨범 한 장에 정말 다양한 곡들을 알차게 담았다는 느낌이 또 한 번 들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전작과는 다르게 눈에 띄는 트랙들이 몇몇 있다
앨범의 테마에 맞게 어두운 분위기를 내는 트랙인 Rebel Faction부터 살펴보면
스타일 자체는 Seven Seals의 Evil Spell을 연상케 하는 빠른 템포의 곡인데
익스트림한 스타일이 더욱 가미가 된 더블 베이스 드러밍과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가
앨범 전체의 무게감을 잡아주는 듯 하다
또한 러닝타임이 9분이나 되는 대곡인 One Night In December의 경우
이전부터 시도해왔던 심포닉한 측면을 살리면서도 템포 자체를 크게 줄이지 않아
감성적인 면이 부각된 전작의 Where Angels Die와는 또 다른 맛을 보여준다

마지막 트랙 역시 꽤나 인상적인데
16비트의 빠른 템포를 기반으로 한 곡이라 앨범을 마무리하는 데에 적합하게 들린다
처음 들었을 때는 마치 Nuclear Fire때의 노래를 듣는 기분이었는데
사운드 자체가 예전보다는 훨씬 다듬어져서 그런지 큰 거부감 없이 들을 수 있다
보너스 트랙인 Innocent Man과 Man Without Shadow도 훌륭한 파워메탈 트랙이니
전작만큼이나 아주 마음에 드는 앨범이 다시 탄생하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일본 한정 보너스 트랙에 Born With A Broken Heart Edit Version도 있는데
드럼이 빠지는 대신 Liv KRistine의 피쳐링 비중이 높아진 버전이다
이것 역시 새로운 느낌을 주는 아주 마음에 드는 트랙이다)

수정 (14.08.15) : 듣다보니 여전히 지루해서 -5점, 랄프옹의 라이브를 보고 다시 -5점..

Best Track : 전곡
Killing Track : King For A Day, Born With A Broken Heart
1

Comments

level   (90/100)
항상 비슷한 Primal Fear 스타일의 정통 헤비메탈이지만,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앨범은 전혀 새로울 것이 없음에도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피를 끓게 하며, 장엄함 또한 잘 표현해내고 있다. 1,3,7,8번 추천.
level   (90/100)
쩐다.진짜 헤비메탈이다.
level   (90/100)
변하지 않는 그들의 뜨거움이 반갑다
level   (90/100)
초고음역대를 못내는 랄프는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가? 이 앨범 들어보면 생각이 바뀔걸
level   (100/100)
어쩜 질리는게 하나도 없을까나 다른거 듣다가 다시 또 생각나서 자주 듣고있다. 셔플기능으로 어떤게 걸려도 다 좋다.
level   (85/100)
이도류로 난자하는 주류 파워메탈계에 바스타드 소드를 들고 돌아온 전사들. 슬로 템포로도 헤비니스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입증한 시니어의 여유로움.
level   (85/100)
잘 만들었다. 꾸준하다!
level   (80/100)
여느 파워메탈과는 달리 보컬도 내 취향에 맞고 연주력 및 곡구성도 뛰어나다.
level   (80/100)
몇몇 트랙이 보여주는 통쾌함은 그야말로 초강력! 미드템포곡들도 완숙함이 돋보인다. 근데 왤케 앨범이 기냐...끝까지 듣기 조금 지루하다.
level   (85/100)
마초적인데 괜찮은 것 같다.
level   (90/100)
파워가 넘치는 파워메탈 최고입니다
level   (90/100)
힘과 멜로디의 조화.. 죽이는 앨범이다
level   (85/100)
전작을 뛰어넘는 수작.
level   (85/100)
전작과 매우 비슷한 분위기이다. 이제는 When Death Comes Knocking같은 분위기의 슬로우템포의 노래가 더욱 Primal Fear같이 느껴진다.
level   (75/100)
첫트랙이 킬링이다 들을만 함
level   (95/100)
전작에 이어 또 다른 명작을 만들어냈구나. 첫 트랙부터 죽여준다.
level   (95/100)
설마 전작을 초월하는 작품이 나올까 했는데... 설마가 사람잡았다.
level   (95/100)
mix melodického power/heavy metalu s kvalitným speváckym výkonom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435Studio 80.3 184
preview 1,563Studio 85.5 154
preview 1,124Studio 85.4 243
preview 1,799Studio 84.9 134
preview 742Studio 88.1 213
preview 845Studio 89 154
preview 895Studio 86.7 245
preview 1,753Studio 84 170
preview 463Studio 90.8 182
preview 778Studio 88.1 202
preview 3,112Studio 76.5 121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5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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