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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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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Album

Orchi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Death Metal, Black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Running time1:05:11
Ranked#8 for 1995 , #362 all-time (Top 10.1%)
Reviews :  3
Comments :  27
Total votes :  30
Rating :  89.6 / 100
Have :  25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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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 Mist She Was Standing14:061002
2.Under the Weeping Moon9:5097.52
3.Silhouette3:051001
4.Forest of October13:021001
5.The Twilight Is My Robe10:591001
6.Requiem1:081001
7.The Apostle in Triumph13:011001

Line-up (members)

Recorded at Unisound recordings, March 1994.
Produced by Dan Swanö and Opeth.
Mixing by Opeth.

The bonus track "Into The Frost Of Winter" (6:21) can be found on the 2000 re-release and on the double vinyl release.

In 2003, the album was re-released in a limited edition tin box containing the above mentioned bonus track.

Due to a mix-up in Orchid's mastering process, the end of "Requiem" was placed at the beginning of "The Apostle in Triumph". The band has expressed regret for this, and says it was of no fault of their own.

The original Century Media pressing in the US had the band logo printed on the cover (much to the band’s dismay).

Released by Candlelight as a 2xLP picture disc, limited to 2000 copie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Opeth의 앨범을 나와 같이 Blackwater Park를 위시한 중후반기 앨범으로 입문했던 사람들은 아마도 이 앨범이 의아하지 않았을까. 앨범에서 들려주는 사운드는 중후반부의 처음 들었을 때부터 충격을 주는 그런 사운드와는 다르다. 오래들어야 맛이나는 음악이다. 계속해서 이 앨범을 들으려고 노력했던 청자들은 곧 환호했을 것이다. 그리고 데뷔 때부터 Mikael Akerfeldt의 역량은 타의 추종을 불허 했구나하고 감탄했을 것이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중후반기 앨범들에서 보여주는 여러겹에 휩싸인 듯한 기타톤보다는 로우한 느낌이 살아있다. 그래서 그런지 익숙해지는 데 약간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곡들의 길이가 좀 더 길다는 점에서 앨범은 쉽게 귀에 들어오지 않았었다. 무엇보다도 이 앨범에 실린 곡들의 멜로디나 구성은 나중에 나온 앨범들보다 더 복잡하다. 거의 같은 멜로디가 쓰이기 보다는 다른 멜로디가 계속 교차한다는 점이 신선했다. 그러나 이 점이 이 앨범을 좋아하는 데 시간을 걸리게 했다.

주목할 만한 곡으로는 Under The Weeping Moon, Forest Of October, The Twilight Is My Robe를 들 수 있다. Under The Weeping Moon의 풍기는 스산한 분위기는 도저히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클린 기타와 일렉기타의 교차되는 부분에서 느껴지는 감동은 잊을 수가 없다. Forest Of October는 앨범 내에서 가장 복잡한 구성을 지니고 있다. 다채로운 선율은 한치도 지루할 틈을 주질 않는다. The Twilight Is My Robe는 시작부터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지금도 앨범내에 실려 있는 이 세 곡은 지금도 자주 듣는다.

Mikael Akerfeldt의 인터뷰를 살펴보면 그가 영향받은 밴드로 Black Sabbath, Camel이 자주 거론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의 작품들이 이 두 밴드로부터 많은 부분을 빚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오페스가 초기에 발표한 Orchid와 Morningrise는 Dan Swanö가 몸담고 있던 Edge Of Sanity가 연상된다. 밴드를 이끄는 두 뮤지션의 천재성이 흡사한 점을 시작으로 기이한 멜로디나 데스적인 분위기 등 이 앨범에서 개인적으로 Crimson이 생각난다.

