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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La sanie des siecles - panegyrique de la degenerescenc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De Profundis
Running time52:00
Ranked#105 for 2006 , #2,369 all-time (Top 65.6%)
Reviews :  2
Comments :  13
Total votes :  15
Rating :  81.5 / 100
Have :  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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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La Sale Famine de Valfunde : Guitars, Bass, Lyrics, Vocals
  • Indria : Bass
  • Winterhalter : Drums
  • Neige : Rhythm Guitars
CD first press limited to 2000 copies. Matrix nr.: SP+GUER060414

LP release in 2009 by De profundis and Ahdistuksen Aihio Productions. The LP
contains the same tracks as the CD version, only the track order has been
changed, and the layout is different.
LP track order:
Side A
1. Nous Sommes Fanés
2. Le Mort Joyeux
3. Laus Tibi Domine
4. Spleen
5. Dueil Angoisseus
Side B
6. Phalènes Et Pestilence - Salvatrice Averse
7. Retour De Flamme
8. Des Médecins Malades Et Des Saints Séquestrés

Famine : bass on track 5
Neige : organ and drums on tracks 1 & 8, vocals on tracks 6 & 7, bass on track
8
Track 2 originally appeared on the 2002 demo. Track 4 originally appeared on the
2002 split and demo.

The second press on Transcendental Creations released in September 2008 features
a remastered version of track 6. Originally the plan was to remaster the entire
album, but this is the only song that was felt to have been improved during the
remaster.
Cat.-Nr.: De01 - TC006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여러 장의 괜찮은 퀄리티의 데모 앨범으로 꾸준한 활동을 해온 Peste Noire은 2006년에 접어 들어서야 정규 앨범을 발표하게 되었다. 앨범은 데모 앨범에서 추린 몇 곡과 새롭게 작업한 곡을 모은 구성으로 상당히 알찬 내용을 담고 있다. 앨범에 실린 곡들의 가사는 Peste Noire를 이끄는 La Sale Famine de Valfunde의 성향에 따라 극우적, 국수주의적인 시각을 담고 있다고 한다. 강한 슬로건을 내건 작품이지만, 작품자체는 섬세한 구성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주를 이루고 있어 음악만 들어서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알기 어렵다. 일단 앨범이 프랑스어로 녹음을 한 것도 밴드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 알기 어렵게 하고 있다. 영문으로 된 소개글을 살펴보면 Peste Noire가 섬세한 음악과는 별개로 상당히 폭력적인 성향을 띤 밴드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을 알 수는 없지만 이 밴드의 속성을 알 수 있는 단서는 그래도 앨범표지에 어느 정도 나타나 있다. 앨범커버를 살펴보면 이 밴드가 NSBM 밴드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히틀러의 독일 제3 제국적인 이미지와 KKK단이 연상되는 앨범커버는 이 밴드의 성향이 어떴다는 사실을 암시해주고 있다고 본다. Peste Noire라는 밴드명은 중세말기 인구를 급감시켰던 흑사병이라는 뜻인데 블랙 메탈적 이미지와도 커버는 들어맞는다고 볼 수 있지만, 앨범 커버에 나타나 있는 인물은 영락없이 KKK단의 외양과 닮아 있다. Peste Noire의 데뷔 앨범은 여러가지로 석연치 않은 점도 없지않아 있지만, 음악 자체는 잘 만들어진 작품이다. 음악 자체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수작이라 할 만하다.
0
Reviewer :  level   (96/100)
Date : 
복잡한 전개속에 보이스와 건조한 멜로딕컬함이 인상적이었던 Peste Noire의 데뷔앨범 입니다.몇가지 특이한 구성이 돋보입니다.블랙메틀 이라고 하기엔 상당히 복잡한 전개+그리고  상당히 건조함 까지 갖췄지만서도,복잡한 전개가 마치 더욱더 생소한 느낌까지 들게 하는게 상당히 독특했습니다.기타솔로잉이 마치 블랙메틀인지도 헷갈리게 하지만,전체적으로 복잡한 전개지만서도 상당히 둔탁하기 까지한 묘한 블랙메틀 앨범이지만,다음 작품에서 상당히 아쉽게 보여집니다.
0

Comments

level   (100/100)
끝내주는 멜로디, 분위기, 보컬, 곡 구성... 유니크!!!
level   (75/100)
그렇게 구미가 당기지는 않는다.
level   (40/100)
나름대로 독특하게는 만들었다만 그렇게 또 특별하진 않다.6번만 기억에 남는다. 나머진 아웃 오브 안중 p.s. 얘네 NS밴드였구나..몰랐넹..점수 수정!
level   (80/100)
강한 임팩트를 보여준다
level   (90/100)
NSBM계의 명반이라고 생각한다.곡전개와 작곡의 치밀함 모두 만족스럽다.
level   (90/100)
예상치 못하는 전개. 풍부한 멜로디. 처절한 절규를 듣는 듯한 보컬. 멋진 밴드다!
level   (50/100)
프랑스 블랙을 싫어하게 만든 장본인.
level   (50/100)
쥬래식 파크를 체험할 수 있다. 그것 말고는 별다른 메리트가 없는 음반.
level   (85/100)
조악한음질에 블루스적인 색채가감겨잇는 기타플레이가 돋보여 상당히 음울한 분위기를 내보인다. 게다가 보컬의 사악함이란......
level   (94/100)
요거 요거 진짜 잘 만들었다. All Shall Hail Famine
level   (86/100)
뛰어난 멜로디와...파워풀한 연주+보컬이 돋보이는 블랙메탈. 상당히 깔끔하고 좋네요.
level   (92/100)
독특한 구성과 멜로디가 일품이다.
level   (96/100)
둔탁한 골방에서 듣는듯한 처절한 몸부림이 느껴지는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69Studio 81.5 152
preview 3,105Studio 77.9 92
preview Studio 70.3 31
preview Studio 66 11
preview Studio 61 31
preview Studio 47.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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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4
Reviews : 6,574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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