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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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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Album

Watershe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Deat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54:54
Ranked#2 for 2008 , #168 all-time (Top 4.7%)
Reviews :  3
Comments :  56
Total votes :  59
Rating :  89.1 / 100
Have :  31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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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Anti-Prince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oil3:07953
2.Heir Apparent8:5193.33
3.The Lotus Eater8:4893.33
4.Burden7:42953
5.Porcelain Heart8:0191.73
6.Hessian Peel11:2696.73
7.Hex Omega6:59953

Line-up (members)

  • Mikael Åkerfeldt : Guitars, Vocals, Lyrics
  • Fredrik Åkesson : Guitars
  • Martín Méndez : Bass
  • Martin Axenrot : Drums, Percussion
  • Per Wiberg : Keyboards
  •  
  • Guest/session Musicians:
  • Andreas Tengberg : Cello
  • Karin Svensson : Violin
  • Christoffer Wadensten : Flute
  • Lisa Almberg : English Horn, Oboe
  • Natalie Lorichs : Vocals on "Coil"
Release dates:
Continental Europe: May 30th, 2008
United Kingdom: June 2nd, 2008
United States: June 3rd, 2008

Special edition version also available with a bonus DVD. Contains a making of documentary, DTS and Dolby Digital 5.1 mixes of the entire album and 3 bonus songs (not in 5.1 mix):
1. Derelict Herds (06:29)
2. Bridge of Sighs (05:56) (Robin Trower cover)
3. Den Ständiga Resan (04:10) (Marie Fredriksson cover)

Bonus track for Japan:
8. Derelict Herds (06:33)

Special limited edition promo bonus track:
09. Mellotron Heart (05:28)

Re-issued as double 12" green marble vinyl for Record Store Day, April 19th 2014.


Translations:
"Den Ständiga Resan" = "The Constant Journey"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데뷔 앨범부터 Opeth의 모든 작품들은 메탈 팬들로부터 항상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밴드 노선과 많이 다른 Damnation마저도 비판의 소리는 있었으나 대부분의 Opeth 팬들은 수용했다. Opeth가 어떤 작품을 내놓든 팬들은 힘껏 인정해 줄 것만 같았다. 그러나 Opeth가 2008년 발표한 Watershed는 처음으로 밴드에 대한 팬들의 충성심에 금이 가게한 작품이 되었다. Watershed에 기존 팬들이 달갑지 않은 반응을 보인 이유는 일단 그로울링의 감소, 그리고 소프트해진 분위기에 있다. 그러나 사실 이러한 비판은 자세히 살펴보면 합당하지 않다. 이러한 비판은 Opeth 팬들도 열광했던 Ghost Reveries에도 고스란히 적용될 수 있다. Opeth의 사운드가 순화된 것은 Watershed가 처음이 아니다. 이미 전작에서 충분히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팬들이 보이는 불만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아마도 그 원인은 앨범에 실린 곡에 있지 않나 싶다. Watershed는 분명 Ghost Reveries의 후속작다운 작품이다. 분위기 면에서도 살벌한 분위기나 멜랑꼴리한 분위기가 석여있는 점도 전작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이 앨범에는 Ghost Reveries에 실린 곡들 처럼 강한 인상을 남기는 곡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다. 전작에 실려 있던 Ghost of Perdition, Reverie / Harlequin Forest는 분명히 예전의 명곡에 비해 거친 매력은 줄어 들었지만, 충분히 Opeth의 명곡 리스트에 기재될 만한 곡들이다. 반면에 Watershed에는 전작과 비슷한 분위기임에도 팬들이 듣고 경탄할 만한 곡은 실려있지 않다. 이 앨범에 불평을 하는 팬들의 이유는 아마도 거기에 있지 않나 싶다. 그래도 이 작품은 Opeth가 만든 작품이기에 평범한 작품은 결코 아니다. 그러나 불만을 가진 팬들이 지적했던 대로 Opeth 앨범 중에서 가장 별로인 축에 든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prgressive라는 측면에서 볼 때, Opeth가 가진 개성은 무시할 것이 못된다고 본다. DT의 2007년 신보도 이전과는 많이 다른 면이 있었으나, 팬들은 이전의 색깔에 비교하며 그들을 평가하기보다는 새로운 해석-progressive의 해석을 통해 어느정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번 Opeth의 신보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크게 혹평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어느 평론에서 본 것처럼, Ghost Reveries이후 키보드의 데코레이션 비중이 크게 증가함으로써 곡의 분위기나 구성이 상당히 변질된 것은 사실이다. 물론 이러한 변화는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분위기를 내는데 성공하여 필자의 귀를 녹여냈다.-ex.4번트랙 Burden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05년 앨범에 비해서는 커다란 임팩트가 없다. 다만 이번 앨범도 나름대로의 이미지를 일관성 있게 구현하고 있다고 느껴졌다.

