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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Cowboys From He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Groove Metal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57:43
Ranked#9 for 1990 , #180 all-time (Top 5%)
Reviews :  2
Comments :  82
Total votes :  84
Rating :  87.4 / 100
Have :  4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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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owboys From Hell4:07995
2.Primal Concrete Sledge2:13901
3.Psycho Holiday5:19902
4.Heresy4:47902
5.Cemetery Gates7:03965
6.Domination5:0493.33
7.Shattered3:22952
8.Clash With Reality5:16901
9.Medicine Man5:1592.52
10.Message In Blood5:10901
11.The Sleep5:4792.52
12.The Art of Shredding4:20-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판테라의 정규 1집 앨범. 이전에도 4개의 앨범이 있지만 메이저 발매는 안된것 같다. 데뷔 앨범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완성도의 사운드, 분명 이 음반은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고 명반의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단단한 질감, 풍부한, 강렬한 사운드, 거친 미국냄새가 물씬 나는 보컬등 정말 환상적인 헤비메탈이다.
판테라 음반중 The Great Southern Trendkill을 가장 먼저 듣고 그 다음에 이 앨범을 듣는데 또한 요 앨범은 어느정도 대중적인 느낌도 어느정도 살아 있는것 같다. 물론 매우 공격적이고 거칠긴 하지만 말이다. 보컬또한 스키드로우의 세바스찬 바흐의 느낌도 나고 어느정도 노래를 부르는 느낌도 살아 있어서 더 맘에 든다.
거칠면서도 사운드 전체적으로 기름진 느낌, 찰진 느낌이 또한 살아 있고 질리지 않는 완성도 높은 음악 구성에 다시 한번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Pantera가 기나긴 인고의 세월을 거친 끝에 메인스트림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앨범을 꼽아야 한다면, 이 앨범 [Cowboys from hell] 을 꼽아야 한다고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Cowboys from hell] 은 Pantera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이들의 사운드적 특성은 이미 이 앨범의 전작 [Power metal] 에서 어느 정도 틀을 잡아가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Power metal] 은 일종의 과도기적 앨범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Phil Anselmo가 보컬리스트로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Power metal] 앨범에서부터 본격적인 쓰래쉬/파워 메탈 스타일의 정립을 시도하려 했지만, 그 사운드적 특성을 완성형으로 끌어가는 계기가 되는 앨범은 바로 이 앨범 [Cowboys from hell] 부터라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Phil Anselmo의 보컬 역량이 최고조에 이르른 앨범이 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Cowboys from hell] 에서 펼쳐지는 Anselmo의 광폭한 보컬 퍼포먼스는 중저음역과 고음역을 가리지 않는다. 말 그대로 거칠게 물어뜯을듯이 포효하는 Anselmo의 보컬은 기존에 거의 팝 메탈 밴드 수준으로까지 인식되던 Pantera의 이미지 자체를 뒤흔들 수 있는 그런 보컬이었음에 분명할 것이다. 이 광폭함에 더해 Cemetery gates에서 울려퍼지는 Anselmo의 구슬픈 애잔함이 묻어나는 처절한 포효는... 쓰래쉬 메탈 계에서 Phil Anselmo가 괜히 높은 평가를 받는 보컬리스트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고 할까.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이 Metallica의 [Ride the lightning] 앨범이나 [Master of puppets] 앨범에 대등 혹은 능가하는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다시 말한다, 개인적으로는 말이다-. 그 사운드의 핵에는 이제는 고인이 되고 만 Dimebag Darrell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의 날카로운 기타 플레이는 원 기타가 아닌 트윈 기타 시스템이라도 되는 듯한 묵직하고도 풍성한 사운드를 뿜어낸다. 그의 형 Abbott의 투베이스 드러밍과 Brown의 베이스 플레이 또한 만족스럽다. 특히 개인적으로 놀라왔던 것은 Abbott의 드러밍. 맨 처음 그의 사진을 본 다음에 그가 Pantera의 드러머라는 것을 믿기 어려웠었다. 그 당당한 체격에서 뿜어지는 테크니컬한 드러밍이라니... 정말 경탄을 금할 수 없었다.

[Cowboys from hell] 앨범에서 최고의 킬링 트랙을 꼽아야 한다면, Cemetery gates와 Cowboys from hell을 꼽고 싶다. Cemetery gates는 역시 이 앨범의 전체적인 사운드와는 약간 거리가 있을 것 같지만서도... 그러나 Anselmo의 서정적이면서도 폭발적인 보컬, 그리고 그 드라마틱한 구성 하나만으로도 초특급 킬링 트랙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Cowboys from hell의 선택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하는 이들이 있을수도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Cowboys from hell] 의 사운드는 이 Cowboys from hell 한 곡으로 상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Psycho holiday가 더해지면 더할 나위가 없을 듯. 그 넘치는 그루브와 파워는 이들을 단순한 스래쉬 메탈 밴드로 분류하기 어렵게 만든다.

