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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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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Album

My Arms, Your Hears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Death Metal, Black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Running time52:36
Ranked#7 for 1998 , #118 all-time (Top 3.3%)
Reviews :  3
Comments :  41
Total votes :  44
Rating :  91.5 / 100
Have :  26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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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Prologue0:59985
2.April Ethereal8:41975
3.When9:1597.97
4.Madrigal1:25905
5.The Amen Corner8:44905
6.Demon of the Fall6:1398.67
7.Credence5:27915
8.Karma7:52955
9.Epilogue4:00965

Line-up (members)

Recorded during August/September 1997.
Produced and mixed at Fredman Studios.
Mastered at the Mastering Room

(P) and (C) Tanglade 1998.
Manufactured in the EEC

The first edition comes with a sticker on the jewel case, showing one of Opeth's old logos.

Re-released in 2000, including 2 bonus tracks:
10. Circle of the Tyrants (Celtic Frost cover) - 05:12
11. Remember Tomorrow (Iron Maiden cover) - 05:00

The double vinyl release by Displeased Records also features those 2 bonus tracks.

Also re-released in limited tin box in 2003, with the same bonus as the 2000 release.

Dedicated to Lee Barrett.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확실히 Opeth는 이 앨범부터 변하기 시작했다. 1, 2집에서의 곡들이 난해해서 듣기 어려웠다면 이 앨범은 상대적으로 듣기 쉬워졌다. 물론 상대적으로 쉬워졌다는 것이다. 이후의 앨범들에 실린 곡들에 비해 이 앨범의 곡들은 여전히 어렵기는 하다. 또 이 앨범이 1, 2집과 다른 점은 유기적이라는 것이다. 개개의 완성도 높은 곡들로 이전작들이 채워져 있었다면 이 앨범에서는 그 곡들이 하나로 이어져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거기에 응집성있는 멜로디와 구성은 확실히 청자로서는 여전히 어렵지만 듣기 쉬워졌다는 인상을 갖게끔 한다. 개개의 곡들을 살펴보면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Prologue부터 시작해서 귀를 마비시킬 정도로 강렬한 그로울링을 선사하는 April Ethereal, 곡 초반부의 환상적인 리프와 곡 후반부에 극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When, 역시 가공할 그로울링을 보여주는 Demon of the Fall, 탄탄한 곡 구성이 돋보이는 Karma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이 앨범은 잘 만들어졌다고 해야할 것이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Opeth의 그 어떤 앨범보다도 무서운 보컬이 등장하는 앨범이다. 사악하고 처절한 무거움이 시종일관 계속 되는데, 인트로 트랙인 Prologue부터 '비오는 날의 고독'을 연상시키는 슬픈 멜로디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헤비니스와 감성의 공존이라는 느낌이 매우 강렬한데, 사실 본작으로 Opeth에 입문하기는 쉽지 않다. 익스트림 메탈에 익숙한 사람이라도 다분히 대곡지향적이고 반복적인 리프가 계속되는 만큼 한번에 귀에 꽂히기는 힘든 트랙들이다. 그러나 프로그레시브한 구성에 어느정도 트인 사람이라면 April Ethereal과 When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라이브에서 멋진 호응을 이끌어내는 Demon of the Fall 또한 주목할 만하다. 코러스 이전에 등장하는 클린 톤의 기타 스트로크에 이어 악마가 울부짖는 듯한 미카엘의 그로울링에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 가사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컨셉형식을 따르고 있어서 그런지 (컨셉 내용은 잘 알지 못하나) 곡의 마지막 단어가 바로 그 다음 곡의 제목이다. 역사적인 측면에서 보았을때, 전작들에 비해 보다 세련되고 Black Metal적인 요소가 어느정도 사그라들어 듣기에는 편해졌을수도 있으나, 그 깊이나 곡이 선사해주는 카타르시스는 여전하다.
0
Reviewer :  level   (94/100)
Date : 
오페스의 앨범중에서 가장 복잡하고 난해하며 철학적인 가사를 담고있는 앨범이 본작일 것이다. 1,2 집 때의 오페스를 생각하고 본작을 듣는 분들이라면 오페스가 확실히 달라졌으며 그 달라진정도가 크게 놀랄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진보했고  "우리는 오페스다!!" 라고 외칠만한 독창적인 구성이 곳곳에 분포되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가사는 추상적이고 철학적이어서 뭐라고 하는지 대충이라도 짐작하기 힘들어졌다. 음악만 보자면 빈틈없이 꽉 짜여진 구성과 오밀조밀한 멜로디파트가 가히 예술적(?)이 아닌 예술(!)이라 칭할만 하고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롭고 사악한 그로울링을 토해내는 미카엘도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악기중에 어느 한 파트가 강조된다거나 할 것 없이 골고루 배치되어 있으며 각각의 소리들은 하나의 예술로 승화되어 한 트랙 한 트랙을 수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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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중반기 스타일을 정립한 작품이지만 으째 정이 안간다..
level   (95/100)
이다지도 아름다운 음악이 있다니, 들을수록 빠져드는 묘한 앨범.
level   (90/100)
Blackwater park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level   (95/100)
어두우면서도 빨려들어가는 듯한 매력이 있다. Demon of the Fall 은 정말..
level   (90/100)
90/100
level   (100/100)
가을만 되면 생각나는 노래 Demon of the fall
level   (95/100)
오폐수 엘범중 가장 익스트림한 1이 아닐까
level   (95/100)
Opeth의 음악적 철학이 완성된 이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시작하여 이들의 명반 행렬이 Ghost Reveries까지 이어진다.
level   (90/100)
'오페스스럽다'
level   (80/100)
The album starts off really heavy, and then it drops down to a bunch of limp acoustic guitar parts where it loses all the power. I'm sure that's intended on the band's part, but i just couldn't get whay they wrote the songs like that. Though the songs are not bad at all, the nosy acoustic parts that interrupts the badass heavy bits don't really make sense.
level   (85/100)
Demon of the Fall은 진짜 후덜덜하다..
level   (95/100)
Opeth 앨범가운데서 블랙메탈의 향기가 가장 짙게 나던 시절. 그러나 이들은 이미 이때 완성되어 있었다.
level   (95/100)
사실 오페스 앨범치고는 각 곡들의 길이가 길지 않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자를 충분히 만족시킬수있는 완벽한 곡 구성으로 우리에게 다가선다. 최고다 곡의 분위기하며 보컬하며..
level   (85/100)
Opeth앨범 중 가장 안듣는 앨범.. 곡이 나쁘진 않은데 타 앨범이 너무 훌륭할 뿐이다.
level   (90/100)
살벌한 미카엘의 그로울링은 이때만해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level   (95/100)
이들은 기복이 없다. 다 듣는게 답...
level   (90/100)
이전작들과는 전개방식이 다르다. 오페스의 음악이 그렇지만 감정기복을 나타내는 듯한 사운드의 파동이 경이롭다
level   (85/100)
오페스 앨범 중 제일 원초적인 앨범. 1집이나 2집보다 훨씬 듣기 편해졌다.
level   (100/100)
1,2집에 비해서 많이 난해해짐.... 그러나 음악은 최고!
level   (100/100)
초기 시절 최고의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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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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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22Studio 90.9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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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67
Albums : 101,778
Reviews : 6,567
Lyrics : 9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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