[Opeth는 이들의 초기작에서는 꽉 찬 디스토션과 베이스만으로도 충분히 그들만의 (사악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냈다. 그리고 클린보컬도 예전에 비해 상당히 많이 등장하며, 몇몇 곡에서는 다소 지루한 반복도 계속된다. FoGRaNGeR님의 의견대로, 초기작의 분위기를 기대하는 팬들에게는 강력 비추천이다.]

p.s. 멜로딕피아 한정반에는 가사집이 없다.............
0
Reviewer :  level   (74/100)
Date : 
이 앨범과 관련하여 40여달러라는 가격대로 The End에서 특별패키지를 선보였다.
막상 구입하긴 했는데 기대치와는 약간 달라서 실망.

멜로딕피아에서 예약판매했었던 2cd패키지에 더블비닐LP앨범을 끼워서 판매한
형태였는데 문제는 요 LP앨범의 뽀대가 상당한 지라 그 비닐커버를 벗길 수가
없었다.
그래서 LP안에 들어있다는 FREE CD나 멤머사인된 포스터는 확인불가능했다.

그런데 확실히 최근의 Opeth는 과거의 Opeth가 아니다.

Morningrise시절을 기억하는 매니아들은 과감히 패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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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그리고 오페스는 이 앨범의 제목처럼.. 뀨
level   (100/100)
경계선을 아주 곡예사처럼 타는 재주가 진짜 대박...
level   (95/100)
분수령이기에 양쪽의 모습을 다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level   (90/100)
초반부는 좋은데, 점점 조금씩 지루해지는 느낌이 있지만 좋은 작품임엔 틀림없다.
level   (100/100)
분수령이라는 앨범 제목에 걸맞게 후기 오페스로 가는 과도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보여진다. 오페스 특유의 분위기를 다양한 사운드로 풀어내는 과정은 예술이다. 오히려 그 전 앨범들 보다도 더 재밌게 들은 앨범.
level   (95/100)
감상의 포인트는 익스트림이 아니다 프로그레시브로서 들어야한다.
level   (80/100)
80/100
level   (85/100)
The heaviness per album curve that Opeth drew since setting different ways with Nihilist(aka Entombed) in the early '90s has constantly been dropping down. I believe this is the last record they released where Opeth actually exhibited any Death Metal influneces. The proggy songs are quite nice but Opeth confuses Metal with Acoustic Rock once again.
level   (85/100)
opäť mix doom/prog/death metalu a striedanie growlingu s čistým spevom
level   (80/100)
후기 과도기-라는 표현이 어울릴까. 조금 길게 느껴지는 파트들이 있다. 전반적인 오페스 곡들이 적지 않게 그런 면이 있지만, 이 앨범에서는 조금 적응하기 힘들었다는 기분이다.
level   (75/100)
오페스 앨범중 제일 별로다. 아트록으로 넘어가기 전의 과도기적인 앨범.
level   (90/100)
클린보컬이 많아지고 부루탈리티가 많이 감소하긴했지만.. Opeth의 음악성은 여전하다.
level   (90/100)
확실히 전작들과 달라진 후기 사운드의 시작인데.. 처음엔 적응이 안됐으나 요즈음 인디록/포크에 꽂혀서 이런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느낌이 들어 매우 좋다.
level   (95/100)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본격적으로 표출된 작품. 대중적이라 느꼈다면 아커펠트 말대로 오페스를 이해하지 못한 것 아닐까?
level   (85/100)
미치도록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Burden은 센치한 느낌이 가득해서 좋음
level   (95/100)
베이스 소리만으로 청자를 수족관에 빠트려버리는건 전에 없던 색다른 경험이었고, 지글지글거리는 쇳소리로부터 점차 클래식적인 접근으로 앨범을 풀어나가는 전개가 와닿았다. 이들에게 명반이라 불리는 앨범은 많지만 이 앨범만큼 순수한 예술의 경지에 근접한 앨범은 없다고 생각한다
level   (95/100)
깜짝놀랐다... 오페스전체에서 그나마 평이 안좋은편이라 나중에 듣게된 앨범인데..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 1,2집을 극찬하는 나 이지만 그 다음은 아주 멀리있는 이 9집을 꼽겠다..
level   (100/100)
오페스의 정체성은 확실히 유지하면서 더 풍성한 사운드로 변화했다. 이런 걸 보고 프로그레시브라고 하는거다
level   (95/100)
눈 내리는 거리를 걸으면서 Coil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짧은 순간이었지만 내 인생에 길이 남을 기억의 단편이다. 다른 곡들 역시 매우 훌륭하다. 특히 The Lotus Eater는 명곡.
level   (95/100)
blackwater park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특유의 음산함과 서정성에 더불어 블루지함까지 가미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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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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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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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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