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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eyond the Gate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Death Metal
LabelsCombat Records
Running time36:46
Ranked#41 for 1986 , #3,057 all-time (Top 84.6%)
Reviews :  1
Comments :  4
Total votes :  5
Rating :  81 / 100
Have :  2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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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ro1:23-0
2.Heretic2:40-0
3.Tribulation4:48-0
4.March to Die3:12-0
5.Phantasm4:23-0
6.No Will To Live6:47-0
7.Beyond the Gates2:55-0
8.The Beasts of the Apocalypse3:13-0
9.Seance3:03-0
10.Restless Dead2:59-0
11.Dog Fight1:23-0

Line-up (members)

  • Jeff Becerra : Vocals, Bass
  • Mike Torrao : Guitars
  • Larry Lalonde : Guitars
  • Mike Sus : Drums
Released on Halloween 1986.

The CD first pressing (Under One Flag / Combat Records) as well as the Century Media Records re-release have The Eyes of Horror EP as a bonus.

Most of the Under One Flag LP's have a fold-out cover. A few pressings don't have the fold-out cover, but only a normal LP-sleeve.

The Century Media re-release from 1998 says that song 6. is called ''No Will to Life'' but there's a mistake in spelling, because it's ''No Will to Live''. The CD lists 16 tracks but in fact only 15 are present - "Intro" and "The Heretic" is just one song.

Also re-released by Relativity Records on CD.

The song ''Tribulation'' is credited to Larry LaLonde but the song was actually written by original second guitarist Brian Montana.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Possessed에 대해서 사람들은 항상 Seven Churches만 말한다. 물론 이 앨범이 가진 의의는 정말 크기는 하다. Death Metal의 효시격인 작품이라 할 수 있기에 중요한 음반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Seven Churches는 정말 재미없게 들은 작품이었다. 내게 Seven Churches는 머리로는 이해할 수 있어도 가슴으로 받아들이기는 힘든 작품이었다. 데스 메탈씬의 형성에 크나큰 공헌을 한 앨범이지만, Seven Churches를 듣는 것은 수월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들의 작품중에 인상깊게 들은 앨범은 후속작인 Beyond the Gates였다. 좀더 짜임새있는 모양새를 갖춘 이 앨범은 전작이 가진 음악사적인 거창한 의의를 가지고 있지는 못했지만, 좀더 완성도가 높았으며, 듣기에 원만한 작품이었다. 여전히 데스 메탈과 Thrash Metal의 경계에 있는 가운데, 리프 메이킹이나 구성 부분, 프로듀싱에서 Beyond the Gates는 전작보다 훨씬 나은 축에 드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인지도에서 본작과 전작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 국내의 익스트림 메탈 팬들 사이에서 Seven Churches가 고평가를 받고 있는 것에 반해, Beyond the Gates는 거의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는 해외에서도 딱히 다르진 않다. 국내보다는 해외에서의 인지도가 좀더 나은 상황이지만, 역시 이 앨범은 전작이 지닌 압도적인 위상때문인지 관심의 정도는 낮은 편이다. 작품의 완성도를 고려해봤을 때 이는 아쉽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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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이게 왜 Seven Churches에 꿀려야 할 앨범인지 모르겠다. 기반을 잘 다져준 이들.
level   (80/100)
o niečo kvalitnejší než debut, opäť thrash metal doplnený o deathové prvky
level   (90/100)
beyond the gates 와 the eyes of horror 합본 게이트폴드를 가지고 있는데, 전작 seven churches 위대함과 영향력이 너무나 커서일까 어느 포럼에 가도 그만한 대접을 못받는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보면 이것도 굉장한 수작의 사운드로 생각
level   (70/100)
데뷔작에 비하면 공격성,악곡 전체적으로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들다.이 앨범에서는 초기 exodus 음악을 연상시킨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9Studio 90.5 343
preview 3,057Studio 81 5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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