아마도, 지금 미국에서 한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NWOAHM 역시도 Pantera의 그것으로부터 절대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Lamb of god, Trivium 등등등. 결국 Pantera가 뿌린 씨앗에서 본격적으로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시점이라고 할 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20년 전, 말 달리는 선구자가 되어 음악 신을 앞서나간 이들을 기리며 한 잔. 그리고 바로 다시 술 한 잔을 비운다. Pantera를 기념하는 게 첫 잔이었다면, Dimebag Darrell을 위한 두 번째 잔. R.I.P. Darrell.

[2010. 7. 6 수정]
1

Comments

level   (95/100)
Domination은 정말....
level   (95/100)
어찌 되었든 매우 즐겁게 듣는 음반.
level   (100/100)
명작
level   (90/100)
판테라를 상징하게 된 앨범. Cemetery Gates는 정말 멋진 리프.
level   (80/100)
곡들 편차가 그렇게 크다는 느낌을 안받았다. 저 조합으로는 뭘 쳐도 좋게 들릴 수 밖에 없을 듯... 사실 사운드적으로는 드림씨어터 정도는 감히 갖다 댈수도 없을 만큼 새로운 실험을 많이 해나간 밴드인데, 그저 무식하게 그루브만 가지고 잘나가던 밴드로 기억되는 것 같아 아쉽다.
level   (95/100)
Great school!!!
level   (90/100)
이거 전 앨범들은 다 어디갔나요
level   (80/100)
Domination 이후의 트랙들은 크게 인상적인 곡이 없다. 또 2, 3, 4같은 경우 그렇게 좋은 트랙인지도 모르겠다. 근데 1, 5, 6은 정말 멋지다.
level   (100/100)
후반부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Cemetery Gates와 Domination 같은 판테라 최고의 넘버들, 그리고 이 앨범이 갖는 상징성 등을 고려하여 이 점수를 주지 않을 수 없다. (내가 판테라 빠돌이인 것도 한몫한다)
level   (90/100)
Rex Brown의 통통한 bass line과 Dimebag Darrell의 rhythmical한 guitar 演奏는 九十年代를 여는 Pantera의 大激变을 이끌어나갈 雙頭馬車였다. 여기에 Phil Anselmo의 威脅的인 양아끼 가득한 vocal attitude로의 態勢 轉換은 불에 기름같은 걸 끼얹는 事態를 招來하고 말았던 것이다.
level   (80/100)
처음 이 엘범을 들었을 때는 보컬 때문에 좋았고, 점점 듣다보니 보컬엔 질리고, 기타에 감탄하다 요즘은 또 드러밍에 감탄한다. 무게감이 잘 느껴진다.
level   (85/100)
Cowboys From Hell은 이들 최고의 명곡이고 다른 좋은 곡들도 제법 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약간 지루해진다.
level   (90/100)
이전 글램 사운드의 때를 완전히 벗지못한 느낌인데 본격적인 헤비사운드로 가닥을 잡는 2집에 비해 살짝 산만한 느낌도 든다.듣는 재미로 치자면 이쪽이 훨씬 재미있어서 가장 많이 듣는것 같다.
level   (95/100)
판테라 최고의 앨범이다. 1,3,5,7,8,9,11번곡은 최고의 곡이다.
level   (100/100)
내가 가장 최고로 뽑는 레이닝 블러드 와 함께 도미네이션 이 수록 되어있다
level   (95/100)
판테라 최고의 앨범. 특히 1,3,5,6,7은 귀가 닳도록 들었었다.
level   (70/100)
앨범의 전체적인 유기성은 없이 곡마다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다. 귀를 잡아끄는 곡은 몇 개 있지만 잘 만든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됨.
level   (60/100)
Panthera tigris, the tiger. As their band name, Pantera, suggests, these Texans sure are the tigers of the '90s American metal scene. Their first album after the join of Philip H. Anselmo tured out to be god tier. Groovy and Godly.
level   (95/100)
11번 The Sleep의 기타 솔로는 지금 들어도 죽인다.
level   (95/100)
뽕짝뽕짝 조쿠나! 비니 폴의 드러밍은 독보적이다.
1 2 3 4 5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3.8 40
preview Studio 72.5 41
preview Studio 70 10
preview 2,934Studio 81 70
preview 180Studio 87.4 842
preview 158Studio 89.1 621
preview 892Studio 85.5 320
preview 279Studio 88.9 441
preview 2,693Studio 78.3 2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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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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