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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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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son

Album

Flesh and Bloo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lam Metal, Hard Rock
LabelsCapitol Records
Running time57:38
Ranked#21 for 1990 , #622 all-time (Top 17.3%)
Reviews :  1
Comments :  15
Total votes :  16
Rating :  90.1 / 100
Have :  5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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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range Days Of Uncle Jack1:40-0
2.Valley Of Lost Souls3:58-0
3.(Flesh & Blood) Sacrifice4:40-0
4.Swampjuice (Soul-O)1:25-0
5.Unskinny Bop3:48901
6.Let It Play4:21-0
7.Life Goes On4:47801
8.Come Hell Or High Water5:02-0
9.Ride The Wind3:51701
10.Don't Give Up An Inch3:43-0
11.Something To Believe In5:28851
12.Ball And Chain4:23-0
13.Life Loves A Tragedy5:14-0
14.Poor Boy Blues5:19-0

Line-up (member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John Webster : Keyboards & Piano

Production staff / artist

  • Bruce Fairbairn : Producer
  • Mike Fraser : Producer, Engineer, Mixer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글램메탈이라는게 당시에 워낙 팝적이고 대중적이고 흔하다고 하면 흔하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많은 밴드들에 대해 조금 가볍고 쉬운 밴드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선입견을 깨도록 해준 애들중 하나가 바로 이 포이즌이다. 사실 포이즌 음반은 바로 이 음반 하나 우연히 굴러들어온것 외에는 없었고 제대로 듣지도 않고 있다가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데프레파드 공연에 포이즌이 오프닝 밴드로 나왔었다. 그 나이에 오프닝 밴드라.. 역시 뭐 데프레파드 오프닝 밴드정도라고 하면 대단한 밴드까지는 아니었나보구나.. 생각했다가 이들의 노련함과 연주력에 감탄을 금치못했던 기억이난다. 그리고 그들이 연주한곡중 가장 눈에 띈곡은 바로 이 음반에 수록된곡중 하나인 Unskinny Bop! 팬들과 함께 교감하며 부르던 그 명곡을 도저히 잊을수가 없다. 그저 흥겨운 멜로디만 가지고 있는 글램메탈 밴드들이 많았던것에 비해서 포이즌은 기타 연주에 테크닉이라는것이 분명히 있다.
(Flesh & Blood) Sacrifice , Unskinny Bop , Ride The Wind , Ball And Chain, Life Loves A Tragedy 등 신나고 화려한 연주의 곡들 외에도, life Goes On ,Something To Believe In의 아름다운 발라드곡들도 적재적소에 배치해있는 명반!
1

Comments

level   (95/100)
노래 한곡 한곡이 귀에 착착 감긴다. 포이즌 최고의 앨범
level   (85/100)
정말이지 훌륭하고 탁월하다. 많은 비판과 까임을 당하는 CC가 기타 히어로의 위치에 근접할 수 있다면 바로 Poison에 속해 있기 때문일 것임이 분명하다. 음악을 듣는 이유가 음악을 통해 즐겁기 위함이라면 분명 이 엘범은 100점 만점 이상이다!
level   (95/100)
드뎌 이들의 최고작이 탄생. 개인적으로 2집과 3집은 버릴 곡이 하나도 없는, 그리고 이 앨범으로 완전체가 됐다고나 할까? 그런데 이 애범 이후부터 왠지 나리막길로 가는 듯한.... 참고로 앨범자켓이 Rikki Rockett의 팔뚝 사진!
level   (85/100)
그저 즐겁지 아니한가
level   (95/100)
podarený album
level   (95/100)
아직도 Life Loves A tragedy를 들으면 머리가 저절로 흔들린다.. 굳이 장르에 연연할 것 없이 시대를 초월한 역작!..
level   (90/100)
전체적으로 경쾌한 팝락~ 포이즌 최고 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85/100)
전작에 비해 발전한 사운드, 실력. 그뿐이랄까. 뭔가 질리는 음악. Life Goes On정도는 좋다.
level   (90/100)
포이즌 최고작일듯. 3,5,7,9,11 이 주요곡인데 개인적으로 7은 every rose보다 좋았었음. 5,9도 좋아하고 그당시에 팝적이라고 비난을 받던 밴드중 하나인데 앨범으로 들어보면 가볍기는 할지언정 바삭바삭한 복고 사운드가 그리 팝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level   (70/100)
전작의 느낌은 그대로 가져왔으면서도 더욱 세련된데다가 작곡이나 연주력도 많이 향상된 느낌이다.
level   (90/100)
전작에 이는 명반 행진... Something To Believe In 은 정말 좋은곡~!!
level   (90/100)
명 발라드 Life Goes On 수록. 포이즌 앨범 중 Native Tongue 과 함께 가장 좋아한다.
level   (80/100)
앨범내에서 그나마 헤비한편인 9번과 경쾌한 5번은 당시 MTV에 자주등장하는 단골 레퍼토리 였죠.
level   (96/100)
당시 lp 속지가 기존의 국내 라이센스반과 차별이라 적응못한것만 빼면.... 완벽한..앨범
level   (98/100)
감칠맛나는 브렛의 목소리와 CC의 기타가 돋보인다. 그루브가 느껴지는 수작!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837Studio 85.1 121
preview 1,285Studio 87 141
preview 622Studio 90.1 161
preview 2,791Studio 81.5 80
preview Studio 75 11
preview Studio 83 20
preview Studio 70 10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Mefisto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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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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