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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EastWest, Atlantic Records
Running time53:11
Ranked#11 for 1996 , #280 all-time (Top 7.8%)
Reviews :  1
Comments :  43
Total votes :  44
Rating :  88.9 / 100
Have :  2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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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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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개인별로 음악적 취향이라는것이 있고 그 성향이 변하기 때문에 어떤 시기에 어떤 장르를 듣는지는 정말 천차만별이다.
나 또한 파워메탈, 프로그래시브메탈로 시작을 하면서 판테라라는 그룹또한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고 또 그래서 한두번 들어는 보았지만 메탈 입문시절에는 이런 빡센 음악이 왜이리 멀게만 느껴졌는지 의문이다.
솔직히 이제서야 판테라의 진가를 알았으니 과거 거부감들었던 생각을 하며 하는 말이지만 첫인상은 그저 지저분하고 시끄럽게만 느껴졌었다. 대체 이렇게 과격한 음악을 어찌 즐길수있는것인지... , 사실 과격한것은 사실이다. ..만..
그런데 메탈안에서도 이 음악 저 음악다 들어보다보니 멜데스도 듣게되고 이런 거치 음악들도 듣고보니 그냥 과격하고 무식하기만 한것은 아닌것 같다. 어차피 메탈이라는 장르라는것 자체가 흥분의 도가니를 연출 가능한것이 장점 아니겠는가? 그런고로 판테라라는 그룹은 미국 메탈계에서 대단한 그룹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어쩌다보니 구매한 음반이 이 음반이라 사실 이들의 전성기를 알리는 네개의 앨범중 마지막 앨범을 듣게 되었는데 앨범 정보를 보니 필 안젤모와 밴드 멤버들과의 불화로 레코딩이 따로 실시되었다. 보컬따로 연주따로...
다른 앨범과의 비교는 현재는 사실상 불가하므로 그냥 이 앨범을 통해 느낀 판테라에 대한 느낌은 단단하고 강렬하고 과격하면서도 정교한 기계적인 사운드가 너무나 일품이다. 처음에 그냥 시끄럽다고 느꼈던 생각을 반성또 반성하게 마들정도로 서정적인 기타 멜로디가 느껴지기도 한다. 이 빡센 앨범에서조차도! 다임백 데럴이란 기타리스트는 정말 괴물중의 괴물이었던것 같다. 그런 그가 어찌 광팬의 말도안되는 총질에 저 하늘로 가야만 하였는가...
판테라에 대해 호감을 가지게 되었으니 당연스럽게 카우보이 앨범부터 하나씩 전부다 구해볼 생각이다.
4

Comments

level   (90/100)
판테라는 여기까지....
level   (95/100)
floods 기타솔로는 다임백 대럴 평생의 역작이다
level   (95/100)
2집(죽탱이 앨범)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앨범. 1번 트랙부터 죽여주고 9번 트랙에 어두운 감성을 자극한다.
level   (95/100)
95점.
level   (90/100)
이것보다 비비꼬이고 들쑥날쑥한 헤비엘범이 있을까. 의외로 처음부터 엘범 풀로 감상해야 후반부가 감흥오는 엘범. 개인적인 판테라 최고작. 3번 같은 곡은 요즘도 가끔 일부러 꺼내 듣는다. 고1때 부터 지금까지 19년 이상 들었는데 오늘 또 들어도 미친엘범이다.
level   (95/100)
前作 <Far Beyond Driven>을 深化시킨 窮極의 Pantera. 하나의 guitar로 두텁게 sound를 構築해내는 Dimebag Darrell의 偉大함, 圓熟의 絕頂에 오른 Phil Anselmo의 걸쭉하기 그지없는 絕叫.. 이 album은 絕望, 憤怒, 不安, 두려움, 神經質的 反應 等의 感情들이 總 集合된 凝縮物이다. 이 以上의 暴力은 없다.
level   (85/100)
독기를 품고 만들었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앨범이다.
level   (85/100)
85/100
level   (55/100)
The energy they pump out is goddamn impressive. The guitar solo on Floods is worth a million listens.
level   (100/100)
다임백..대럴..그인간은..지금 지옥에서 쓰라시메탈..쓰라시를 위해 태어나 쓰라시를 위해 비명횡사한..레전드쓰라시 메탈리안..
level   (95/100)
첫 곡의 굉음? 때문에 한동안 손이 안 가다가 점점 빠져들게 되는... 9번의 Floods 기타솔로. 뭔 말이 필요하나. 필청!!!
level   (85/100)
이거 처음 들었을땐 과격함 말고는 딱히 남는게 없었는데 최근 다시 들어보니 정말 좋더라.
level   (100/100)
요즘 삘받아서 면두날다임백사망이후 한번듣고 쳐 박아두었던 이 rattle 앨범 듣고 있는데 이 보다 살벌한 판테라 앨범은 없는거 같다.. 마치 프로그레시브 케이오스 블랜딩 메틀을 듣는 느낌.. 들을수록 더 땡기네..옛날에 흘려보낸 리프도 새롭게 들리고..
level   (100/100)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95/100)
자켓 속 독 품은 뱀처럼 살기등등한 앨범.다임백 데럴의 면도날 리프와 필립의 면도날 보컬 ㅎㄷㄷ 6,7번이 가장 인상적!
level   (95/100)
앨범 단위로 듣기 보다는 곡 단위로 띄엄띄엄 듣는게 더 나아보인다. 판테라라는 밴드가 항상 보여줬던 앨범 유기성적인 문제만 해결을 했다면 판테라의 위상은 더더욱 높아졌을텐데 말이다.
level   (85/100)
전작들에 비해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특히 보컬 안젤모가 그러한데 밴드 멤버들과의 불화로 분노한 자신의 감정을 쏟아낸 것으로 보인다.
level   (85/100)
지구상에서 가장 마초스런 밴드의 가장 빡센 앨범
level   (40/100)
그래 저어어어엉말로 H€@▽y 하다.
level   (95/100)
결코타협하지않았음에도성공을거뒀다.오히려 더 광폭해져서 돌아왔다.난다긴다하는 대형 밴드들이 시류와 타협하며 졸작 -망작- 괴작 앨범 쏟아내고 있을때 성공이라 큰 의미가 있다.얼터너티브의 대공습에 맞서 독을 품고 꿋꿋이 버틴 ,,,말 그대로기대를져버리지 않았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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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3.8 40
preview Studio 72.5 41
preview Studio 70 10
preview 2,934Studio 81 70
preview 181Studio 87.4 842
preview 158Studio 89.1 621
preview 893Studio 85.5 320
preview 280Studio 88.9 441
preview 2,694Studio 78.3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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