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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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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Album

Still Lif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Death Metal
LabelsPeaceville Records
Running time1:02:29
Ranked#8 for 1999 , #122 all-time (Top 3.4%)
Reviews :  6
Comments :  44
Total votes :  50
Rating :  90.9 / 100
Have :  31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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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Moor11:2699.26
2.Godhead's Lament9:4794.26
3.Benighted5:01925
4.Moonlapse Vertigo9:0095.86
5.Face of Melinda7:5992.56
6.Serenity Painted Death9:1494.26
7.White Cluster10:02935

Line-up (members)

Recorded at Maestro Musik and at Studio Fredman from April 15-May 29, 1999.
Produced and engineered by Opeth.
Sound settings and additional engineering by Fredrik Nordstrom and Isak Edh.
Mastered at The Mastering Room by Goran Finnberg.

All music and lyrics by Opeth.
Booklet design by Travis Smith and Opeth.


Re-released by Peaceville Records in 2000 (jewelcase in a slipcase version), in 2002 as a gatefold double vinyl limited edition, in 2003 (digipack), and in 2008 in a deluxe digibook remastered by Jens Bogren with bonus artwork in the booklet and a second disc DVD which contains a 5.1 mix of the album and a live video of Face Of Melinda.
1. The Moor (5.1 mix) (11:26)
2. Godhead's Lament (5.1 mix) (9:47)
3. Benighted (5.1 mix) (5:01)
4. Moonlapse Vertigo (5.1 mix) (9:00)
5. Face of Melinda (5.1 mix) (7:59)
6. Serenity Painted Death (5.1 mix) (9:14)
7. White Cluster (5.1 mix) (10:02)
8. Face of Melinda (video) (7:59)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나는 이 앨범을 다시 듣곤 깜짝 놀랄수밖에 없었다.이 앨범에 70점을 준 내가 부끄러웠을 정도로 이 앨범은 훌륭한 앨범이었다.앨범에서의 연주력은 두말할것도 없고 (Royal Albert hall live를 보면 이들이 얼마나 완벽하게 이곡들을 라이브로 소화해내는지 알수있다)완성도 면에서도 이들의 작품중 최고라 칭할만했다.일단 이 앨범의 최고 명곡인 The Moor를 비롯하여 마지막 트랙까지 꽤나 긴 앨범이지만 곳곳에 보이는 다양한 시도가 엿보이는 리프덕분에 지겹지 않게 들을수 있고 상당히 독특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 부분도 맘에 들었다.그리고 곡들이 길어지면서 대곡지향적인 한곡의 여러 멜로디의 리프를 다수 넣었는데 (미카엘의 천재성으류느낄수 있는)적절한 완급조절 덕분에 전혀 거북하지 않도록 완벽한 곡들을 만들었다.물론 이 앨범은 컨셉앨범인지라 다소 곡들이 비슷한 느낌으로 전개가 되기는 하나 내가 앞서 언급한 여러부분들이 그 단점들을 잘 보완해내고있다.아직 안들어 봣다면 꼭 들어보길 권하는 앨범이다.
2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내가 항상 리뷰 작성할 시에는 완성도라는 말을 많이 쓰게 된다. 자주 쓰는 단어임에도 Opeth의 리뷰를 작성할 때는 조심하게 된다. 왜냐하면 오페스의 작품들에는 완성도가 이미 전제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니, 마치 오페스라는 밴드의 이름 자체에 '완성도' 라는 단어가 내재되어 있는 듯하다. 이들의 작품중에는 완성도가 낮았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굳이 완성도가 낮은 작품을 찾자면 Damnation정도. 그럼에도 본작에는 완성도라는 말을 쓸수 밖에 없다. 그만큼 본작이 오페스의 걸작들 중에서 점하고 있는 가치가 탁월하기 때문이다.

먼저 본작에서 주목해야 할점은 사운드가 유연해졌다는 점이다. My Arms, Your Hearse까지 선보였던 데스메탈적인 사운드가 약화되고 부드러운 사운드가 본작을 지배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강경한 익스트림 메탈 노선에 어느 정도 선을 그었다고 볼 수 있다. 곡 자체의 구성도 좀더 짜임새 있게 변했으며, 무엇보다도 개개의 유기성은 여타의 오페스 앨범들보다도 탁월하다. 전작도 역시 컨셉 앨범으로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지만 Still Life은 그 이상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다.

