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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lbum

No More Tear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Epic Records
Running time57:07
Ranked#36 for 1991 , #1,641 all-time (Top 45.5%)
Reviews :  3
Comments :  20
Total votes :  23
Rating :  83.3 / 100
Have :  11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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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r. Tinkertrain5:5777.52
2.I Don't Want to Change the World4:0782.52
3.Mama, I'm Coming Home4:1291.73
4.Desire5:4677.52
5.No More Tears7:2486.73
6.S.I.N.4:48702
7.Hellraiser4:5381.73
8.Time After Time4:2177.52
9.Zombie Stomp6:14752
10.A.V.H.4:13702
11.Road to Nowhere5:12852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e Inez : Musical Direction
  • Michael Bosley : Engineering 2nd
  • Nancy Donald : Art Direction
  • David Coleman : Art Direction
  • Matt Mahurin : Photography
  • Glenn Parsons : Logo Design
  • Lemmy Kilmister : Lyrics (tracks 2-4, 7)
  • John Purdell : Producer, Engineering
  • Duane Baron : Producer, Engineering
  • Michael Wagener : Mixing
  • Bob Ludwig : Mastering
The intended name for this album was "Say Hello to Heaven".

The original Japanese CD and the 2002 remastered version include "Don't Blame Me" and "Party with the Animals" as bonus tracks.

Lemmy from Motörhead wrote the lyrics for "I Don't Want to Change the World", "Desire", "Hellraiser" and "Mama, I'm Coming Home".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패러다임의 변화

Blizzard of Ozz와 Diary of a Madman을 통해 확실한 색깔을 보여준 Randy Rhoads. 어쩌면 이 두 앨범때문에 '오지스타일 = 랜디스타일'이라는게 암묵적으로 통하지 않았나 싶다.

후임 기타리스트로 Brad Gills에 이어 들어온 Jake E. Lee와 역시 두 앨범 Bark At the Moon, The Ultimate Sin을 내며 성공을 했지만, 랜디의 아성을 깨지는 못했다. Jake E. Lee만의 색깔을 보여준 트랙이 있었지만, 오지오스본이라는 밴드는 오지스타일(=랜디스타일)을 추구했다.

이후 랜디로즈를 기리는 Tribute 앨범이 발매되었다. '나(오지오스보)는 끝까지 랜디를 그리워한다'고 천명하는듯 하지만, 어쩌면 이 앨범이 '나는 이제부터 랜디 스타일을 버리겠다'는 의미의 앨범으로도 볼 수 있다.

Jake 다음으로 들어온 Zakk Wylde. 잭은 피킹하모닉스를 굉장히 자주 사용하는 스타일이다. 그와의 첫 앨범 No Rest for the Wicked에서 잭와일드만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트랙이 있지만, 1집부터 이어지는 오지스타일이 지워지지는 않았다. 랜디의 그림자는 아직까지 남아있던 것이다.

그리고 이 앨범 No More Tears. 1번트랙 Mr. Tinkertrain 부터 잭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 이후 2,3,5 등에서 잭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뽐내며 '오지스타일 = 랜디스타일'을 깨고 '오지스타일 = 잭와일드 스타일'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앨범의 앞부분에 이러한 트랙을 배치한 것도 어쩌면 의도적으로 랜디스타일을 없애기 위한 방안이 아니었나싶다. 이렇게 생각하고 보니까 No More Tears는 오지가 랜디에게 하는 말인것 같다.

'랜디야. 그동안 고마웠다. 하지만 이젠 너를 완전히 보내줘야 할 것 같다. 눈물 흘리지 마(No More Tears)'

p.s. 메탈어카이브에 있는 정보이다. 모터헤드의 레미가 가사를 써줬다는 점이 눈여겨볼만 하다. 그리고 두 보너스트랙은 정말 좋다!

