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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eriphery II: This Time It's Persona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Djent
LabelsSumerian Records, Roadrunner Records, 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69:00
Ranked#22 for 2012 , #585 all-time (Top 16.2%)
Reviews :  2
Comments :  29
Total votes :  31
Rating :  87.6 / 100
Have :  10       Want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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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Besi Karat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uramasa2:51-0
2.Have a Blast5:55-0
3.Facepalm Mute4:54-0
4.Ji5:15-0
5.Scarlet4:09-0
6.Luck as a Constant6:05-0
7.Ragnarok6:36-0
8.The Gods Must Be Crazy!3:38-0
9.Make Total Destroy4:27-0
10.Erised6:13-0
11.Epoch2:11-0
12.Froggin' Bullfish5:06-0
13.Mile Zero5:31-0
14.Masamune6:09-0

Line-up (members)

  • Spencer Sotelo : Vocals
  • Misha "Bulb" Mansoor : Guitars, Synthesizer
  • Jake Bowen : Guitars, Synthesizer, Programming
  • Mark Holcomb : Guitars
  • Adam "Nolly" Getgood : Bass, Guitars
  • Matt Halpern : Drums, Percussion
  •  
  • Guest/session musicians:
  • Alice McIlrath : Violin
  • Lezlie Smith : Cello
  • Guthrie Govan : Guitar solo on "Have a Blast"
  • John Petrucci : Guitar solo on "Erised"
  • Wes Hauch : Guitar solo on "Mile Zero"
Produced by Periphery, Misha "Bulb" Mansoor & Adam "Nolly" Getgood
All music written by Periphery
All lyrics written by Spencer Sotelo
Engineered & mixed by Taylor Larson at Oceanic Recording
Additional Engineering by Will Donnelly
Mastering by Logan Mader
Strings on "Have a Blast" arranged and produced by Randy Slaugh
Engineered by Ken Dudley at Cottonwood Studios

Limited edition bonus tracks:
15. Far Out (Instrumental) (3:34)
16. The Heretic Anthem (Slipknot cover) (3:49)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Djent는 개인적으로 메탈코어의 가장 미래지향적인 발전 형태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전에 "모던 데스메탈"이라는 Soilwork, Scar Symmetry, Disarmonia Mundi등을 위시한 퓨쳐리즘에 기반한 데스메탈의 유행이 있었긴 했지만, 현재는 한풀 꺾인 추세라고 볼수있다.
그리고 그 모던 데스메탈의 퓨쳐리즘을 일렉트로닉의 표현법으로 승화시킨 Djent라는 독특한 장르가 데스코어 밴드들을 중심으로 유행처럼 번져나가기 시작했다.
모던 데스메탈이 첨가물 정도로 일렉트로닉을 사용했었고 사실상 스웨덴 멜로딕 데스메탈의 영향권 아래있는 고전적인 데스메탈의 양식미가 남아있었다면, Djent는 고전적인 형태의 작법을 배제하고, 퓨쳐리즘을 전면으로 해석하려는 장르다. 그리고 일렉트로닉은 첨가물 이상의 "기둥"에 해당되는 수준의 과감한 사용에서 이 장르만의 개성이 도출된다고 볼수있다.
Djent는 여전히 데스메탈에 근본을 두고 있는 음악이긴 하지만, Animal As Leaders와 같이 연주 양식 그 차제로 해석될 여지도 있는 장르라는 점에서 스팩트럼이 매우 넓고 여러 방식으로 응용될 가능성도 크다고 볼수 있다.

그리고 Periphery는 "Djent의 제왕" 이라고 여기서 단언하겠다.
두장의 앨범밖에 내지 않은 밴드에게 과한 칭호라고 불릴수도 있겠지만, 본작은 Djent의 가장 이상적인 형태를 완벽히 구현했고 스웨덴 데스메탈의 잔재를 떨쳐버리는 미국 메탈의 통한의 한방이라는 의미가 있다.
약간 지루했던 전작에 비해 본작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이나믹함을 잃지 않으며 캐이오틱한 작법을 추구하지만 부담감을 확 줄인 수준으로 접근성이 용이해졌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음악이지만, 중간중간 청자를 강타하는 훅이나 간간히 나오는 메탈릭한 질주감, 감동이 넘치는 솔로잉을 보면 분명 아무나 할수 있는 수준은 아닌 음악이다.
이들이 대중적으로 굉장한 호응을 이끌어내는 이유는 충분하며, 일렉트로닉의 다양성을 활용한 아름다움, 멜로딕한 측면이 듣고 또 들어도 질리지 않게 하는 강한 흡입력을 발휘한다.