개개의 곡을 살펴보면, 최고는 단연 The Moor라고 할 수 있겠다. 이곡은 오페스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준 곡이라 할 수 있겠다. 먼저 클린톤의 기타 인트로가 흘러나오다가 강력한 기타 리프와 Akerfeldt의 그로울링의 터져나온다. 이 곡의 감상점은 앨범의 후미에 나온다. 8분여대가 지나면서 이윽고 클린톤의 잔잔한 기타로 분위기가 일변하는데 그 지점에서 나오는 클린톤의 보컬은 감동적이다. 개인적으로 오페스의 가장 큰 특징은 부루털한 기타사운드와 클린톤의 기타사운드를 교차시키는 데에 있다고 본다. 이 곡은 이러한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 있다. Godhead`s Lament역시 재즈적인 느낌까지 나는 강력한 기타가 인상적이다. 이어서 Benighted가 지나가고, 가장 유연한 연주를 들려주는 Moonlapse Vertigo가 나온다. 그곡을 지나서 오페스의 잔잔한 곡중 가장 좋아하는 Face Of Melinda 귀를 스치운다. 이윽고 본작에서 가장 복잡한 구성이 돋보이는 Serenity Painted Death의 차례다. 개인적으로 이 곡이 The Moor와 함께 베스트 트랙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은 White Cluster인데, 이곡은 쓸쓸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이다. 1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타임이지만 다 듣고 나서는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과연 오페스의 최고 걸작은 어떤 앨범일까? 해외에서의 인기를 보면 주로 가장 위에 Blackwater Park가 있고 그 뒤를 본작이 바짝 뒤를 쫗고 있다. 그 다음이 조금 의외인 Ghost Reveries, 그리고 또 그 다음이 My Arms, Your Hearse이 뒤를 따르고 있다. 비교적 내 취향도 이와 비슷하다. 오직 Still Life만이 다음 앨범인 Blackwater Park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유일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 앨범은 개인적으로 추억이 담긴 작품이다. 재작년 여름쯤에 이 앨범을 구매했는데 당시 이 앨범이 매장에 입고되기만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기대하지도 않고 인터넷으로 서핑을 하다가 이 앨범이 입고 된 것을 발견한 것이다. 당장에 신청하면 집으로 배달되어서 온갖 욕을 먹으니 결국 다음날 학원강의를 듣다가 뛰쳐나가서 매장수령했던 기억이 지금도 난다. 그 때를 떠올리며 지금도 소중히 듣고 있다.
2
Reviewer :  level   (88/100)
Date : 
My Arms, your Hearse 와 같은 컨셉앨범이다. 신을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단에서 추방당했던 한 남자가 과거의 연인을 되찾기위해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밴드 특유의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러운 사운드로 풀어나간다.
가사를 읽다보면 다소 유치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나 컨셉앨범임을 감안하면 봐줄 만 하며, 귀에 팍팍 꽂히는 리프들도 다수 보인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주인공의 감정 변화에 따른 그로울링보컬 -> 클린보컬의 전환이 감상의 포인트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이 앨범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선호트랙은 꼽기 힘들지만 1, 4, 6 이 앨범의 분위기를 가장 잘 살리고 있다.
1
1 2

Comments

level   (100/100)
-Nobody is born perfect Except... (Sees Mikael Åkerfeldt) (Smiles)
level   (90/100)
녹음 상태가 좀 아쉽다. 좋은 곡들이 많은 앨범.
level   (90/100)
충분히 잘 만든 앨범이다. 분위기와 서정성은 일품이지만 개인적으로 3, 5집이 더 좋다.
level   (90/100)
3집 사운드의 연장선 3집에 비하면 덜 난해하고 아주 듣기 쉬운편이다
level   (100/100)
들으면 들을 수록 감동. 이 다음 나오는 것과 함께 밴드의 투톱이라 할 수 있다.
level   (85/100)
이앨범이 프록사이트에서는 오페스의 앨범중 가장 높은평점을 가지고있는 작품이다. 아직 이해못해서 일수도 있곘지만 계속 반복되는게 꽤나 지루한 느낌을 준다. 더들어보다보면 다른점이 보이겠지
level   (95/100)
My Arms, Your Hearse와 Blackwater Park 사이에 끼어서 그렇지 Opeth의 다른 명작들과 동급이다.
level   (60/100)
이도 저도 아닌 잡탕식 전개.. 몰입도 안되고 별로다
level   (90/100)
오페스 음악성 8할은 어쿠스틱 기타에 있다.
level   (80/100)
Feels pretty bland for a progressive metal album. As if there is only one atmosphere taking hold of the whole album. Other than that, it's quite a well-made album.
level   (90/100)
가장 Opeth 다운 분위기가 아닐까 생각. 개인적으로 참 멋지다고 생각되는 앨범커버. (왜 전에 썼던 코멘트가 삭제될까..)
level   (100/100)
음악을 보다.
level   (100/100)
작곡이란 무엇인가? ...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싶다.
level   (60/100)
따분할뿐 그 외엔 보컬이 뛰어나단 정도?
level   (90/100)
후반갈수록 좀 지루해지는 것 같지만 1번의 임팩트는 정말 강렬하다.
level   (80/100)
The Moor이외엔 착착 감기는건 없으나 전체적으로 무난히 들린다.
level   (95/100)
오페스 최고작. 예술적이라는 말로 설명이 된다
level   (90/100)
이 작품의 장점은 접근하는데 있어서, 장벽이 낮다는데 있고, 그렇다하여 예술성 또한 훼손되지 않았다. 하지만 타 앨범에 비해서 음악을 이해했을 때의 카타르시스는 낮은 편이었다.
level   (100/100)
초기의 블랙메탈함이 많이 사라졌지만 어두운 분위기를 그대로 계승하되 극강의 그루브를 들려준다. Blackwater Park로 가기 마지막 단계의 앨범인데 마치 Ghost Reveries 듣는 마냥 휘몰아치는 그루브와 분위기로 청자를 들었다 놨다 한다.
level   (90/100)
훌륭한 컨셉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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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60Studio 89.6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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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18Studio 91.5 443
preview 122Studio 90.9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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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521Studio 85.1 613
preview 855Studio 85.2 363
preview 927Studio 87.1 21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0
Lyrics : 94,476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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