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Feel the Fir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Megaforce
Running time40:17
Ranked#16 for 1985 , #1,383 all-time (Top 38.3%)
Reviews :  1
Comments :  10
Total votes :  11
Rating :  87.6 / 100
Have :  7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aise the Dead4:18-0
2.Rotten to the Core5:00-0
3.There's No Tomorrow3:23-0
4.Second Son3:54-0
5.Hammerhead4:02-0
6.Feel the Fire5:52-0
7.Blood and Iron2:41-0
8.Kill at Command4:48-0
9.Overkill3:28-0
10.Sonic Reducer (Dead Boys Cover)2:51-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지금까지 Overkill의 앨범들은 Under the Influence이후의 작품들만 들어봤었다. 이 앨범부터 Thrash Metal 밴드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에 언제나 들었던 Overkill의 작품은 Under the Influence 이후부터였다. 그러다가 외국 메탈 사이트를 돌아다니던 도중에 Overkill의 데뷔 앨범에 대한 찬사가 담긴 외국 팬의 절절한 리뷰를 읽고 나서야 Feel the Fire를 찾아 듣게 되었다. Overkill이 데뷔 앨범을 발표할 시에만 해도 이 밴드가 아직 완연한 스래쉬 메탈 밴드가 아니었던 것은 확실하다. 정확히 어떤 장르에 속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Feel the Fire에서 보이고 있는 Overkill의 모습은 Heavy Metal과 스래쉬 메탈 밴드의 사이에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70년대의 유산이었던 Punk Rock이 가미되어 있어 Feel the Fire에서는 복잡한 양상이 엿보인다. 다만 내용물 자체는 이미 Overkill답게 훌륭히 채워져있다. 데뷔 앨범이라 별로 들을 것은 없을 거라고 지레짐작하고 있었는데, 밴드의 시작을 알리는 Raise the Dead와 Rotten to the Core는 두말할 것 없이 Overkill의 클래스를 증명하는 곡들이다. 아직 스래쉬 메탈의 모습을 다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데뷔 당시의 Overkill도 훌륭하기 그지없다. Feel the Fire는 분명 Under the Influence나 The Years of Decay 같은 걸작들에 비교하면 아무래도 떨어질 것이다. 하지만, 활동 초창기의 날선 느낌은 이후의 전성기적 음악과는 다른 면에서 충분히 인상적이다.
0

Comments

level   (90/100)
podarený debut, ktorý je skôr v heavy/thrash metalovom štýle. Niekedy tam počujem aj Iron Maiden
level   (90/100)
거친맛이 좋고, 특유의 80년대 메탈 리프가 향수를 돋굽니다.
level   (90/100)
스래쉬의 향기가 짙은 헤비/스피드 메탈 앨범. 2,3,5,6,9 추천.
level   (100/100)
THRASH METAL 초기의 최고 명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0년전에 들었던 "Feel ther Fire" 는 정말 잊지못할 곡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level   (95/100)
순수 정통 100% 헤비 쓰레시.
level   (85/100)
앨범 제목이 모든걸 설명한다.
level   (80/100)
데뷔앨범은 아직은 정통헤비메탈 사운드에 더 가깝다.몇몇곡의 기타리프 말고는 말이다.2번곡이 대표곡.
level   (82/100)
6번트랙과 9번트랙에 눈길이 간다. 데뷔작부터 끝까지 달려보는 이들은 불타는 심장과 같다.
level   (90/100)
오버킬은 데뷔작과 2010 신보가 최고작~~!! 2번 라튼 투 더 코!! 최고!
level   (86/100)
처음 들었을때는 특이한 보컬의 보이스가 적응하기 힘들었다. 지금은 적응된 듯.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83Studio 87.6 111
preview Studio 92.5 40
preview 411Studio 91.9 161
preview 399Studio 90.6 222
preview 2,384Studio 84.1 81
preview 3,148Studio 79.2 62
preview 2,287Studio 84.1 90
preview 1,572Studio 90.2 50
preview Studio 86.5 20
preview Studio 80 10
preview Studio 92.5 20
preview Studio 85 10
preview Studio 82.5 20
preview 3,205Studio 79 50
preview 229Studio 89.5 440
preview 673Studio 88.2 230
preview 1,507Studio 86.4 131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Top Rating
 Dark Tranquillity
The Gallery
 rating : 84.4  votes : 38
 The Agonist
Prisoners
 rating : 85.3  votes : 21
 Gamma Ray
Heading for Tomorrow
 rating : 89.5  votes :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