아무튼 오페스의 시작 역시 괴물같은 완성도를 지녔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앨범이다. 후기 앨범과는 조금 다른 스타일의 오페스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본작의 매력이다. 취향에 따라서는 오히려 이 앨범을 더 좋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파멸님이 남겨주신 리뷰처럼 데뷔작이기에 더욱 더 빛을 발하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앨범 발매 당시 밴드의 리더였던 미카엘의 나이를 고려할 때, 본 데뷔작의 사기적인 완성도는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곡의 길이가 상당히 길어 지루함에도 불구하고 이곳저곳에서 폐부를 찌르는 그로울링과 스산한 분위기가 앨범의 균형을 맞춰주고 있다. 가장 로우하고 블랙스러운 느낌이 나는 앨범이며, Morningrise에서 초기작의 정체성을 잡기 전 모습이다. 특히 Under The Weeping Moon의 중반부 사운드는 Roundhouse 라이브에서도 보였듯이 섬세한 기계질(?)이 필요하다. 이런 스킬과 감성을 지닌 사람이 몇이나 될까. 다채로운 구성을 보이려는 노력도 보이며, 개인적으로 쉽게 듣지는 못했지만 역시나 현존하는 최고의 인텔리 밴드가 어떻게 시작했는지를 설명해주는 역할은 충분히 하고 있다. Forest of October-The Twilight is my Robe 의 살인적인 러닝 타임을 열 번정도 지나면 본작의 진가를 좀더 알게 될 것 같다.
1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오페스의 데뷔앨범이다. 내가 처음으로 접한 오페스 앨범이자 프로그레시브라고 불리는 음악의 의미를 분명하게 알게 된 계기가 되는 앨범이다. 오페스를 알기전까지 프로그레시브라는 단어는 나에게 너무나도 생소했다. 그냥 프로그레시브하면 드림씨어터라는 밴드가 이쪽계열에서 유명하다 정도만 알고있었으니 말이다. 그러한 나에게 오페스는 파괴적인 그로울링 보컬과 예측하기 힘든 기타플레이, 드러밍이 교묘히 어우러지면서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그리고 데뷔앨범에서는 대부분 치기어린 과도한 열정때문에 미흡한 면이 보이게 마련인데 오페스는 그렇지 않았다. "데뷔작치고는" 훌륭하다 정도가 아니라 "데뷔작이기에" 더욱 더 빛을 발하는 앨범이었다.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말이다.
0

Comments

level   (95/100)
1집이라기엔 너무 비인간적이고 비양심적인 앨범. 우상숭배를 유발하는 방면으론 5집과 함께 쌍두마차가 아닐까싶다.
level   (100/100)
1번트랙이 젤좋다 ㅎㅎ
level   (90/100)
데뷔때부터 딱 들어도 오페스 사운드 전설의 시작
level   (90/100)
음울하고 음습하고 어둡다. 모든 마이너적인 감성이 실린듯한 앨범
level   (80/100)
데뷔작이라 그런지 약간 미숙함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역시 오페스답게 수작.
level   (90/100)
데뷔작부터 장난없다. 이 애상적인 사운드.. 역시 이들의 앨범은 모두 그냥 지나칠 수 없다.
level   (100/100)
데뷔앨범때부터 이미 오페스는 완성형의 가까운 프로그레시브를 들려주고있다.
level   (90/100)
천재의 설익음이 어찌 이렇게 정겹게 느껴지는지
level   (90/100)
under the weeping moon 의 존재만으로도 가치가 충분하다못해 넘친다
level   (90/100)
보통 사람들은 opeth의 명반을 꼽으면 blackwater park나 deliverance 를 최고로 꼽는다... 왜냐!? 사운드가 대중적이라서 접근하기 쉽다고 할까나?... 개인적으로 오페스 음반중 가장 좋아하는게 1,2,3,8집이다
level   (100/100)
10월의 숲을 지나서 ~ 눈물의 달 아래 까지 천재들의 데뷰앨범
level   (85/100)
Forest of October의 리프는 음산한 가을 숲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level   (85/100)
podarený doom/death/prog metal s pestrým growlingom
level   (90/100)
데뷔앨범부터 천재성을 드러내는 Opeth. 줄줄이 명반만을 내는 Opeth지만 역시 데뷔앨범에선 이후의 앨범들에 비해 Raw한 느낌이 많이난다. 추천트랙은 4,5,7
level   (90/100)
일찍부터 친해지고 싶었지만, 꽤나 오랜시간후에 들리기 시작한 이 엘범.. 덜 다듬어진듯한 거친느낌이 되려 애절한 멜로디를 만들어낸다. 이 엘범, 자켓만큼이나 아름답다.
level   (96/100)
오펫앨범중 가장듣기편했던.그만큼 프록적인요소가 강하지 얺았던.넘흐좋타.Under the weeping moon듣고 울뻔했다
level   (92/100)
중반작들과는 다른 좀 더 공허하고 음울한 느낌으로 차 있는 데뷔앨범. 이게 좋아 듣기 시작했는데 다른것도 다 좋더라..
level   (84/100)
이게 데뷔작이라는 것은 Åkerfeldt가 천재라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level   (90/100)
이 앨범을 데뷔작의 미숙함으로 볼수 있는가? 어두우면서 매혹적인 음반이다
level   (80/100)
초기작이라 그래선지 단순해서 좋다. 오페스는 내게 너무 난해함.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62Studio 89.6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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