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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carsick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unning time1:07:47
Ranked#85 for 2007 , #2,102 all-time (Top 58.2%)
Reviews :  2
Comments :  18
Total votes :  20
Rating :  81.5 / 100
Have :  9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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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carsick7:08-0
2.Spitfall7:17-0
3.Cribcaged5:56-0
4.America5:04-0
5.Disco Queen8:22-0
6.Kingdom of Loss6:41-0
7.Mrs. Modern Mother Mary4:14-0
8.Idiocracy7:04-0
9.Flame to the Moth5:58-0
10.Enter Rain10:03-0

Line-up (members)

  • Daniel Gildenlöw : Vocals & Guitars
  • Johan Hallgren : Guitars & Vocals
  • Johan Langell : Drums & Vocals
  • Fredrik Hermansso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타이틀 트랙인 Scarsick만큼은 POS 베스트로 꼽아도 손색이 없다고 본다. 그 외 즐겨 듣는 곡이라면 Kingdom of Loss와 Enter Rain 정도일까. Disco Queen 또한 특유의 병맛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긴 한다.

그 외의 곡들에선 그다지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한때는 이 앨범을 걸작 탄생 이전의 실험작 정도로 생각하기도 했지만, 이어진 Road Salt 시리즈는 그 기대를 배반했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이젠 POS도 결성 20년을 넘어선 고령 밴드이다 보니, 더 이상 대단한 무언가를 기대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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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4/100)
Date : 
-Pain of Salvation의 마지막 모습... Scarsick-

꽤 실험적인 곡들이 많이 담긴 앨범이다. 1번 트랙 'Scarsick'의 강렬함과 3번 트랙 'Cribcaged'의 처절함, 4번 트랙 'America'와 5번 트랙 'Disco Queen'은 라이브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실험적이지만 결코 나쁘지않은,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나도 처음에 들었을 때 많이 실망했다. 2,3집과 같은 전개를 바랬지만, 이 앨범은 앞의 앨범들과는 사뭇 달랐다. 하지만 계속 듣다보니 이들의 실험정신이 느껴졌고, 다시한번 Daniel Gildenlow의 천재성에 감탄했다.

이 앨범을 끝으로 이때까지의 밴드 방향을 다르게 잡는데, 나는 여기까지가 Pain of Salvation의 전성기라고 생각한다. 최근 나온 앨범들을 보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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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0/100)
POS 음악 스타일 변화의 과도기적 앨범... 문제는 이 이후의 스타일이 썩좋지 않다는 점.ㅠㅠ
level   (90/100)
그래도 다니엘의 천재성은 여전하다.
level   (80/100)
아직까지 Pain of Salvation이 보여준 음악적 연속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이전 두 앨범에 비해서 앨범의 전반적인 완성도는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충분히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메시지 전달에 치중하여 너무 많은 가사를 녹여내려고 한 것은 아닌가 한다
level   (80/100)
길덴로우가 갈등한게 엿보이는 앨범.. 즉 메탈리카가 로드 앨범 내기 전에 심정이였을것임.. 그래도 로드보단 훨 낫다..아쉬운 점은 후반부로 갈수록 흡입력이 떨어진다..
level   (90/100)
디스코 퀸이 좀 깨긴 하는데, 묘하게 흡입력 있다.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현대 도시 문명의 비정함이 잘 묘사되어 있다.
level   (90/100)
opäť podarené album, len sa do neho treba dostať a zasa podhodnotené. Plné experimentov, oproti predošlým tvrdšie
level   (90/100)
솔직히 처음엔 6,10번 트랙을 제외하곤 한귀에 안들어왔다. 하지만 세세히 들을수록 이들의 엄청남을 느낀다. 버릴곡이 없는앨범
level   (92/100)
사회생활하면 더욱 느낄 수 있는, 물질문명속에 도태되고 타락하는 인간상을 치밀하게 표현한 무시무시한 작품이다. 공허함이 가득해진다.
level   (50/100)
어느순간부터 이들의 앨범은 도저히 이해할수가없다.
level   (60/100)
정체를 알 수 없는 증오에 휩싸인 반미 가사와 무리한 스타일적 퓨전 = 끔찍한 앨범
level   (76/100)
Pos 의 행보를 보면 Pearl Jam 이 생각난다
level   (86/100)
실험성이 많이 느껴지는 앨범. Kingdom of Loss가 귀에 제일 감긴다
level   (82/100)
disco queen이 기존의 그들 이미지를 뒤집어버린다..다음앨범을 봐야 이앨범평가될듯.
level   (80/100)
엄청 실망했던 기억이.....지금은 나름 적응중.........
level   (86/100)
직선적이고 덜 복잡해서 그런지 깔끔한 느낌이 든다..Be와는 또 다른 드라마의 시작격..
level   (90/100)
들을수록 아스트랄한 앨범
level   (74/100)
이런것도 나쁘진 않다. 그러나 이 밴드가 추구하는건 이런 것이 아닐것이다.
level   (50/100)
Gildenlow의 천재성은 어디로?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59Studio 87.7 112
preview 1,608Studio 88 81
preview 141Studio 92.9 293
preview 631Studio 88.9 216
preview 291Studio 91.2 252
preview 2,102Studio 81.5 202
preview 3,191Studio 74.5 151
preview 2,698Studio 81.3 101
preview 3,531Studio 64.4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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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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