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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The Roundhouse Tapes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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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Album

The Roundhouse Tapes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Extreme Progressive Metal
LabelsPeaceville Records
Running time1:36:12
Ranked#7 for 2007 , #221 all-time (Top 6.2%)
Reviews :  2
Comments :  19
Total votes :  21
Rating :  92.8 / 100
Have :  1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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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When10:281002
2.Ghost of Perdition10:5797.52
3.Under the Weeping Moon10:281001
4.Bleak8:3998.84
5.Face of Melinda9:5898.33
6.The Night and the Silent Water10:2998.84
Disc 2
1.Windowpane8:011003
2.Blackwater Park18:591004
3.Demon of the Fall8:131002

Line-up (members)

Recorded live on November 9th, 2006 from the Camden Roadhouse in London, U.K.

Was released as a triple vinyl box set in 2009 aswell.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Lamentations은 Opeth 팬들의 라이브에 대한 갈증을 완전히 해소 시켜주지 못했다. Lamentations의 실린 곡들의 무게가 이례적인 앨범인 Damnation에 실릴 곡에 무게가 실리다보니 Opeth를 초기부터 지켜봐온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Disc2에 팬들이 바라는 부분이 수록되었다지만, 겨우 그 정도로 Opeth의 라이브에 대한 팬들의 갈증 해결이 된 것은 아니었다. 팬들의 갈증 해소는 Lamentations이 나온 이듬 해 해결되었다. Lamentations이 Mikael Akerfeldt의 Damnation에 대한 애정 부분이 크게 작용한 앨범이었다면, The Roundhouse Tapes은 철저하게 팬들에게 초점을 맞춘 라이브다. 앨범은 Lamentations과 동시에 기획된 것이 아닌가 예측된다. 1년 사이에 두 장의 라이브 앨범을 발표한 경위도 그렀고, 무엇보다도 Lamentations에 실린 한 곡만이 겹친다. 그러니 라이브 앨범의 사기를 꺼리는 사람이라도 구매를 망설일 이유가 없다. 그러나 앨범이 너무 짧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은 통상적인 라이브 수록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그동안 Opeth가 발표한 앨범들의 무시무시한 퀄리티를 생각해 봤을 때 그 정도의 시간은 새발의 피에 불과하다. 보통의, 라이브가 1시간 반이라는 시간을 수록하고 있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하겠지만, Opeth의 라이브로는 턱도 없이 짧다. 이런 점은 Dream Theater와 비교하면 아쉽다. Dream Theater의 라이브가 보통 2시간 반이나 3시간까지 수록 했던 걸 봤을 때 더욱 아쉽다. 게다가 최근에는 Opeth가 투어를 돌 때 라이브무대에서 그로울링을 줄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The Roundhouse Tapes 다음에 나올 라이브 앨범에서는 아예 그로울링이 배제된 곡들로 채워지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Opeth팬들에게 이 라이브 앨범의 가치는 더욱더 올라갈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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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스웨덴 익스트림 프로그레시브의 천재집단 Opeth. 자타 공인 최고의 테크니션을 자랑하는 그들의 2006년 라이브가 수록된 앨범이다. '역시 Opeht는 최고' 라는 말이 나올 수 있을 만큼 경탄스러운 연주력이 정말 일품이다. 소위 학구적인(Intelligent) 그들의 악곡에 맞게 냅다 슬램할 수 있는 데스메탈 넘버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전람회에 온 듯 몸을 적당히 흔들면서(그렇다고 너무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다. 할 건 다하는 팬들.) 공연을 감상하는 관객들이 주목된다. 고급스러운 색채를 띠는 조명이 분위기를 한껏 올려주며, 프론트맨인 미카엘의 쇼맨쉽 및 관객들의 호응 유도 방식 또한 어느정도 '신사적인' 보이스로 진행되지만, 중간에는 욕설도 섞어주면서 (Shut the Fuck UP!) 유머러스한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또한 이 앨범의 묘미는 그동안 라이브에서 연주되지 못했던 초기작들의 곡들도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Under the Weeping Moon 같은 Orchid 앨범의 세컨드 트랙은 Blackwater Park 이후로 Opeth에 입문한 리스너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도 있을 터. 라이브에서 그 진가가 여실히 드러나며, 본인은 이를 통해 밴드의 초기작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The Night and the Silent Water는 Morningrise의 음울하고 로블랙스러운 기타리프 때문에 약간은 거부감이 들 수 있으나, 역시 Roundhouse에서 선보이는 라이브는 기대 이상이다. 신보인 Ghost Reveries의 타이틀 곡 또한 많은 찬사를 받았던 만큼 기대에 걸맞는 연주력으로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낸다.