The intended name for this album was "Say Hello to Heaven".
The original Japanese CD and the 2002 remastered version include "Don't Blame Me" and "Party with the Animals" as bonus tracks.
Lemmy from Motörhead wrote the lyrics for "I Don't Want to Change the World", "Desire", "Hellraiser" and "Mama, I'm Coming Home".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앨범이다. 1 번부터 7 번 트랙까지 다 듣는다.
오지답지 않다곤 하지만 오지의 앨범 중 가장 헤비하면서도 절제한 사운드 인 것 같다.
오지의 보컬도 그냥 노래를 못 부르는게 아닌 곡과 매치가 잘 된다.
또 잭의 기타의 경우 와와페달의 비중을 다른 앨범과 달리 절제있게 사용하면서 좀 더 음악적으로 연주하고 있다.
인트로의 리프가 압권인 1 번과 개인적으로 오지의 발라드 중 가장 듣기 편했던 3번, 그리고 잭의 솔로 중 비브라토가 압권인 4번, 그리고 슬로우 템포의 음산한 분위기에서 갑자기 전환되며 기타솔로가 폭발하는 5번 등등 ...
앨범자체의 기승전결은 확실하게 훌륭하다.
0
Reviewer :  level   (72/100)
Date : 
박진감 넘치는 피킹과 큰 울림의 비브라토를 들려주는 잭 와일드가 두 번째로 참여한 오지 오스본 앨범이다. 랜디 로즈 시절 이후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오지 오스본의 작품으로 비교적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잭 와일드의 박력있는 기타사운드 위에서 펼쳐지는 경쾌한 메탈을 들을 수 있다.

거물 오지 오스본에 의해 20세의 나이 때 발탁되었다고 하는 잭 와일드의 묵직한 기타 리프와 매력적인 기타 톤이 앨범전체를 지배한다. 오지 오스본의 기타리스트를 보는 혜안이 자신을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잭 와일드의 기타 사운드 외에는 별로 볼 것이 없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빌보드 싱글 차트에 오른 No More Tears 와 Mama, I'm Coming Home 등이 히트하였다.

Best track : I Don't Want To Change The World
1

Comments

level   (90/100)
His best and most melodic album for me!!!
level   (80/100)
타이틀트랙만으로도 80점은 충분히 먹고 간다.
level   (60/100)
내 마음 속 오지는 트리븃까지.
level   (80/100)
듣기는 여까지 들었지만... 광기가 없어...
level   (80/100)
비교적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앨범입니다..Good!!!
level   (100/100)
amo la cancion de hellraiser!!! en especial por que aparece en uno de mis juegos favoritos; GTA San Andreas!
level   (100/100)
výborný album - proste Zakk Wylde a Ozzyho kvalitný spev
level   (80/100)
오지오스본이라는 타이틀이 새로운 음악을 보여준다.
level   (90/100)
오지스럽진 안지만 듣기 부담없다 2, 3, 5번 필청
level   (80/100)
잭 와일드의 기타가 한 몫하는 앨범. 1,3,5번 트랙 추천.
level   (80/100)
당시 오지의 은퇴선언과 함께 나온음반.컨트리적인 인트로의3번등 어정쩡한 느낌.
level   (78/100)
가장 오지스럽지 않은 편안한 느낌의 앨범. 이것을 계기로 하락곡선을 그리기 시작.
level   (80/100)
듣기 편한쪽으로 가는 오지가 한편으로는 별로지만 한편으론 좋다. 이앨범까지는 정말 다 좋은듯.
level   (86/100)
오지의 자전적 에세이...랜디로즈시절 이후로 가장 감동먹은 앨범.
level   (92/100)
SIN, HELLRAISER, ROAD TO NOWHERE 좋기만하다
level   (88/100)
오지스러운 분위기는 많이 죽었지만 Mama, I'm Coming Home 정말 좋다
level   (90/100)
오지의 새로운 모습, 왠지 모를 따스하게 녹음된 앨범. 앨범자켓이 모든걸 설명해준다.
level   (74/100)
변절자.. 이 앨범 이후의 오지는 오지가 아니다...
level   (88/100)
젝이 기타 를 맞은 앨범중엔 이앨범이 가장 괜찬은것 같다.
level   (70/100)
랜디 로즈 시절의 명곡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49Studio 91.9 735
preview 597Studio 88.6 242
preview 594Studio 88.8 232
preview 1,148Studio 86.1 201
preview 1,993Studio 84 130
preview 1,641Studio 83.3 233
preview 3,195Studio 76.1 101
preview 3,300Studio 72.7 141
preview Studio 80 21
preview 3,086Studio 76.6 131
preview 2,067Studio 81.5 213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0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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