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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Entropi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unning time1:15:35
Ranked#28 for 1997 , #1,359 all-time (Top 37.7%)
Reviews :  2
Comments :  9
Total votes :  11
Rating :  87.7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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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 (Foreword)6:11951
2.Welcome To Entropia1:22701
3.Winning A War6:32851
4.People Passing By9:07951
5.Oblivion Ocean4:43901
6.Stress5:01901
7.Revival7:39851
8.Void Of Her1:46751
9.To The End4:57801
10.Never Learn To Fly (bonus track)5:15-0
11.Circles0:55701
12.Nightmist6:49851
13.Plains Of Dawn7:23801
14.Leaving Entropia (Epilogue)2:31751

Line-up (members)

  • Daniel Gildenlöw : Vocals & Guitars
  • Daniel Magdic : Guitars
  • Kristoffer Gildenlow  : Bass
  • Johan Langell : Drums
  • Fredrik Hermansso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90년대 Heavy Metal씬에서 있었던 중요한 사건 중 하나는 Progressive Metal의 주류화였다. 이 운동을 주도한 밴드는 미국 출신의 밴드 Dream Theater였다. 이들이 헤비 메탈씬에 가한 충격이 얼마나 강력했는지는 오늘날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현주소를 살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대다수의 밴드들의 연주 기교나 곡 구성은 Dream Theater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들의 영향력은 지대하다. Dream Theater의 음악은 오늘날까지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알파이자 오메가로서 여전히 다수 밴드들의 음악에 강고하게 작용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들을 자신들의 아류로 전락시켜 버린 Dream Theater였지만, 개중에는 조류에 휩쓸리지 않은 채 자신만의 음악을 하는 존재들도 소수이지만 있었다. 그러한 부류 중에서 Pain Of Salvation은 가히 으뜸이라 할 만하다.

이들의 음악은 정말 독특하다. Pain Of Salvation은 Dream Theater를 비롯한 프로그레시브 밴드들과 같이 정교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밴드는 아니었다. 연주는 헤비 메탈에 충실하다. 중간중간에 실험적인 요소가 들어있고 곡 구성도 뛰어난 편이지만, 이들은 다수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들과 같은 부류에 넣기 힘들다. Pain Of Salvation은 복잡한 연주보다는 유기적인 컨셉을 짜는데 힘을 더 기울인다. 이들은 주로 인간성의 상실이나 복잡한 인간관계에 집착하는 경향을 보인다. 죽음을 직면한 인간의 나약함, 세상에 대한 증오를 품은 인간의 분노 같은 무거운 주제들을 주로 다룬다. 이러한 경향은 데뷔 앨범 Entropia에서부터 뚜렷이 하고 있다.

Entropy와 Utopia를 합친 이 수상쩍은 단어를 제목으로 하고 있는 앨범은 Pain Of Salvation의 음악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이 앨범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전쟁으로 인한 가정의 해체, 사회의 붕괴, 인간성의 상실 등 심도 높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앨범은 귀로 듣기만 해서는 이해하기 어렵다. 전반적으로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청취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지만, 이 앨범은 그 가운데서도 최고 수준이다. 앨범의 수록 시간도 길어서 들을 때 리스너는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히 들을 필요가 있다. 계속해서 듣다 보면 이 앨범을 만든 Daniel Gildenlow의 천재성에 깜짝 놀라는 순간이 찾아 올 것이다.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밴드의 두뇌이자 보컬과 기타를 담당하는 Daniel Gildenlow에 의해 결성된 스웨덴 출신밴드 Pain Of Salvation의 데뷔작 Entropia이다. 오랜 연주경력을 지닌 멤버들인 만큼 데뷔작으로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숙성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Entropia는 문명과 비문명의 충돌, 전쟁으로 인한 인간성의 말살등 심오한 컨셉을 지닌 앨범으로 완숙한 구성미로 높은 차원의 Progressive Metal 사운드를 구현하였다고 평가받는다. 풍부한 리듬과 감동적인 멜로디를 지닌 People Passing By등 전곡이 고른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

Best Track  :  ! (Foreword) , People Passing By
0

Comments

level   (90/100)
3,4집에 절대 뒤지지 않는 1집!
level   (95/100)
첫앨범에서 놀란 앨범은 circus maximus 와 wolverine psychotic waltz등인데 이 앨범도 흡입력이 절대 뒤지지 않음.. 그놈의 서태지가 창작의 고통을 말할 때 정말 웃겼음.. 이 정도는 내줘야 창작의 고통이지..서태지 장난하냐??
level   (50/100)
천재성이 뭘 말하는 줄 알겠지만 관건은 좋게 들리지 않는다는 데에 있다.
level   (90/100)
후기작들에 비해 멜로디는 좀 빈약하지만 그루브감이 많이 살아있는 편. 특히 plains of dawn은 들을때마다 소름돋게 만들정도로 전쟁의 비극성을 잘 표현했다.
level   (90/100)
podarený debut kvalitnej progmetalovej skupiny
level   (84/100)
한 번에 꽂히진 않지만..듣다보면 중독 되는 앨범
level   (94/100)
처음엔 난해했지만, 들을수록 다니엘의 천재성에 그저 감탄만이...
level   (84/100)
드라마틱한 구성..Pos는 뭘해도 다르다니깐..
level   (86/100)
데뷔앨범으로 이정도라면 대단하다 생각한다 데니얼의 천재성은 이제부터시작한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59Studio 87.7 112
preview 1,606Studio 88 81
preview 141Studio 92.9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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