무엇보다도 Deliverance를 제외한 모든 앨범에서 한 곡씩 뽑아내어 이들의 디스코그라피를 아우르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앨범의 큰 장점이다. 장중한 노래와 조용한 노래를 멋진 순서로 배치하여 관객의 흐름을 조율하는 셋리스트도 찬사를 받을 만하다. 이전 라이브 앨범인 Lamentations에서 이미 선보였던 Damnation의 Windowpane부터 라이브에서 큰 호응을 받는 Demon of the Fall까지 한 곡도 버릴 것이 없다. 많은 분들이 곡 수에 대해 아쉬움을 표명하는데 본인도 마찬가지. 사실 워낙 대곡지향적인 밴드라 한번에 많은 곡을 담기가 어려울 것임을 알면서도, 이들의 라이브를 더 듣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최고의 밴드인 만큼, Blackwater Park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의 멋진 라이브를 놓치지 마시길. 앞서 말했듯이 공연장 분위기도 정말 멋지다. DVD 구매도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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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곡좀 많이 때려박지.. 고거 빼고는 로열 알버트 홀 라이브앨범과 자웅을 겨룬다
level   (90/100)
훌륭한 그룹은 Live도 잘한다라는 명제가 맞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실황공연앨범.
level   (95/100)
역시 오페스! 라이브랑 스튜디오 앨범이랑 차이를 모르겠다..
level   (100/100)
모든것이 완벽한 앨범. 특히 Under the Weeping Moon live 는 정말 인상깊게 봤다.
level   (90/100)
dobrý
level   (95/100)
이 앨범이 미카엘의 그로울링이 약간 죽은거라는 코멘트를 본적이 있다. 이게 죽은거라면 얼마나 살벌했었단 말인가?
level   (80/100)
그들의 디스코그라피를 아우르는 선곡이 인상적이다. 그런데 각 작품마다 1-2개씩만 수록한 것이 함정.
level   (90/100)
celkom podarený živák
level   (100/100)
곡수가 적은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 외에는 흠집 잡을 게 없다
level   (95/100)
Mikael Akerfeldt.... Oh my god
level   (96/100)
선곡, 라이브 전부 다 완벽한 앨범, 중간중간 나오는 미카엘의 장난섞인 농담은 빵터진다
level   (98/100)
2점 깎는 이유는 적은 곡수. 즉 그것만 제외하면 모든 것이 완벽
level   (88/100)
Demon of the Fall덕분에 특별한 라이브
level   (88/100)
곡마다 러닝타임이 길다보니 수록된 곡이 너무 적은 게 아쉽다면 아쉬운 앨범.
level   (88/100)
말이 필요 없음..근데 DVD볼 때마다 궁금한데 베이시스트 앞은 보이나? ㅋㅋㅋ
level   (92/100)
선곡도 다양하고 특히 Demon of the Fall 은 이 앨범의 압권이다.
level   (90/100)
보고,듣고 논하자
level   (96/100)
몇곡만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DVD 작살입니다.
level   (94/100)
미카엘의 역량이 조금만 더 좋으면 긴 공연도 소화해낼텐데..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62Studio 89.6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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