본작은 메탈에 대한 완벽한 이해, 수준높은 연주와 레코딩이 결합된 최고수준의 메탈 음반임이 분명하다.
다소 추상적이였던 Djent의 이상향을 정확히 구체화시킨 앨범이며, 끝도없이 발전하는 메탈이란 음악의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낄수 있는 음반이다.
메탈을 사랑하는 모든이들이 반드시 필청해야할 역사적인 명반임에 틀림없다.
7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전작에 비해 더욱 편해진 느낌이다. 애초에 Djent 계열의 음악을 하던 뮤지션들이 모인 그룹이었던 밴드인 만큼, 쫄깃한 엇박과 기타의 커팅, 공간계를 이용한 이펙팅, 극단적으로 치닫는 속주 등 테크닉 측면에서는 그 실력을 의심할 바가 없다. 스크리밍과 클린보컬이 교차되는 만큼 일반적인 프록메탈과는 다른 스타일을 보이고 있는데, 전작에 비해 클린보컬 비중이 늘어남과 동시에 매스 메탈의 기계적인 리프진행도 상당히 줄어들었다. 그 결과 메슈가 스타일의 악곡에 대한 부담을 가졌던 리스너일지라도 쉽게 이 앨범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본다. 무엇보다도 날카로윤 스크리밍과 초고음 클린보컬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보컬리스트의 역량이 눈부시다. 또한 단순히 보컬의 다채로운 변화 뿐만 아니라, Between the Buried and Me가 들려주는 어지러운 코드변화처럼 기상천외한 완급조절을 해내고 있기도 하다. 프록메탈인 만큼 전체적인 유기성도 갖추고 있으며, 서로 연결된 곡들이 분위기 전환을 돕고 있다. 뜬금없는 전자바이올린 사운드로 포문을 여는 Have a Blast, 앨범 중반부에서 멜로딕한 메인 리프로 밝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Scarlet, 세션들의 변박과 솔로, 보컬이 교차하는 The Gods Must Be Crazy, 스크리밍을 배제하고 클린보컬만을 사용해 멜로디를 더욱 부각시키는 Erised등 청자를 끌어들이는 주옥같은 트랙이 감상포인트.
3

Comments

level   (90/100)
90점.
level   (90/100)
좋은 트랙들이 서로 어울리지 못하는 느낌이다. 장르 자체가 쉽게 질려 버리는 느낌이 (나에게) 있지만, 처음 들었을 때의 신선함은 엄청났다.
level   (100/100)
이들 최고의 앨범이 아닐까 싶다... 프로그레시브함을 유지하면서 멜로디도 놓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굉장한 명반. 이들 특유의 사운드가 정말 마음에든다.
level   (95/100)
최고다!
level   (75/100)
Those who dislike clean vocals and Djent: keep away from this album.
level   (90/100)
멜로디가 너무 부각돼서인지 잘 안들어왔다. 2번트랙은 강추.
level   (90/100)
거침없는 리프, 우주적인 인터루드. 가히 환상적.
level   (80/100)
개인적으로 젠트는 싫어하지만 이 앨범은 캐치함이 상당하다.
level   (85/100)
한곡 한곡 놓아 보면 잘 만들었는데 앨범 전체로 보면 산만한 편.
level   (80/100)
메탈의 진화를 보는 느낌...아직은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듣다보면 이해되면서 감동을 받을 것 같다. 더 들어봐야지...
level   (90/100)
1집은 전곡이 데모시절의 곡들이었는데 이번에는 5곡 정도의 데모시절곡과 신곡이 같이 실렸다. 사실상 이 앨범을 데뷔앨범으로 봐야할 듯 싶으며 신곡들이 상당히 캐치하다. 디젠트에 별 관심없는 사람들에게도 어필할만한 앨범 !
level   (85/100)
디젠트뿐만 아니라 멜데스 팬들에게도 소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닐까 싶다. 재미난 리프와 그로울링, 클린보컬의 배분도 뛰어나다
level   (90/100)
요놈 듣다 보니 물건이네. 리듬감 넘치는 리프에다 미쳐날뛰는 보컬이면 겜 끝이죠. 덤으로 구석구석에 재치가 돋보이는 키보드 활용까지.
level   (90/100)
이 앨범 떄문에 디젠트를 듣게됨 정말 좋다
level   (95/100)
아 좋다ㅎㅎㅎㅎ 덕분에 Djent에 발을 들이게된 밴드
level   (85/100)
모처럼 엠피삼으로 만족치않고 아마존닷컴에서 1,2집과 EP를 몽땅 구입하였다...^^;; 양키밴드들은 이런게 참 좋다~
level   (70/100)
이 정도인가?
level   (70/100)
잘 모르겠습니다.
level   (90/100)
이 밴드 덕에 이제 Djent스타일에 대한 이해의 눈이 떠졌다. 여타 다른 Djent/프록밴드들과는 다르게 상당히 지능적인 리프처리와 터져주는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이다.
level   (90/100)
듣고나서 엄지를 치켜들 수 밖에 없는 압도적인 매력이 있습니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207Studio 88.4 113
preview 585Studio 87.6 312
preview 2,671Studio 81.1 110
preview 2,821Studio 81.3 80
preview 2,964Studio 80.7 7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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