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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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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othic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Running time50:32
Ranked#54 for 1993 , #2,480 all-time (Top 68.7%)
Reviews :  2
Comments :  3
Total votes :  5
Rating :  85.6 / 100
Have :  5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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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Embers Fire4:44851
2.Remembrance3:26801
3.Forging Sympathy4:44701
4.Joys Of The Emptiness3:29751
5.Dying Freedom3:44651
6.Widow3:04801
7.Colossal Rains4:36701
8.Weeping Words3:51651
9.Poison3:00751
10.True Belief4:30851
11.Shallow Seasons4:55651
12.Christendom4:31701
13.Deus Misereatur1:58751

Line-up (members)

  • Nick Holmes : Vocals
  • Gregory Mackintosh : Guitars
  • Aaron Aedy : Guitars
  • Stephen Edmondson : Bass
  • Matthew Archer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Extreme Metal에 아주 약간의 관심이 있는 리스너라도 Paradise Lost의 이름은 충분히 들어봤을 법하다. 특히 이들의 두 번째 작품 Gothic은 장르의 이름을 결정지었다는 사실 정도는 이 장르에 갓 입문한 초년병이라도 알 만한 사실이다. 하지만 그 뒤는? 많은 사람들이 밴드의 두 번째 앨범에서 Gothic Metal이 완성되었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밴드의 다음 행보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 그저 고딕 메탈 밴드로서 활동했겠거니하는 짐작만이 남아 있다. 물론 이러한 짐작이 아주 빗나간 것은 아니다. 그들은 고딕 메탈 밴드로서 계속해서 활동해 나갔다. 그러나 Gothic에서 완성된 고전적인 고딕 메탈 양식은 바로 다음 앨범인 Shades of God에서부터 조금씩 포기되어졌다. 그들의 사운드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Doom적인 요소는 본작을 들어보면 Shades of God보다도 더 약해졌다는 사실을 쉽게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대신 리프라던가 멜로디는 좀더 쉽게 기억될 수 있는 형태로 변모했다. 이러한 변화는 Draconian Times와 One Second에서 정점을 맞이하지만 Icon에서 보여주는 모습도 상당하다. 개인적으로는 밴드의 이러한 변화가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Paradise Lost가 자신들이 만든 세계에 그대로 안주했었더라면, 이들은 공룡처럼 화석으로만 존재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들은 변화를 추구했기에 뉴웨이브 고딕 열풍에서도 장르를 대표하는 밴드로 살아 남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0
Reviewer :  level   (68/100)
Date : 
Paradise Lost는 1988년 영국에서 결성되어 90년에 데뷔작 Lost Paradise를 공개하였으며 Gothic Metal의 출발점으로 불리우는 두 번째앨범 Gothic으로 계열장르를 구체화하였다. 본작 Icon은 Paradise Lost의 네 번째 앨범으로 보다 이들의 명성을 확고히 하게 된다. 음악적인 완성도로는 이후에 등장하는 밴드들의 명반에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되지만 역사적 가치로는 그 위에 있다. 이 후에 발표하는 앨범들에서 Gothic적인 양식미는 점점 사라져가며 현대적인 느낌의 사운드를 구사하게 된다.
0

Comments

level   (100/100)
opus magnum :)
level   (100/100)
I know every word and note from this album, simply marvelous!
level   (80/100)
헤비메탈 전환기. 아무일도 없었다. 보이지않는 진보가 숨겨져있었을뿐.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6.5 40
preview 1,305Studio 88.4 102
preview Studio 85.5 41
preview 2,480Studio 85.6 52
preview Studio 88.8 41
preview Studio 90.3 31
preview 3,385Studio 74.6 50
preview Studio 87.5 20
preview Studio 87.5 20
preview Studio 90.3 30
preview 898Studio 89.7 120
preview 920Studio 91.9 70
preview 958Studio 90.6 90
preview 1,624Studio 90 5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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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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